💡오늘 디플릭 요약💡
[News] 쿠팡 개인정보 유출, AI 기반 ‘초개인화 사기’ 우려 확산
[In;D] '워크플로우'를 넘어 '루프(Loop)'를 설계하는 법
[TMI] ChatGPT 답변 퀄리티 떡상시키는 '한 줄 치트키'
[UxQuiz] 병원 복도 바닥에 컬러 라인은 왜 그려져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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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바뀌는 AI · UX · IT 흐름 📰
빠르고 간결하게 전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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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정부, 엔비디아 GPU 1만3000개 국내 반입…내년부터 대학·연구소·스타트업 우선 지원
정부가 엔비디아와 협의한 GPU 공급 계획에 따라 첫 물량 1만3000개를 국내에 들여왔어요. 최신 B200을 포함한 여러 세대 GPU로 구성됐으며, 내년 초부터 대기업이 아닌 대학·연구소·스타트업 등 연구·혁신 분야에 우선 배정할 예정이에요. GPU는 국내 클라우드센터 인프라에 설치돼 필요만큼 이용하는 구조로 운영되며, 정부는 향후 예산 집행에 맞춰 나머지 물량도 순차 도입해 AI 연구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강화할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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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오픈AI, ‘NORAD 산타 추적’에 AI 체험 더했다
NORAD의 전통적인 ‘산타 추적’ 서비스가 올해는 오픈AI 덕분에 한층 인터랙티브해졌어요. 챗지피티 안에서 엘프 변신, 상상 장난감 생성, 가족 맞춤 스토리 제작 같은 새로운 AI 기능을 제공하며 연말 경험을 확장했어요. 군사 감시 시스템에서 출발한 서비스가 세대가 함께 즐기는 디지털 놀이로 진화한 셈이에요. 기술이 전통을 더 따뜻하게 만든 사례로 주목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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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I가 2초 만에 통역”…딥엘, 서울서 실시간 번역 기술 시연
딥엘 CEO 야렉 쿠틸로브스키가 서울 기자간담회에서 실시간 음성 번역 ‘딥엘 보이스’를 직접 시연했어요. 영어 발화를 2~3초 안에 한국어로 번역해 현장 통역 수준의 정확도를 보여줬고요. 그는 ‘딥엘 에이전트’, ‘커스터마이제이션 허브’ 등 기업용 자동화·언어 관리 도구도 함께 소개했어요. 국내에선 KT, 솔트룩스, 에티버스 등과 협업 중이며, 한국 기업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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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I 부정행위”가 아니라 교육 구조가 문제…이제는 AI를 금지할 게 아니라 ‘AI와 함께 배우는 교실’이 필요해요
최근 학생들의 AI 활용이 문제로 비쳐지고 있지만, 실제로 드러난 건 한국 교육이 여전히 요약·서술 중심 평가에 머물러 있다는 현실이에요. 이런 평가 방식은 GPT가 더 잘하기 때문에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AI를 쓰게 되고, 학교는 이를 ‘부정행위’로만 규정하고 있어요. 앞으로는 AI로 대체할 수 없는 평가 설계, 교사 AI 교수법 연수, 학생의 AI 이해 교육까지 함께 갖춰야 해요. AI를 금지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쓰되, 제대로 배우는 구조’가 앞으로의 교육이 가야 할 방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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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네이버, AI 기반 증권·부동산 검색 전면 업그레이드…‘찾기→이해→결정’까지 한 흐름으로
네이버가 ‘온 서비스 AI’ 전략을 증권·부동산에 본격 확장하며 투자 정보를 찾는 UX 자체를 크게 바꿨아요. 종목명을 검색하면 국내외 핵심 뉴스·실적·가이던스·Q&A·전문 리서치까지 AI가 자동 요약해 한 화면에 정리해주고, 함께 많이 찾는 종목·ETF까지 연결해 탐색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줘요. 부동산 영역도 “주차 가능한 집”처럼 자연어 검색으로 매물을 찾는 ‘AI 집찾기’를 고도화해, 향후 대출 비교–LTV/DSR 계산–구매 가능 매물 추천까지 하나의 AI 프로세스로 묶을 계획이에요. 정보 탐색의 노동을 AI가 대신해주는 구조라, 투자 결정까지의 여정을 통째로 최적화하려는 방향성이 분명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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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2026 공간 트렌드, ‘감성적 컬러 × 지능형 기술’…집 안의 UX가 더 정교해진다
내년 공간 트렌드는 자연 기반 컬러와 감성적 디자인,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스마트 기술이 결합된 형태로 정리되고 있어요. 페인트 브랜드들이 선정한 ‘실루엣’·‘트랜스포머티브 틸’ 같은 자연 톤은 집을 안정적인 분위기로 바꾸려는 니즈를 반영하고, 부드러운 곡선·원시적 소재·브루탈리즘 감각은 오래 두고 쓰는 ‘편안한 디자인’ 흐름을 강화하고 있어요. 동시에 천장 조명·숨은 패널·맞춤형 자동화 등 집 안 곳곳에 기술이 스며들며, 공간 UX는 디자인을 넘어 시간·빛·소리까지 제어하는 ‘토털 솔루션’으로 진화 중이에요. 결국 미래의 집은 감성과 기술이 자연스럽게 섞인, 더 정교한 사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완성될 전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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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윈도우 11 전환 더딘 이유는 ‘높은 진입장벽 + 익숙한 UX 이탈’…MS의 AI 전략도 속도 조절 불가피
MS가 윈도우 10 지원을 종료했지만, 전 세계 PC 사용자 상당수는 여전히 윈도우 10에 머물러 있어요. 보안칩(TPM 2.0)·최신 CPU 요구 같은 까다로운 하드웨어 조건이 업그레이드를 가로막고, 익숙했던 좌측 시작 버튼·작업표시줄을 중앙으로 옮긴 윈도우 11 UX 변화에 대한 사용자 반감도 적지 않아요. 이로 인해 윈도우 11 점유율은 증가했지만, 윈도우 10도 40% 넘게 유지되는 이례적 상황이 이어지고 있어요. 문제는 MS가 AI 비서 ‘코파일럿’을 중심으로 구축하려는 차세대 AI OS 전략이 이 전환 지연에 따라 속도 조절이 불가피해졌다는 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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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삼성 ‘갤럭시 Z 트라이폴드’, 두 번 접히는 폼팩터보다 중요한 건 ‘대화면 UX 완성도’
삼성전자가 두 번 접는 ‘갤럭시 Z 트라이폴드’를 공개하며 폴더블 기술 경쟁의 정점을 다시 한 번 찍었어요. 펼치면 10인치 태블릿, 접으면 6.5인치 스마트폰이 되는 구조지만, 삼성은 단순한 폼팩터 기술보다 “대화면에서 완전한 UX를 구현했다”는 점을 가장 큰 차별점으로 강조했어요. 더 얇아진 두께, 강화된 힌지 내구성, 분해·수리 용이성까지 갖추며 실사용 신뢰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에요. 태블릿과 다른 ‘휴대 가능한 대화면 경험’을 앞세워 폴더블 대중화의 기폭제가 되겠다는 전략으로, 프리미엄 사용자 중심의 새로운 카테고리를 노리는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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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쿠팡 개인정보 유출, AI 기반 ‘초개인화 사기’ 우려 확산
쿠팡에서 이름·주소·전화번호·구매 이력까지 대규모로 유출되면서, 이 정보가 AI에 악용될 가능성이 커졌어요. 특히 유출 데이터가 범죄자가 원하는 ‘맞춤 스크립트’ 생성에 쓰일 수 있어 배송 지연·환불 안내 등 정교한 스미싱이 늘어날 수 있다는 지적이에요. 전문가들은 가족 사칭 딥페이크, 상담원 위장 등 초개인화 피싱 위험이 높다며 링크·앱 설치·결제 입력 등을 절대 피하라고 강조하고 있어요. 이번 사고는 개인이 직접 유입 경로를 차단하는 보안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보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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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토스, 외국인 해외송금 50개국으로 확대…‘언어→인증→행정’까지 풀스택 UX로 금융 장벽 낮춘다
토스가 외국인 전용 해외송금 지원국을 14개에서 50개국으로 대폭 확대하며 국내 체류 외국인의 금융 접근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어요. 국적·이름 구조·언어 차이로 인증 오류가 잦았던 기존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다국어 UI와 유연한 가입 구조를 구축해온 바, 이번 확장은 그 기반 위에서 나온 성과예요. 송금 수수료 무료 프로모션, 계좌·카드 조회부터 행정서류 발급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금융·행정 UX’ 덕분에 외국인 이용자들은 토스를 사실상 핵심 생활 플랫폼으로 쓰고 있어요. 글로벌 금융 장벽을 낮추는 방향성이 더욱 분명해진 업데이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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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시선을 넓혀주는 시간
작은 인사이트가 인생의 전환점이 될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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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만 긋는 디자인, 이제 그만할 때가 됐습니다
'워크플로우'를 넘어 '루프(Loop)'를 설계하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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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디플릭입니다.
디자이너 여러분, 출근길을 한번 상상해볼까요?
지도 앱은 '최적 경로'라는 파란 선을 보여주지만, 현실은 어떤가요? 갑자기 사고가 나서 길이 막히기도 하고, 비가 쏟아져서 서행하기도 하고, 너무 답답해서 잠시 국도로 빠지기도 하죠.
우리의 현실은 정해진 대본대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수많은 변수와 피드백, 그리고 수정의 연속이죠. 그런데 우리는 UX를 설계할 때 여전히 '직선'을 긋고 있지 않나요?
"사용자가 A를 누르면 B로 가고, C를 입력하면 완료된다."
오늘은 AI 에이전트 시대에 더 이상 이 직선형 설계가 통하지 않는 이유, 그리고 그 대안으로 떠오른 '사이버네틱 루프(Cybernetic Loop)'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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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워크플로우라는 이름의 '감옥'
지난 수십 년간 소프트웨어 디자인의 정석은 '목표 지향 디자인(Goal-Directed Design)'이었습니다. 사용자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작업을 단계별로 쪼개고, 순서대로 배치하는 것이죠.
우리가 흔히 그리는 플로우차트나 와이어프레임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 방식은 '결정론적 소프트웨어'에서는 완벽했습니다. 입력값이 같으면 결과값도 같아야 했으니까요.
하지만 생성형 AI(Generative AI)의 시대는 다릅니다. AI는 상황에 따라 스스로 판단하고 확률적인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사람의 행동 또한 생각보다 훨씬 불규칙하고요.
이런 상황에서 정해진 순서만 강요하는 '워크플로우'는 시스템을 경직되게 만들고, 결국 사용자와 AI 모두를 가두는 '감옥'이 되어버립니다.
'루프(Loop)'를 설계한다는 것
그렇다면 대안은 무엇일까요? 저자들은 1940년대 등장한 이론인 '사이버네틱스(Cybernetics)'에서 답을 찾습니다. 핵심은 '피드백 루프'입니다.
가장 쉬운 예로 '온도 조절기(Thermostat)'를 생각해볼까요? 온도 조절기는 "1시에 켜고 2시에 끈다"는 정해진 시나리오를 따르지 않습니다.
- 목표 설정 (Goal): 실내 온도를 24도로 맞춘다.
- 감지 (Sensor): 현재 온도가 20도네? (환경 변화 감지)
- 조정 (Controller): 온도를 높여야겠다. (의사결정)
- 행동 (Action): 보일러 가동.
- 피드백: 다시 온도를 잰다. 목표에 도달했나? (반복)
이 순환 구조가 바로 루프(Loop)입니다. AI UX 디자인도 이와 같아야 합니다.
정해진 순서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①목표를 인지하고 ②상황을 센싱하고 ③행동하고 ④결과를 다시 피드백받는 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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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더 깊은 협업을 위한 '중첩된 루프 (Nested Loops)'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볼까요? 단순히 하나의 루프만 돌아가는 게 아닙니다.
실무에서는 '루프 속의 루프'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소매점의 재고 관리 시스템을 디자인한다고 상상해봅시다.
- 작은 루프 (AI 에이전트): 실시간으로 날씨, 지역 행사 정보를 감지합니다. "내일 폭우가 온다는데요? 우산 재고를 늘려야겠어요."라고 판단하고 점장에게 알림을 띄웁니다.
- 큰 루프 (매장 매니저): 점장은 AI의 제안을 받습니다. 하지만 점장은 더 큰 맥락을 알고 있죠. "비가 오긴 하겠지만, 내일은 휴일이라 손님이 없을 거야."라며 AI의 제안을 반려하거나 수정합니다.
이 구조에서 인간은 일일이 버튼을 누르는 단순 작업자가 아닙니다.
AI가 작은 루프를 돌며 정보를 가져오면, 인간은 더 큰 루프에서 최종 의사결정을 내리고 AI의 기준(Threshold)을 조정해주는 '상위 컨트롤러'가 됩니다.
이것이 진정한 의미의 'Human in the Loop(HITL)'입니다. 시스템이 자동으로 돌아가되, 인간이 언제든 개입하여 방향을 틀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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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디자이너가 챙겨야 할 5가지 원칙
직선이 아닌 원을 그리기 위해, 우리는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까요?
아티클에서는 5가지 핵심 원칙을 제시합니다.
- 복원력 있는 디자인 (Resilient):
상황이 변해도 시스템이 멈추지 않고 반응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유연성 (Flexible):
정해진 답만 내놓는 게 아니라, 피드백에 따라 효율적으로 변해야 합니다.
- HITL (Human-in-the-loop):
인간을 배제하는 게 아니라, 인간을 '필수 파트너'로 참여시켜야 합니다.
- 감독 가능성 (Oversight-ready):
사용자가 AI의 행동을 승인하거나, 수정하거나, 거절할 수 있는 장치(UI)를 마련해야 합니다.
- 미래 지향적 (Future-proof):
이 구조는 AI가 발전할수록 인간의 생산성을 더 높여주는 기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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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우리는 그동안 사용자가 이탈하지 않고 '정해진 길(Path)'로만 가도록 유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하지만 현실 세계의 불확실성을 다루는 AI 서비스에서는 그 길이 막힐 수도, 돌아가야 할 수도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직선 도로를 닦는 대신, 끊임없이 반응하고 수정되는 루프를 설계하세요."
이것이 불확실한 AI 시대를 건너는 가장 유연하고 단단한 디자인 방법론이 아닐까요?
여러분이 지금 그리고 있는 화면은 '닫힌 직선'인가요, 아니면 '열린 원'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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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MI: Tips Made Interesting 🍯
재밌고, 흥미롭게 · 디자이너의 TIP, 그리고 T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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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답변 퀄리티 떡상시키는 '한 줄 치트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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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길게 쓰기 귀찮은데 대충 알아들으면 안 되나?"
네, 다들 바쁘잖아요. 우린 시간이 곧 돈인 사람들이니까요.
그래서 준비했어요. 딱 10초만 투자해서 복사+붙여넣기 하면, 멍청했던 AI가 갑자기 '일잘러 수석 팀장님'으로 빙의하는 마법의 프롬프트 한 줄을 소개합니다.
우리가 당장 실무에서 써먹을 수 있는 현실적인 활용법으로 꽉꽉 채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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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1. "나 없는 동안 뭐 변했어?" (복귀 유저용)
👉 추천 대상: 업데이트 속도 못 따라가는 프론트엔드 개발자, 기능이 매일 바뀌는 피그마 유저
잠깐 다른 프로젝트 하느라 신경 못 쓴 사이에 툴이나 프레임워크가 업데이트돼서 당황한 적 있죠? 구글링하면 광고 글만 잔뜩 나오고요. 그럴 때 이 프롬프트로 '진짜 뉴스'만 발라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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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mpt (English ver.)
"It is [Current Date], please search the internet for latest news, updates, and changes to [Subject/Tool] since [Past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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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롬프트 (한글 ver.)
"지금은 2025년 12월 2일이야. [2025년 6월] 이후로 [Next.js / Figma]에 생긴 업데이트랑 뉴스만 찾아서 요약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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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y?
막연히 "요즘 피그마 어때?"라고 묻는 것보다, 날짜를 특정(Since ~)해주면 AI가 과거 데이터랑 헷갈리지 않고 가장 신선한 변경 사항(Changelog) 위주로 정리해 줍니다. 복귀 신고식 5분 컷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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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2. "무지성 칭찬 말고, 팩폭 좀 해줘" (아이디어 검증용)
👉 추천 대상: 기획안 검토받는 마케터, 신규 서비스 구상 중인 PM/PO
AI는 기본적으로 '착한 아이' 콤플렉스가 있어서 우리가 무슨 똥멍청이 같은 아이디어를 내도 "와, 혁신적인데요?"라고 칭찬만 합니다. 이럴 땐 '걱정 많은 찐친' 페르소나를 씌워야 합니다. 시니컬한 비평가가 아니라, '내 망함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친구'가 포인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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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mpt (English ver.)
"You are an honest friend, who is genuinely and deeply concerned about my wellbeing and the validity of my endeavors and ideas. Here is one I’ve been thinking about: [Your I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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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롬프트 (한글 ver.)
"넌 내 인생과 커리어를 진심으로 걱정하는 아주 솔직한 친구야. 빈말은 필요 없어. 내가 지금 이런 아이디어를 생각 중인데, 현실적으로 어떨 거 같아?: [아이디어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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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y?
이 프롬프트를 쓰면 AI가 "음, 다 좋은데 수익화 모델이 좀 약해 보이는데? 경쟁사는 생각했어?"라며 아주 날카롭고 현실적인 리스크를 짚어줍니다. 뼈 맞을 준비 하시고 엔터를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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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3. "나 누군지 알지? 눈높이 맞춰" (맞춤형 설명용)
👉 추천 대상: 개발 지식이 필요한 디자이너, 디자인 용어가 낯선 개발자
새로운 분야를 공부할 때 AI가 너무 뻔한 소리를 하거나, 반대로 외계어(전문 용어)를 남발해서 화난 적 있으시죠? 내 '직업과 연차'를 한 줄만 넣어보세요. 설명의 '비유' 자체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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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mpt (English ver.)
"I am a [Your Bio/Role], help me understand the basics of [T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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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롬프트 (한글 ver.)
"난 [5년 차 UX 디자이너]야. 내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React의 컴포넌트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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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y?
디자이너라고 밝히면 '함수' 설명 대신 '피그마의 컴포넌트'를 예시로 들어 설명해 줍니다. 내 배경지식을 레버리지해서 학습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꿀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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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4. "일단 뼈대부터 세워봐" (논리적인 글쓰기용)
👉 추천 대상: 뉴스레터 쓰는 에디터, 제안서 쓰는 기획자
무턱대고 "글 써줘"라고 하면 AI는 두서없는 '텍스트 벽(Wall of text)'을 토해냅니다. 내용을 채우기 전에 '프레임워크(구조)'부터 짜달라고 하세요. 캔버스(Canvas) 기능을 200%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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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mpt (English ver.)
"Generate a framework for this output that would be the most effective and thorough (open in canvas): [Your Ta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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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롬프트 (한글 ver.)
"가장 효과적이고 빈틈없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한 프레임워크(개요)부터 짜줘. 캔버스 모드로 열어줘: [콜드 메일 작성 / 제안서 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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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y?
AI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는 겁니다. 바로 본문을 쓰는 게 아니라, 목차와 흐름을 먼저 잡게 하면 훨씬 논리 정연한 글이 나옵니다. 우리는 뼈대를 보고 마음에 안 드는 부분만 수정한 뒤에 "이제 써줘"라고 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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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 Editor's Note
이 프롬프트들을 노션이나 메모장에 저장해 두세요.
막힐 때마다 하나씩 꺼내 쓰면, 야근 시간을 30분씩 줄여주는 치트키가 될 겁니다.
다음 호에도 여러분의 '칼퇴'를 돕는 TMI로 찾아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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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xQuiz? Yeeees! 🧩 얕지만 진하게 남는 UX 지식 한 스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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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퀴즈의 정답은
(B) 사용자가 실수로 삭제한 파일을 복구할 수 있도록 심리적 안전망을 제공하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가 컴퓨터에서 ‘삭제(Delete)’ 버튼을 눌러도 파일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휴지통(Trash)으로 이동하는 이유는, 단순히 기술적인 처리 문제가 아니라 사용자의 실수를 고려한 UX 설계 때문입니다.
사람은 ‘삭제’라는 단어에서 되돌릴 수 없음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기 때문에, 많은 운영체제(OS)에서는 삭제 즉시 제거하는 대신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는 공간’, 즉 심리적 안전망(safety net)을 제공하죠.
이 구조는 UX에서 말하는 ‘Undo 가능한 인터페이스’의 대표 사례로, 사용자가 실수하더라도 시스템이 그 상황을 회복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술적으로도 휴지통은 파일 자체를 지우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 내부의 경로만 변경해 임시 저장소로 이동시키는 구조예요.
실제 데이터는 디스크에 남아 있으며, 복구 명령을 통해 쉽게 되돌릴 수 있게 되어 있죠.
이처럼 UX 디자인은 실수를 막는 것보다 실수 후 회복이 가능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보며, 이러한 구조는 사용자 신뢰를 높이고 인터페이스에 대한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데 큰 역할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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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병원 복도 바닥에는 종종 컬러별로 라인이 그려져 있죠. 왜 있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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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앨범
(A) 인테리어를 화려하게 보이도록 하기 위해
(B) 병원 청소 구역을 색상별로 구분하기 위해
(C) 환자와 방문객이 원하는 진료과를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D) 바닥 미끄럼 방지를 위해 색을 입힌 것
정답이 궁금하다면, 다음 주 화요일 레터를 기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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