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디플릭 요약💡
[News] 제미나이3 프로, GPT-5.1 넘어섰다
[In;D] ‘피지컬 AI’가 진짜 쓸모 있는 이유
[TMI] 구글이 공개한 나노바나나 프로 사용 설명서
[UxQuiz] 삭제했는데 왜 아직 살아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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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바뀌는 AI · UX · IT 흐름 📰
빠르고 간결하게 전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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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제미나이3 프로, GPT-5.1 넘어섰다” AI 주도권 경쟁 다시 흔들리는 판도
구글 제미나이3 프로가 출시 직후 다수의 벤치마크와 실사용 테스트에서 GPT-5.1을 앞서며 업계 판도를 뒤흔들고 있어요. 이미지 해석부터 추론·창의적 작업까지 11개 항목 중 7개에서 우위를 보였고, ‘인류의 마지막 시험’에서도 GPT-5 대비 월등한 점수를 기록했어요. 구글은 사전훈련의 한계를 극복하며 AI 성능 향상을 재가동했고, 반대로 오픈AI는 AI로 AI를 훈련하는 차세대 전략에 집중하며 격차를 좁히려는 중이에요. AI 풀스택을 쥔 구글과 방대한 사용자 기반을 가진 오픈AI가 맞붙는 양상 속에서, 글로벌 AI 주도권 경쟁은 한층 더 치열해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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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앤트로픽, ‘클로드 오퍼스 4.5’ 공개…엑셀·PPT·코딩까지 GPT-5.1·제미나이3 넘는 성능
앤트로픽이 차세대 모델 ‘클로드 오퍼스 4.5’를 출시하며 업무 문서 작성, 심층 조사, 기업 분석 등 지식노동 중심 작업에서 대폭 향상된 성능을 보여줬어요. 특히 SWE-벤치 검증 테스트에서는 GPT-5.1과 제미나이3 프로를 뛰어넘는 코딩 성능을 기록했고, 실제 자사 엔지니어 과제시험에서도 인간 최고 점수보다 높았다고 해요. 오퍼스 4.5는 클로드 프로·맥스·엔터프라이즈 플랜에 기본 탑재되며, 기업용 AI 시장 점유율 1위를 공고히 한 앤트로픽이 본격적으로 경쟁력을 강화하는 움직임으로 평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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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오픈AI, 챗GPT에 ‘쇼핑 리서치’ 도입…몇 분 만에 비교·추천까지 끝
오픈AI가 챗GPT에 새 기능 ‘쇼핑 리서치’를 추가하며 제품 탐색 과정을 AI가 대신 수행해주는 쇼핑 가이드를 제공하기 시작했어요. 사용자가 원하는 제품을 설명하면 챗GPT가 추가 질문으로 조건을 정교화한 뒤, 인터넷 전반을 조사해 장단점·대안까지 정리한 맞춤형 추천을 몇 분 안에 제시해줘요. 이 기능은 전자제품·뷰티·홈가전 등 정보량 많은 카테고리에서 특히 유용하며, 챗GPT 펄스와 결합해 개인화된 추천까지 가능해질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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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토스뱅크, AI 신분증 진위확인 소프트웨어 첫 상용화…0.5초 검증·정확도 99.5%
토스뱅크가 금융권 최초로 자체 개발한 AI 신분증 진위확인 소프트웨어를 외부 기업에 판매하기 시작했어요. 약 10만 장의 데이터로 학습된 이 기술은 제출된 신분증을 0.5초 만에 분석해 위변조 여부를 판별하며, 정확도는 99.5%에 달해요. 이미 300만 건 이상의 검증 경험을 통해 명의도용 시도 2만 건 이상을 막아온 만큼, 금융사·알뜰폰 사업자 등 다양한 기업이 간편하게 도입해 보안 수준을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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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GPT-5.1 vs 제미나이 3, “누가 더 뛰어나냐”보다 “무슨 일을 맡기냐”가 핵심
GPT-5.1과 제미나이 3가 나란히 등장하면서 비교가 이어지지만, 실제로는 두 모델의 강점이 완전히 달라요. 제미나이 3는 영상·이미지·PDF까지 다루는 멀티모달 작업, 초장기 문맥, 3D·시각화·크리에이티브 생성에서 두각을 보여요. 반면 GPT-5.1은 빠른 처리 속도·적응형 추론·낮은 비용 구조 덕분에 실시간 챗봇·API 서비스·코딩 자동화 같은 실무 워크플로우에서 안정성이 높다는 평가예요. 요약하면 ‘창의·복합 입력’은 제미나이 3, ‘정밀·속도·개발 효율’은 GPT-5.1이 강한 구조라, 이제는 목적에 맞춘 선택이 UX의 기준이 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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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네이버 밴드, 미국 MAU 710만…‘그룹 관리 UX’ 강점으로 북미 확장 가속
네이버 밴드가 미국에서 710만 MAU를 넘기며 성인 중심 커뮤니티까지 영향력을 넓히고 있어요. 공지·일정·출석·파일 공유를 한 앱에서 처리하는 ‘그룹 관리 도구 UX’가 파편화된 북미 커뮤니티 시장에서 강점으로 작용한 거예요. 최근엔 글로벌 피드백을 반영한 UX·UI 개편을 통해 알림 구조와 모임 관리 흐름도 더 직관적으로 다듬었고, 그 결과 미국 앱스토어의 긍정 리뷰도 늘고 있어요. 커뮤니티 운영의 불편을 줄이는 실용적인 UX 전략이 K-플랫폼의 해외 확장에 중요한 무기가 되고 있는 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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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삼성 ‘갤럭시 XR’ vs 애플 ‘비전 프로(M5)’…프리미엄·가성비로 갈린 국내 XR 대전
삼성 갤럭시 XR이 가벼운 착용감과 269만원대 가격 경쟁력을 내세운 반면, 애플 비전 프로(M5)는 M5 칩·3나노 공정·마이크로 OLED 등 하드웨어 성능을 극대화하며 프리미엄 전략을 강화했어요. 비전OS 생태계엔 3000개 공간 앱과 100만 개 이상의 기존 앱이 더해졌고, 갤럭시 XR은 구글 서비스·제미나이 연동으로 활용성을 높이고 있어요. 업계는 두 제품의 정면 맞대결로 내년 XR 콘텐츠·서비스 경쟁이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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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삼성 ‘모니모’, 금융 서비스 한 화면으로…슈퍼앱 경쟁 속 UX 전략 강화
삼성금융 통합 앱 모니모가 보험·연금·대출 정보를 한 화면에서 조회하고 가입까지 가능한 구조로 개편됐어요. 여러 계열사 앱을 전전해야 했던 흐름을 하나의 UX 플로우로 통합하면서 ‘검색·비교·가입’이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만든 점이 핵심이에요. 마이데이터 기반 자산조회, 비금융 서비스 연동, 가상자산 시세 조회까지 더해지며 슈퍼앱 구조를 넓히고 있지만, 은행 부재로 인해 잦은 송금·결제 등 핵심 금융 행동을 담기 어렵다는 제약도 남아 있어요. 결국 모니모 UX의 다음 과제는 사용 빈도를 어떻게 끌어올릴지에 달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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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카카오톡, 논란 끝에 친구탭 ‘리스트형 UX’로 회귀…피드형은 선택 옵션으로
카카오톡이 피드형으로 바뀌며 큰 반발을 불렀던 친구탭을 내달 기존 리스트형으로 복원할 예정이에요. 자동 노출되는 숏폼·격자형 화면에 대한 불만이 폭주했고, UI·디자인 불편 비중도 높게 나타나면서 결국 익숙한 구조로 돌아가는 선택을 한 거예요. 앞으로는 리스트형을 기본으로, 피드형은 선택 옵션으로 두어 사용자가 UI 방식을 직접 결정할 수 있게 돼요. 이용 패턴과 니즈를 무시한 개편이 어떤 UX 리스크를 낳는지 보여준 사례로, 플랫폼 업데이트의 ‘사용자 검증’ 중요성이 다시 한번 부각된 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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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시선을 넓혀주는 시간
작은 인사이트가 인생의 전환점이 될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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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무실을 넘어 현장으로
현장을 바꾸는 기술, 삶을 바꾸는 디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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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미래는 이제 단순히 사무실 자동화에 머무르지 않아요.
이메일 작성, 문서 정리, 회의 요약 같은 ‘정보 노동 중심’의 이야기가 반복되고 있지만, 우리가 주목해야 할 곳은 따로 있어요.
전기 기술자, 철골 구조 전문가, 배관공, 간호사, 교사 등 사회 기반을 지탱하는 프론트라인 워커(Frontline Worker)들의 삶을 AI는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요?
이번 In;D 콘텐츠에서는 Microsoft 디자인 부문을 이끄는 Jon Friedman의 글을 바탕으로, 피지컬 AI의 시대가 어떻게 펼쳐질 수 있을지, 그리고 우리 디자이너들이 어떤 시각으로 이 변화를 바라봐야 할지 소개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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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놓치고 있는 AI의 다음 무대
지금까지의 AI는 정보 노동자(Information Workers)를 위한 것이었죠.
문서 작업, 슬라이드 작성, 이메일 요약 같은 오피스 업무 중심으로 발전해 왔어요.
하지만 인공지능을 진짜 ‘사람 중심’으로 만든다면, 다음 단계는 현장으로 내려가는 일 아닐까요?
미국만 해도 숙련 기술자가 심각하게 부족해요. 전기 설비, 냉각 시스템, 구조물 설치 등 AI 데이터센터의 인프라를 지탱하는 사람들이 정작 그 기술 혜택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다는 점이 참 아이러니하죠. 이 간극을 AI가 메워줄 수 있다면?
단순한 자동화가 아니라, 경로 설계와 교육, 실시간 보조까지 도와주는 설계라면 정말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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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피지컬 AI는 실전에서 동작해야 한다
생애 첫 현장에 나간 전기기술자 견습생을 떠올려볼게요.
정신없는 현장 속에서 바쁜 선배에게 매번 질문하긴 어렵고, 혼자 판단하기엔 위험부담이 큽니다. 여기서 AI가 ‘두 번째 선배’처럼 작동한다면 어떨까요?
휴대폰 카메라로 기기를 비추면, 수천 건의 실전 사례를 학습한 AI가 위험 요소를 인식하고, 다음 단계를 안내해주는 거죠. 실제 수천 명의 숙련자 경험을 학습한 AI가 현장에서 바로 튜터 역할을 해줄 수 있다면, 이건 그야말로 피지컬 AI의 정수죠.
이건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에요. 지금도 개발되고 있는 실제 사례들이고, 효율성은 물론 현장 안전과 생존까지 달려 있는 문제예요.
기술에 대한 ‘신뢰 회복’이 먼저다
그렇다고 모두가 AI를 반기는 건 아닙니다.
특히 간호사와 같은 직군은 ‘기술은 결국 관리자 편’이라는 회의감을 갖고 있어요.
예전에 간호사들은 EMR(전자 의무기록 시스템)이 업무를 도와줄 거라는 기대를 가졌지만, 실제로는 업무가 더 늘었고 환자와의 상호작용은 줄어들었죠.
기술은 기업에겐 효율이지만, 현장에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디자이너는 더 이상 ‘효율성’만으로 설득할 수 없고, 실제 사용자의 맥락을 함께 설계해야 해요. AI는 유용해야 할 뿐 아니라, 공정하고,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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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할 일’을 다시 정의하자
우리는 자주 일을 ‘태스크’ 단위로 쪼개서 봐요.
가령, 연말 평가 시즌에 직원과 매니저가 각자 문서를 채우는 걸 떠올려볼게요.
단순하게 보면 ‘폼을 쉽게 작성하도록 돕는 AI’를 만들겠지만, 진짜 목적은 대화가 잘 되게 만드는 것이에요. 그러려면, AI는 미리 사용자와 관리자의 활동을 분석해서 실적을 정리하고, 대화 주제를 제안하고, 자연스럽게 소통을 유도해야 하죠.
즉, 폼을 채우는 것보다 의미 있는 대화를 위한 경험 설계가 핵심이라는 거예요.
멀티모달은 ‘쓸만한’ 수준을 넘어서야 한다
요즘 멀티모달 AI가 화두지만, 단순히 그림을 그려주고 화이트보드를 캡처하는 기능은 정보 노동자에겐 유용할 수 있어요. 하지만 현장 노동자에게는 정확성, 민감도, 반응 속도가 생명입니다.
예를 들어 트럭 운전사에게 다가오는 차량을 알려주는 비전 시스템은 수 밀리초 차이로 사고를 막기도 하니까요. 이처럼 프론트라인 워커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수준으로 설계하면, 결과적으로 모든 사용자에게 더 나은 AI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요.
가장 혹독한 환경에서 통하는 기술이 가장 뛰어난 UX를 만들어내는 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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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다시 생각해야 할 ‘엔드 투 엔드’ 디자인
지금까지의 end-to-end 디자인이 제품 출시와 사용의 전체 흐름을 뜻했다면, 앞으로는 완전히 다른 관점이 필요해요.
예를 들어 ‘어떻게 하면 고등학생이 전기 기술자가 되는 여정을 단순하고 명확하게 설계할 수 있을까?’ 같은 교육부터 직업까지의 전 여정을 설계하는 것이죠.
LinkedIn 같은 플랫폼이 특정 기술자의 커리어를 데이터로 보여주고, 관련 자격증이나 멘토까지 연결해준다면? 이건 정말 중요한 프론트라인 진입 플랫폼이 될 수 있어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중심에 둘 것
AI는 이제 사무실 밖, 사회의 근간으로 들어가고 있어요.
그리고 디자이너인 우리는 그 변화의 선두에서 피지컬 AI 경험을 ‘사람 중심’으로 다시 디자인해야 해요.
기술은 점점 똑똑해지고 있지만, 우리가 놓쳐선 안 될 것은 사용자들의 삶 그 자체예요.
디플릭은 다음 세대의 AI 디자인이 더 인간답고, 더 포괄적이며, 더 실용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길 응원합니다.
이번 뉴스레터가 여러분의 작업에도 새로운 시선을 줄 수 있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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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MI: Tips Made Interesting 🍯
재밌고, 흥미롭게 · 디자이너의 TIP, 그리고 T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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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공개한
나노바나나 Pro 사용 설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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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디자이너의 야근을 줄여줄지도 모른다며 장안의 화제(?)가 된 이미지 생성 모델이 있습니다.
바로 그 ‘나노바나나’가 프로(Pro)로 레벨업했다는 소식이에요.
이전보다 훨씬 정교해진 텍스트 표현력, 다중 이미지 혼합, 4K 출력, 브랜드 스타일 유지까지-
요즘 커뮤니티에선 "생성형 AI의 끝판왕 나왔다"는 말이 돌 정도!
구글의 최신 이미지 생성 모델 나노바나나 프로(Nano Banana Pro), 구글이 직접 공개한 공식 활용 꿀팁 7가지를 디플릭이 빠르게 정리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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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노바나나 프로 200% 활용하는 공식 꿀팁 7가지
1. 텍스트 렌더링 – 이미지 내 글자, 그냥 써도 됩니다
텍스트를 더 이상 따로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폰트 스타일, 위치, 문구까지 프롬프트에서 직접 지정 가능하며, 한글 역시 정확도와 표현력이 크게 향상됐습니다.
디자인 툴을 거치지 않아도, 완성도 높은 결과물이 바로 생성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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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디플릭 구독자 여러분, 사랑해요♥’ 라는 문구를 귀여운 손글씨로 스케치북 위에 적어주세요.”
2. 인포그래픽 – 복잡한 정보도 한 장에 정리됩니다
나노바나나 프로는 단순한 ‘이미지 생성기’가 아닙니다.
“이걸 어떻게 이미지로 설명하지?” 싶은 내용들, 과정 설명, 구조, 개념 요약 같은 정보성 콘텐츠에도 강하죠.
Gemini 3를 기반으로 한 나노바나나 Pro는 Gemini 3의 실제 지식과 깊은 추론 능력을 사용하여 정확하고 상세하며 풍부한 이미지 결과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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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비트코인의 거래 과정을 요점만 정리해서 인포그래픽 형식 한 장의 이미지로 시각화해주세요.”
3. 번역 & 현지화 – 다국어 대응? 손쉽게 OK
기존 디자인을 유지한 채 텍스트만 다른 언어로 바꾸는 게 가능합니다.
일일이 새로 만들 필요 없이, 하나의 프롬프트로 여러 언어 버전 생성이 가능해요.
글로벌 콘텐츠 운영자에게는 실무에서 바로 써먹을 만한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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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캔 3개에 있는 모든 영어 텍스트를 한국어로 바꾸면서 다른 모든 내용은 그대로 유지해주세요.”
4. 촬영감 표현 – 조명, 구도, 색감까지 디렉팅 가능합니다
배경의 밝기, 인물의 초점, 카메라 각도까지 프롬프트만으로 세밀하게 연출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버전의 핵심입니다.
시네마틱, 광고 컷, 무드 있는 연출까지 모두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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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이 장면을 낮으로 바꿔주세요.”
5. 해상도 & 비율 지정 – 처음부터 목적에 맞게 생성하세요
이제는 “먼저 만들고 나중에 자르는” 방식보다, 정확한 화면비와 해상도를 미리 지정해서 출력하는 게 훨씬 효율적입니다.
16:9 유튜브 썸네일, 9:16 쇼츠 커버, 1:1 인스타 피드, 브랜딩용 포맷 등 모두 대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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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플랫폼 화면 비율에 맞춰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변경합니다.
6. 이미지 혼합 & 일관성 유지 – 여러 장이 하나의 장면처럼 연결됩니다
최대 14장의 이미지를 입력해 하나의 장면으로 재구성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 간의 스타일 일관성, 장면 통일감도 자연스럽게 유지돼요.
같은 세계관의 이미지 세트를 만들 때 특히 강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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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이 이미지들을 적절히 배치해 하나의 시네마틱한 16:9 이미지로 결합하고, 마네킹에 입혀진 드레스를 참고 이미지 속 드레스로 변경해주세요.”
7. 브랜드 스타일 유지 – 반복할수록 내 브랜드가 됩니다
로고, 색상, 폰트 스타일 등 반복 입력된 요소들을 기반으로 일관된 룩앤필의 브랜드 시안 생성이 가능합니다.
디자인 키트, 제품 목업, 굿즈 디자인까지 연결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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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이 캐릭터를 활용해 키링, 티셔츠, 담요에 인쇄된 목업 이미지를 1:1 사이즈로 제작해주세요.”
나노바나나 프로는 단순한 AI 생성 도구가 아닙니다.
디자이너의 손끝을 대신해주는 새로운 워크플로우 툴이에요.
텍스트, 구성, 언어, 조명, 브랜드까지 프롬프트 하나로 조율할 수 있다는 건, 이제 ‘프롬프트 작성 능력’이 곧 ‘디자인 스킬’이 되는 시대라는 뜻이기도 하죠.
결과물을 잘 뽑아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방향으로 지시할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해진 지금.
“어떤 이미지를 만들까”보다 “어떻게 지시할까”를 고민하는 디자이너가 앞으로 더 강력해질 겁니다.
디플릭은 이런 변화를 실무자 눈높이에 맞춰 계속 풀어드릴게요. 다음 콘텐츠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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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xQuiz? Yeeees! 🧩 얕지만 진하게 남는 UX 지식 한 스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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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퀴즈의 정답은
(C) 음료가 고르게 나오도록 공기 흐름을 조절하기 위해 입니다.
커피 컵 뚜껑 위에 있는 그 작은 구멍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음료가 끊기지 않고 부드럽게 흐르도록 설계된 공기 통로입니다. 사람이 컵을 기울여 음료를 마실 때, 액체가 빠져나가는 만큼의 공기가 내부로 들어오지 않으면 컵 안에는 일종의 음압(약한 진공 상태)이 생기고, 이로 인해 커피가 ‘툭툭’ 끊기거나 튀어나오는 현상이 발생해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디자이너들은 입구 반대쪽에 작은 구멍을 만들어 외부 공기가 들어갈 수 있게 설계했어요. 이로써 내부 압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음료가 일정한 흐름으로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게 되는 거죠.
이 구조는 실제로 여러 컵 뚜껑 설계 특허에 명시되어 있으며, “vent hole” 또는 “air inlet”이라는 명칭으로 불립니다. 눈에 잘 띄지 않는 작은 요소지만, 사용자의 흐름을 끊지 않기 위한 ‘UX 기반 마이크로 인터랙션 설계’의 대표 사례라고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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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삭제’ 버튼을 눌러도 파일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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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A) 시스템이 백업 데이터를 자동으로 보관하기 위해서
(B) 사용자가 실수로 삭제한 파일을 복구할 수 있도록 심리적 안전망을 제공하기 위해서
(C) OS가 파일 삭제 명령을 즉시 처리할 성능이 부족하기 때문에
(D) 보안상의 이유로 임시로 암호화 보관하기 위해서
정답이 궁금하다면, 다음 주 화요일 레터를 기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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