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디플릭 요약💡
[News] 네이버·두나무, 10조 투자로 ‘AI×웹3 금융 인프라’ 구축
[In;D] 내 포트폴리오 사이트, 꼭 필요할까?
[A.Idea] 소리가 보인다면, 세상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D.Day] On Site - 12월의 전시/행사 추천
[D.ctionary] 당신의 팀은 지금 목표를 향해 달리는 중인가요, 아니면 그냥 바쁘기만 한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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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바뀌는 AI·UX·IT 흐름 📰
빠르고 간결하게 전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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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중국 AI 모델 다운로드, 미국 추월”…딥시크·알리바바 주도하며 오픈소스 전략이 성장 견인
MIT·허깅페이스 분석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중국 오픈 AI 모델 다운로드 점유율이 17%로, 미국 개발사(15.8%)를 처음으로 넘어섰어요. 딥시크의 경량화 추론 모델 ‘R1’과 알리바바의 큐원 등이 성장을 이끌었고, 중국은 매주 신규 모델을 공개하는 ‘초고속 출시 전략’과 오픈소스 중심 개발 방식으로 생태계를 급격히 확장하고 있어요. 반면 미국은 폐쇄형 모델 중심 전략을 유지하고 있어, 전문가들은 “오픈 모델 영역에서 중국이 빠르게 앞서가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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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생각할 시간’ 주니 정답률 0%→100%…시간 감각 실험서 놀라운 결과
UC버클리·컬럼비아대 연구진은 GPT-4.1, GPT-5, 클로드3.7 등 최신 AI가 시간 순서 정렬에서 쉽게 오류를 낸다는 점을 확인했어요. 하지만 ‘확장 사고’나 ‘추론 노력’ 기능을 켜면 정답률이 최대 100%까지 오르는 등 사고 시간을 주는 것이 핵심 변수로 작용했어요. 문제는 과거 정보만 써도 AI가 미래를 무심코 활용하는 ‘선행 편향’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연구팀은 복잡한 예측 전에 AI 설정과 결과 검증 절차를 반드시 병행할 것을 권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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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구글 ‘제미나이 3.0’ 효과, 기술주·AI 반도체주 급등 견인
구글의 신형 AI 모델 ‘제미나이 3.0’이 시장 기대를 뛰어넘으며 미국 기술주 중심 증시가 일제히 상승했어요. 알파벳은 이틀 새 10% 가까이 오르며 시총 3위에 올라섰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4.6% 급등했어요. 자체 TPU 기반 추론 구조로 AI 성능·비용 기준을 흔들며 AI 반도체 생태계 전반에 파장을 일으켰다는 평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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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안랩 “AI, 이제 공격도 맞춤형으로”…2026년 5대 보안 위협 발표
안랩은 내년 보안 위협으로 AI 기반 적응형 공격, 공급망·국가 인프라 위협 확대 등을 꼽았어요. 특히 생성형 AI가 실시간 환경 분석을 바탕으로 맞춤형 악성코드를 자동 생성하는 ‘AI 적응형 공격’이 본격화될 전망이에요. 딥페이크·프롬프트 인젝션 등 AI 기술 악용도 정교해지고 있어, AI 적용 소프트웨어 신뢰성이 주요 과제로 떠올랐어요. 안랩은 조직과 개인 모두 예측 밖의 보안 사각지대 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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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애플, 2025년 스마트폰 출하량서 삼성 제치고 1위 예상
카운터포인트는 애플이 올해 2억4300만 대를 출하해 삼성(2억3500만 대)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어요. 아이폰 17 시리즈의 글로벌 강세와 중고폰 사용자층 확대가 주요 배경이에요. 중저가 ‘e’ 모델과 첫 폴더블 출시도 예고되며, 애플은 2029년까지 1위 자리를 유지할 것으로 분석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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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구글, TPU를 메타에 개방…엔비디아 독주 흔드는 ‘AI 인프라 판도 변화’ 시작
구글이 자사 전용이던 TPU를 메타 데이터센터에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AI 인프라 시장의 흐름이 크게 바뀌려 하고 있어요. 엔비디아 GPU 일극 체제에 균열이 생기고, 구글·메타 연합이 대안 생태계로 부상할 가능성이 커졌어요. 고가 정책을 유지해온 엔비디아도 가격 압박을 피하기 어려운 분위기고, 클라우드 시장 역시 하드웨어와 서비스가 분리되는 ‘언번들링 경쟁’이 가속될 것으로 전망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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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네이버·두나무, 10조 투자로 ‘AI×웹3 금융 인프라’ 구축…글로벌 진출 본격 선언
네이버·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가 포괄적 주식 교환을 통해 두나무를 네이버 계열사로 편입하고, 향후 5년간 10조 원을 투입해 AI와 블록체인을 결합한 차세대 금융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어요. 검색·AI·결제·디지털자산 역량을 한데 모아 글로벌 웹3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에요. 세 회사는 “사용자·데이터·기술·자본력을 모두 갖춘 풀스택 금융 플랫폼을 만들겠다”며, 국내 기술 생태계 활성화와 글로벌 확장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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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네이버페이 ‘커넥트’, 결제 단말기 넘어 오프라인을 AI 데이터 허브로…리뷰·쿠폰·페이스사인까지 한 UX로 통합
네이버페이가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커넥트’를 공개하며, 결제를 넘어 ‘온·오프라인을 잇는 AI 기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진화를 선언했어요. 결제 즉시 쿠폰 적용·포인트 게임·QR 기반 즉시 리뷰 등 고객 경험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은 점이 핵심 UX 혁신이에요. 특히 페이스사인 결제 후 바로 리뷰 창이 뜨는 구조는 실제 매장에서 가장 생생한 순간의 데이터를 자연스럽게 수집하도록 설계됐어요. 수집된 취향 데이터는 가맹점 CRM 추천으로 다시 돌아가, 소상공인도 클릭 몇 번으로 정교한 고객 마케팅을 할 수 있게 돼요. 기존 POS 교체 없이 연동 가능한 호환성까지 갖춰 오프라인 전반에서 ‘지갑 없는 결제–바로 리뷰–개인화 마케팅’이라는 새로운 사용자 경험이 열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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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야를 넓히는 시간 🎨
작은 인사이트 하나가 생각의 궤적을 바꿀지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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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포트폴리오 사이트, 꼭 필요할까?
사라지는 '개인 웹사이트'와 새로운 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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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디플릭입니다.
혹시 myname.com 같은 개인 도메인을 사두고, 몇 달째 방치하고 계시진 않나요?
저도 예전에는 나만의 공간을 직접 디자인하고 코딩해서 만드는 게 진정한 '디지털 독립'이라고 생각했어요.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는, 오직 나만의 놀이터 말이죠.
그런데 요즘 크리에이터나 전문가들을 보면 어떤가요?
화려한 개인 홈페이지 대신, 노션(Notion) 한 장이나 링크트리, 혹은 뉴스레터 플랫폼으로 자신을 소개하는 경우가 훨씬 많아졌어요.
"왜 우리는 개인 웹사이트를 떠나게 되었을까요?"
오늘은 개인 웹사이트의 종말, 아니 변화에 대한 흥미로운 시각을 가져왔습니다.
우리가 잃어버린 것과 얻은 것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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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plash
우리는 '디지털 이사'를 감행했습니다
2000년대에서 201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개인 웹사이트는 곧 나의 정체성이었습니다. 블로그, 이력서, 포트폴리오가 모두 담긴 '본진'이었죠. 텀블러나 예전 워드프레스 테마들이 촌스럽게 느껴질 때, 직접 만든 사이트는 내 디자인 실력과 취향을 보여주는 강력한 무기였고요.
하지만 '자유'에는 항상 대가가 따랐습니다. 바로 '유지보수'라는 귀찮은 집안일이죠.
호스팅 비용, 플러그인 충돌, 보안 패치, 알 수 없는 DNS 설정 오류, 모바일 최적화... 우리는 글을 쓰거나 디자인을 하는 시간보다 사이트를 수리하는 데 더 많은 주말을 바쳐야 했습니다.
그사이 플랫폼들은 무섭게 진화했습니다. 글쓰기는 브런치나 미디엄(Medium), 뉴스레터는 서브스택(Substack), 판매는 검로드(Gumroad), 포트폴리오는 비핸스(Behance)나 노션이 훨씬 더 쉽고 빠르게 해결해주기 시작했죠.
우리는 복잡한 유지보수라는 짐을 플랫폼에 맡기고, '콘텐츠' 그 자체에 집중하기 위해 기꺼이 디지털 이사를 떠난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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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ance
홈 화면보다는 피드, 개성보다는 익숙함
UX 관점에서도 사용자들의 행동 패턴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냉정하게 말해서, 사람들은 더 이상 URL을 직접 타이핑해서 들어오지 않아요.
dflick.kr 을 주소창에 치는 대신, 틱톡이나 인스타그램, 뉴스레터 함에 배달된 '피드'를 봅니다.
개인 웹사이트는 거대한 바다에 떠 있는 외로운 섬과 같아요.
반면 플랫폼은 이미 사람들이 모여 있는 광장이죠. 게다가 독자들은 '익숙한 UI'를 선호합니다.
개인 사이트에 들어가면 "메뉴가 어디 있지?", "이건 어떻게 읽는 거지?"라며 디자이너의 독특한 레이아웃을 학습해야 해요. 하지만 플랫폼은 버튼 위치, 폰트, 읽는 방식이 늘 똑같습니다.
디자이너로서 뼈아픈 말일 수 있지만, 사용자는 당신의 화려한 웹사이트 디자인보다는 '예측 가능한 편안함'을 원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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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껍데기 디자인보다 중요한 건 '목소리'
"그럼 내 브랜드는요? 플랫폼에 종속되면 내 색깔이 없어지잖아요."라고 반문하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 글의 저자는 "브랜드는 웹사이트 헤더 디자인이 아니라, 당신의 글과 목소리에 있다"고 말합니다.
사람들이 당신을 팔로우하는 이유는 사이트의 멋진 인터랙션 때문이 아닙니다. 당신의 관점, 톤앤매너, 꾸준함, 그리고 당신이 들려주는 이야기 때문이죠.
과거에는 크리에이터가 되려면 웹 디자이너이자, 마케터이자, SEO 전문가가 되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냥 '창작'만 하면 됩니다. 나머지는 플랫폼이 알아서 해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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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진정한 독립은 '분산(Diversification)'에 있다
그렇다면 개인 도메인은 이제 쓸모가 없을까요? 저자는 '독립'의 정의를 다시 내립니다.
과거의 독립이 '내 땅(서버)을 갖는 것'이었다면, 지금의 독립은 '어디에도 종속되지 않도록 분산하는 것'입니다. 서브스택에도 글을 쓰고, 링크트리에도 올리고, 노션에도 정리해두는 것.
플랫폼 하나가 정책을 바꾸거나 사라져도 내 콘텐츠가 살아남을 수 있도록 여러 생태계에 발을 걸쳐두는 것이죠.
"내 도메인 하나만 믿는 것보다, 사람들이 있는 곳마다 내 흔적을 남기는 것"이 더 안전하고 강력한 전략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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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물론 개인 웹사이트가 완전히 죽은 건 아닙니다. 대형 에이전시나 복잡한 비즈니스, 혹은 정말 독보적인 비주얼을 보여줘야 하는 경우에는 여전히 강력한 도구죠.
하지만 대부분의 디자이너나 기획자에게 개인 웹사이트는 이제 '집전화(Landline phone)'와 비슷한 존재가 된 것 같습니다.
있으면 좋고 여전히 쓰는 사람도 있지만, 없어도 사는 데 전혀 지장이 없는 그런 물건 말이에요.
오늘의 이야기가 "나만의 사이트를 만들어야 해"라는 강박을 조금 덜어드렸기를 바랍니다.
중요한 건 그릇의 모양이 아니라, 그 안에 무엇을 담느냐일 테니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여전히 '내 집'이 최고일까요, 아니면 편리한 '호텔'이 나을까요?
다음 뉴스레터에서도 디자이너의 뇌를 말랑하게 해주는 이야기로 찾아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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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엉뚱하지만 가능성 있는 상상 💡 작은 If에서 시작된 디자인 실험실, A.Idea!
📌 본 콘텐츠는 컨셉 아이디어로 실제 브랜드나 판매 상품과 무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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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지 않아도, 눈으로 들을 수 있다
사운드레터 글래스 (SoundLetter Glass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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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우리는 대부분 소리로 상황을 판단하죠.
아기가 우는 소리, 뒤에서 울리는 경적, 시계 알람, 초인종…
그 순간순간의 소리가 우리의 행동을 유도하고, 위험을 알려주고, 소통을 가능하게 해줘요.
그런데 만약, 이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없다면?
사운드레터 글래스는 이런 질문에서 시작된 청각 보조 스마트 글래스입니다.
이 안경은 주변의 다양한 소리를 AI가 실시간 감지하고, 그 내용을 렌즈 위에 텍스트로 표시해줘요. 말 그대로 ‘소리를 문자로 번역해주는 안경’인 셈이죠.
예를 들어,
이 제품은 청각장애인, 난청 사용자를 위한 기술이지만, 소리로 의사소통이 어려운 다양한 상황(예: 시끄러운 작업장, 혼잡한 공공장소 등)에서도 유용해요.
생활 속 ‘소리의 빈틈’을 눈으로 메워주는 기술, 바로 사운드레터 글래스가 하고 있는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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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 제품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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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 소리도 빠짐없이 감지
초인종, 알람, 물 끓는 소리, 누군가 부르는 소리까지.
작고 중요한 소리까지 텍스트로 전환, 일상 속 정보 격차를 해소해주는 착한 기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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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영감 충전하는 날 ✨ 전시·행사부터 퇴근 후 가볍게 즐길 책과 영상까지,
매일의 일상에 반짝임을 더해줄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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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달이자, 다가올 2026년의 트렌드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시기이죠. 책상 앞에서는 알 수 없는 생생한 현장의 공기를 느끼고 싶은 님을 위해, 직무별 인사이트가 가득한 전시회 4곳을 소개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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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V.20 (The Seoul Illustration Fair)
“가장 트렌디한 비주얼과 팬덤이 모이는 12월의 시각 예술 축제”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다양한 작화 스타일과 영감이 필요한 그래픽/UI 디자이너
- MZ세대 타겟의 밈(Meme)과 캐릭터 트렌드를 읽고 싶은 콘텐츠 마케터
- 사이드 프로젝트로 굿즈 제작이나 이모티콘을 꿈꾸는 N잡러
📝 에디터의 관전 포인트
서일페는 단순한 그림 전시회가 아니라 ‘개인 크리에이터들의 팬덤 비즈니스 현장’입니다.
디자이너에게는 수천 명의 작가가 선보이는 과감한 색채와 독창적인 드로잉 스타일을 통해 막혀있던 크리에이티브 영감을 뚫어줄 기회입니다.
마케터라면 현재 MZ세대가 열광하는 ‘귀여움’의 코드와 유행하는 밈이 캐릭터에 어떻게 녹아들었는지 관찰해 보세요.
관람객들이 어떤 굿즈에 지갑을 여는지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내년도 콘텐츠 기획을 위한 확실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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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AGF 2025 (Anime X Game Festival)
“서브컬처가 곧 메인스트림, 덕심이 비즈니스가 되는 순간”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게임 엔진 활용과 그래픽 구현 기술에 관심 있는 게임 개발자
- 캐릭터 IP 확장과 세계관 설정이 궁금한 콘텐츠 디자이너
- 팬덤 마케팅과 굿즈 판매 전략을 배우고 싶은 마케터
📝 에디터의 관전 포인트
이제 ‘오타쿠’ 문화는 소수 취향이 아닌 거대한 산업입니다.
콘텐츠 업계에 계신다면 꼭 가보셔야 할 국내 최대 규모의 축제입니다.
디자이너와 개발자는 게임 및 애니메이션 속 화려한 비주얼이 실제 스크린과 굿즈로 어떻게 구현되는지, 최신 그래픽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케터라면 이 행사야말로 ‘팬덤 비즈니스’의 최전선입니다.
관람객들이 어떤 포인트에서 열광하고 지갑을 여는지, 그 뜨거운 현장 열기를 통해 강력한 로열티 마케팅의 힌트를 얻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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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소프트웨어대전 소프트웨이브 Youtube
[서울] 소프트웨이브 2025 (SoftWave 2025)
“대한민국 IT 기술의 현주소와 B2B 비즈니스의 미래를 보다”
일정: 12월 3일(수) ~ 12월 5일(금)
장소: 서울 코엑스(COEX) A홀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최신 기술 스택과 아키텍처 트렌드가 궁금한 개발자
- SaaS 솔루션 홍보 및 B2B 리드 확보 전략이 필요한 마케터
- IT 서비스의 UI/UX 흐름을 읽고 싶은 기획자/디자이너
📝 에디터의 관전 포인트
국내 최대 규모의 소프트웨어 융합 박람회인 이곳은 단순한 기술 전시를 넘어 ‘기술이 비즈니스가 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개발자라면 클라우드, AI, 빅데이터 등 엔터프라이즈급 기업들이 채택한 최신 기술 스택과 보안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비교 분석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마케터와 기획자에게는 경쟁사들이 B2B 고객을 설득하기 위해 어떤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지, 무형의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시각화하여 부스를 꾸몄는지(B2B 브랜딩) 벤치마킹할 수 있는 훌륭한 레퍼런스 현장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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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kurly
[서울] 컬리푸드페스타 2025 (Kurly Food Festa)
“취향을 큐레이션하는 힘, 온라인 플랫폼이 오프라인을 만났을 때”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패키지 디자인과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연구하는 디자이너
- 오프라인 팝업 및 브랜드 경험(BX) 설계를 고민하는 마케터
- 플랫폼의 온-오프라인 연동 기술에 관심 있는 서비스 기획자
📝 에디터의 관전 포인트
‘마켓컬리’가 큐레이션 한 100여 개 이상의 식음료 브랜드를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축제입니다.
단순히 먹거리를 즐기는 것을 넘어 ‘브랜드 경험(BX)’의 교과서와 같은 곳입니다.
디자이너는 수많은 브랜드가 진열대 위에서 살아남기 위해 선택한 패키지 컬러, 타이포그래피, 그래픽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마케터에게는 온라인 플랫폼인 컬리가 오프라인 공간에서 고객 접점을 어떻게 설계했는지, 그리고 각 브랜드 부스가 3초 안에 관람객의 발길을 잡기 위해 어떤 현장 이벤트와 굿즈를 활용하는지 분석해 볼 수 있는 살아있는 마케팅 도서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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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무 대화에 자주 나오는 용어 📚 알면 일잘러, 모르면 당황스러운 실무 용어를 쉽고 재밌게 풀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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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R (Objectives and Key Results)
“‘무엇을 달성할까(목표)’와 ‘어떻게 측정할까(핵심 결과)’를 함께 정하는 목표 관리 방식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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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 OKR (Objectives and Key Results)란?
OKR은 단순히 숫자만 관리하는 KPI와 달리, ‘큰 목표(Objective)’와 그 목표를 입증하는 ‘핵심 결과(Key Results)’를 함께 설정해요.
예를 들어 “사용자 경험을 혁신한다”라는 목표 아래, “NPS 70점 이상 달성” 같은 핵심 결과를 두는 방식이죠.
마치 여행에서 “파리에서 낭만을 즐긴다”라는 목표와, “에펠탑 야경 보기·세느강 크루즈 타기” 같은 체크리스트를 함께 정하는 것과 같아요.
🤔 어떤 상황(프로그램)에서 사용할까요?
- 팀이나 조직의 분기별/연간 목표를 수립할 때
- UX 개선 프로젝트에서 장기적 비전과 세부 성과를 함께 관리할 때
- 팀 단위 성과 평가나 인센티브 기준을 세울 때
➕ 오늘의 언어 PLUS+
- 유의어: 핵심 지표, 성과 척도, 목표 달성 지수
- 반대 또는 구분되는 개념: 단순 지표(Metric), 감(直感) 의존, 정성적 평가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 오늘도 느끼셨길 바라요. 다음 레터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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