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디플릭 요약💡
[News] 구글·아마존, 자체 AI 칩으로 ‘탈엔비디아’ 가속
[In;D] 친절한 UX가 독이 될 때: 내 디자인을 지키는 6가지 방법
[A.Idea] 말이 통하는 걸 넘어, ‘마음’이 보이는 안경
[D.ctionary] 당신의 UX, 감이 아닌 데이터로 증명하고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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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바뀌는 AI·UX·IT 흐름 📰
빠르고 간결하게 전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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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구글·아마존, 자체 AI 칩으로 ‘탈엔비디아’ 가속
AWS가 전력 효율을 크게 높인 AI 칩 ‘트레이니엄3’를 공개하며 구글·오픈AI와 함께 자체 칩 경쟁에 뛰어들었어요. 초대형 모델 학습 수요가 늘면서 기업들은 비용·전력·공급망 부담을 줄이기 위해 GPU 대신 전용 칩을 선택하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어요. 각사의 서비스 구조에 맞춘 맞춤형 칩은 높은 효율을 제공하지만, 여전히 업계 표준은 엔비디아 GPU와 CUDA 생태계가 장악하고 있어 단기간 내 판도 변화는 쉽지 않다는 평가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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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WS, ‘노바 포지’로 기업 맞춤형 AI 구축 시대 연다
AWS가 새로운 모델 툴체인 ‘노바 포지’를 공개하며 기업이 자체 데이터로 AI를 직접 진화시킬 수 있는 기반을 열었어요. 기존 AI 적용 방식의 한계(데이터 불일치, 미세조정 불안정성, 비용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노바 포지는 학습 과정별 체크포인트를 제공해 기업이 전문 영역 지식을 모델에 자연스럽게 이식하도록 돕고 있어요. AWS는 벤치마크 경쟁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바로 쓰이는 ‘도메인 특화 AI’ 전략을 강화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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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쟁사 추격에 초조해진 오픈AI, ‘코드 레드’ 발령
오픈AI가 구글 ‘제미나이 3’ 등 경쟁 모델의 빠른 추격에 위기감을 느끼고, 내부에 ‘코드레드’를 발령했어요. 샘 올트먼 CEO는 광고·쇼핑 서비스 등 신사업을 미루고, 전 직원이 챗GPT 성능 개선에 집중하라는 지침을 내렸어요. 구글과 앤스로픽이 점유율을 빠르게 빼앗아가는 상황에서 오픈AI도 ‘갈릭’ 프로젝트를 가동하며 다음 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죠. 이제 AI 시장은 압도적 1위 없는 ‘춘추전국시대’에 들어섰다는 평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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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I가 커머스를 바꿨다”…인핸스, 올해 최고 AI·디지털 스타트업 등극
AI 커머스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한 ‘인핸스’가 ‘K-디지털 그랜드 챔피언십’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올해 최고의 AI·디지털 스타트업으로 선정됐어요. 이 대회는 민·관 29개 경진대회 우승팀 중 진짜 챔피언을 가리는 왕중왕전으로, 인핸스는 AI 에이전트 기반 솔루션으로 최종 1위를 거머쥐었죠. 최우수상은 아이디어오션과 올마이투어, 우수상은 크로스허브와 에이비스가 수상했어요. 수상팀엔 최대 5천만 원 상금과 함께 투자, 인프라, 해외 진출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이 제공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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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조달청, 공공망 전용 생성형 AI 도입…업스테이지 첫 공급사 선정
조달청이 공공 업무망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생성형 AI 서비스를 신설하고, 업스테이지가 첫 공급사로 선정됐어요. 업스테이지는 자체 LLM ‘솔라’와 OCR 기반 문서 처리 기술을 통합한 ‘공공 AI 워크스페이스’를 제공해 검색·요약·정보 추출 같은 문서 업무를 자동화해줘요. 한글·PDF 등 다양한 포맷을 지원해 공공기관의 생산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돼요. 보안망 제약으로 AI를 쓰기 어려웠던 공공 부문에 실질적인 활용 문턱을 낮춘 사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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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앤트로픽, IPO 시동…오픈AI보다 먼저 상장 노린다
생성형 AI 기업 앤트로픽이 내년 IPO를 목표로 대형 로펌과 계약하며 본격적인 상장 준비에 들어갔어요. 이번 준비는 오픈AI보다 먼저 시장에 데뷔해 AI 주도권을 선점하겠다는 전략과 맞물려 있어요. 회사 가치는 최근 투자 약정을 기반으로 3000억 달러 이상으로 평가되며 조직·재무 구조도 상장 체계에 맞춰 정비 중이에요. 투자자들은 초기 상장 효과에 대한 기대를 보이지만, 앤트로픽은 시기와 방식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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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트럼프 행정부, 로봇 산업 드라이브…테슬라 주가 급등
미국 정부가 로봇 산업 육성을 적극 검토한다는 보도가 나오며 테슬라가 로봇 분야 선두 업체로 주목받았어요. 상무부가 주요 로봇 기업 CEO들과 연이어 회동했고, 내년 로봇 산업 행정명령 가능성도 언급됐어요. 글로벌 경쟁 구도도 뚜렷해져 중국은 산업용 로봇 설치 대수에서 미국의 4배 규모를 기록했어요. 이 흐름 속에서 테슬라 주가는 장중 4% 넘게 오르며 즉각 반응을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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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0만 번 접어도 끄떡없다”…삼성 갤럭시Z 트라이폴드 내구성 테스트 영상 화제
삼성전자가 공개한 ‘갤럭시Z 트라이폴드’의 내구성 테스트 영상이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어요. 이 제품은 20만 회의 접힘 테스트를 통과해, 하루 100번씩 접어도 5년간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의 내구성을 갖췄다고 해요. 티타늄 소재의 듀얼 아머 플렉스 힌지와 3D 레이저 스캔, CT 검사 등 고도화된 조립 기술도 적용됐고요. 갤럭시Z 트라이폴드는 오는 12일 국내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359만 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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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네이버 vs 토스, 오프라인 결제 UX 전쟁 시작됐다
네이버와 토스가 오프라인 결제 UX 전면전에 돌입했어요. 네이버는 ‘N페이 커넥트’로 결제–리뷰–혜택을 앱 없이 한 흐름으로 연결하고, 토스는 1초 인식 ‘페이스페이’로 속도 중심 결제 경험을 밀어붙이고 있어요. 두 서비스 모두 공격적 확장에 나서며 경쟁이 빠르게 과열되는 중이고, 결국 승부는 AI·결제 UX를 얼마나 자연스럽게 설계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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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야놀자, 대표 3인 전면 교체…AI·글로벌 경쟁 대비 조직 재편
야놀자가 B2C·B2B·지주 부문 대표를 동시 교체하며 글로벌 OTA 경쟁과 AI 전환에 대비한 조직 정비에 나섰어요. B2C는 초개인화·UX 중심 강화를, B2B는 AI 기반 운영 솔루션 경쟁력 확대를 목표로 기술 리더가 직접 수장을 맡았어요. 지주사는 글로벌 확장과 투자 전략 일원화를 위해 CIO가 대표로 선임됐어요. 본격적인 글로벌 플랫폼 속도전에 앞서 리더십을 선제 재편한 흐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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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야를 넓히는 시간 🎨
작은 인사이트 하나가 생각의 궤적을 바꿀지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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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해커'가 되어야 합니다
Microsoft가 제안하는 안전한 UX를 위한 6가지 마인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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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디플릭입니다.
'해커(Hacker)'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나요?
후드티를 뒤집어쓰고 시스템을 뚫는 범죄자?
그런데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인 팀에서 아주 도발적인 화두를 던졌습니다.
"이제 UX 디자이너는 '윤리적 해커(Ethical Hacker)'가 되어야 한다"고요.
AI 시대로 오면서 제품을 만드는 속도는 빨라졌고, 그만큼 보안 구멍은 늘어났습니다.
실제로 MS 365 코파일럿에서 발견된 '에코릭스(EchoLeaks)'라는 취약점은, 겉보기엔 평범한 이메일 포맷을 악용해 민감한 데이터를 빼돌릴 수 있었다고 해요.
이제 예쁜 화면, 편한 동선만 설계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오늘은 우리 디자이너들이 '해커의 가면'을 쓰고 내 디자인을 검증하는 6가지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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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Blog
😈 1. '빌런'의 시나리오를 상상하세요 (Anticipate Misuse)
디자이너는 습관적으로 '행복한 경로(Happy Path)'만 그립니다.
사용자가 올바르게 입력하고, 성공적으로 완료하는 과정 말이죠.
하지만 해커는 반대로 생각합니다.
"이 입력창에 이상한 질문을 던지면 AI가 엉뚱한 데이터를 뱉지 않을까?"
우리는 '악용 가능성'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이 기능이 스토킹에 쓰일 수 있을지, 프롬프트 주입(Prompt Injection)으로 뚫릴 수 있을지.
최악의 시나리오를 미리 상상하고 방어하는 것, 이것이 시작입니다.
🧩 2. 너무 친절한 디테일은 독이 됩니다 (Don’t let details tell the story)
친절한 UX가 때로는 해커에게 '보물지도'가 됩니다.
예를 들어, "입력하신 이메일은 가입되지 않았습니다"라는 메시지는 친절해 보이지만, 해커에게는 "아, 이 이메일은 없구나. 다른 걸 넣어봐야지"라는 힌트를 주게 됩니다.
MS는 "디테일이 스토리를 말하게 하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우리가 무심코 노출한 에러 메시지, 로딩 방식, 메타데이터들이 모여 해커에게 시스템의 구조를 들키게 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약간의 '불친절함'이 가장 안전한 UX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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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Blog
🛡️ 3. '편리함'이 무기가 되지 않도록 (Guard against feature abuse)
"자동완성, 미리보기, 공유하기..."
우리가 사용자를 위해 만든 '편리한 기능'들이 공격 벡터가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협업 툴의 '활동 알림' 기능은 유용하지만, 누군가에게는 감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자동완성 기능이 의도치 않게 민감한 정보를 노출할 수도 있고요.
기능을 만들 때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나쁜 마음을 먹은 사람이 이 편리함을 어떻게 악용할 수 있을까?"
📦 4. AI를 '블랙박스'로 두지 마세요 (Know the why behind the AI)
AI 서비스를 디자인하면서 가장 위험한 태도는 "나도 이게 왜 이렇게 나오는지 몰라"입니다.
AI가 어떤 데이터를 학습했는지, 어떤 논리로 답을 내놓는지 모른 채 디자인하는 건 눈을 감고 운전하는 것과 같습니다. 개발자와 데이터 과학자에게 끊임없이 질문해야 합니다.
시스템을 이해해야만 AI가 이상한 행동을 할 때 사용자를 보호할 수 있는 장치(UI)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투명성은 그냥 생기는 게 아니라, 디자이너가 이해한 만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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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 5. 기본값은 '익명'입니다 (Anonymize by default)
많은 대시보드나 협업 툴이 무심코 사용자 이름, ID, 활동 로그를 노출합니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이 정보들이 모이면 특정인을 타겟팅하는 공격 소스가 됩니다.
접근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무엇을 숨길까?"가 아니라, "무엇을 굳이 보여줘야 할까?"로요.
불필요한 실명 노출을 줄이고, 데이터를 집계해서 보여주는 것(Aggregation).
'필요한 정보만 보여준다'는 원칙만 지켜도 리스크는 확 줄어듭니다.
🤝 6. 보안은 '함께' 짓는 것입니다 (Build security together)
마지막으로, 보안은 개발자 혼자, 혹은 보안 팀 혼자 하는 게 아닙니다.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함께 만드는 '팀 스포츠'입니다.
매번 새로운 보안 UI를 만들지 마세요.
이미 검증된 보안 패턴과 가이드를 재사용(Reuse)하는 것이 훨씬 안전하고 효율적입니다.
보안 전문가와 초기 단계부터 대화하세요. 안전한 UX는 결국 '협업'에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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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Secure by Design', 즉 기획 단계부터 보안을 고려한다는 것은 단순히 사고를 막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사용자는 자신의 데이터가 안전하다고 느낄 때 비로소 그 서비스를 신뢰하고 마음껏 사용합니다. 결국 보안은 UX를 저해하는 장애물이 아니라, 가장 강력한 신뢰의 기반인 셈이죠. 오늘 하루, 내 디자인을 한번 삐딱하게 바라보는 건 어떨까요?
"내가 만약 해커라면, 이 화면을 어떻게 뚫을까?" 라고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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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엉뚱하지만 가능성 있는 상상 💡 작은 If에서 시작된 디자인 실험실, A.Idea!
📌 본 콘텐츠는 컨셉 아이디어로 실제 브랜드나 판매 상품과 무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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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메타(Meta)의 오리온이나 레이벤 글래스 같은 스마트 안경 소식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대부분의 번역 기능은 ‘말’을 ‘글’로 바꾸는 1차원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죠.
우리는 대화할 때 텍스트만 주고받지 않습니다. 미묘한 표정, 목소리의 톤, 그리고 그 나라만의 문화적 맥락까지… 이 모든 비언어적 요소가 빠진 번역은 반쪽짜리 소통일 뿐입니다.
그래서 디플릭은 상상해봤습니다. 언어 장벽은 물론, ‘눈치’와 ‘맥락’까지 챙겨주는 차세대 웨어러블의 모습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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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텍스트는 구글이 번역하고, 이 안경은 ‘마음’을 읽습니다.”
네이티브 글래스 (Native Gla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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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Concept
Multimodal Translation AI 네이티브 글래스는 단순한 번역기가 아닙니다.
카메라와 마이크를 통해 들어오는 시각·청각 정보를 멀티모달(Multimodal)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합니다.
상대방의 언어를 자막으로 보여주는 것을 넘어, 그 이면에 숨겨진 ‘진짜 의도’를 증강현실(AR) UI로 시각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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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 주요 기능 (Key Features)
1. Tone & Manner Visualization (감정 시각화 UI)
상대방이 “괜찮아”라고 말했지만, AI가 분석한 표정은 ‘불쾌함’이라면?
네이티브 글래스는 자막의 타이포그래피와 컬러를 실시간으로 변경해 뉘앙스를 전달합니다.
- 화난 어조 → 굵고 붉은 텍스트
- 농담이나 가벼운 분위기 → 이탤릭체 + 부드러운 파스텔톤
- 텍스트만으로 알 수 없는 상대의 기분, 이제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파악하세요.
2. Cultural Context Note (문화적 맥락 주석)
“Break a leg(행운을 빌어)”를 “다리를 부러뜨려”라고 번역하면 큰일 나겠죠?
직역이 불가능한 관용구, 혹은 해당 문화권에서만 통하는 유머가 나오면 시선이 머무는 우측 상단에 작은 주석(Note) 팝업을 띄워줍니다. 비즈니스 미팅에서 ‘아는 척’하기 가장 좋은 기능이죠.
3. Sonic-Sync (음성 싱크로율 기술)
상대방의 입 모양과 내가 듣는 번역음성(TTS)의 싱크를 맞춥니다.
골전도 스피커를 통해 들려오는 번역된 목소리는, AI가 원화자의 목소리 톤을 복제(Voice Cloning)하여 마치 그 사람이 한국어로 말하는 듯한 놀라운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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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무 대화에 자주 나오는 용어 📚 알면 일잘러, 모르면 당황스러운 실무 용어를 쉽고 재밌게 풀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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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Metrics (사용자 경험 지표)
“사용자의 경험을 숫자로 번역해 보여주는 데이터 도구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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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 UX Metrics (사용자 경험 지표)란?
UX Metrics는 서비스의 사용자 경험을 수치화해 평가하는 지표예요.
예를 들어 클릭률(CTR), 이탈률(Bounce Rate), 과업 성공률(Task Success Rate) 등이 여기에 해당해요.
마치 건강검진에서 혈압·체지방 수치로 몸 상태를 확인하듯, 서비스 상태를 진단하는 역할이에요.
🤔 어떤 상황(프로그램)에서 사용할까요?
- 신규 기능이 실제로 사용자 만족에 기여했는지 검증할 때
- UX 리서치 이후 개선 결과를 수치로 비교할 때
- 팀 성과 회의에서 사용자 중심 성과를 설명할 때
➕ 오늘의 언어 PLUS+
- 유의어: 사용자 경험 지수, 경험 데이터, 사용자 만족 지표
- 반대 또는 구분되는 개념: 감각적 평가, 정성적 피드백, 추측 기반 의사결정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 오늘도 느끼셨길 바라요. 다음 레터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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