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디플릭 요약💡
[News] 이 대통령 “AI 고속도로로 미래 연다”
[In;D] 디자인이 다 똑같아진 시대에 살아남는 법
[TMI] Midjourney 초보도 바로 쓸 수 있는 초간단 프롬프트
[UxQuiz] 마우스 포인터는 왜 ‘살짝 기울어져’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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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바뀌는 AI · UX · IT 흐름 📰
빠르고 간결하게 전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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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에어팟·페이스타임, 한국어 실시간 번역 지원…AI로 언어 장벽 허문다
애플이 에어팟과 페이스타임의 실시간 번역 기능에 한국어·중국어·일본어를 새로 추가했어요. 애플 인텔리전스 기반으로 구동되는 이 기능은 온디바이스 AI가 대화를 실시간으로 번역해 개인 정보가 서버에 저장되지 않아요. 에어팟 프로2·프로3 등 최신 모델과 iOS 26.2 버전에서 정식 지원되며, 통화·메시지·페이스타임에서도 자동 번역이 가능해져요. 이제 언어가 달라도 ‘에어팟 하나면 대화 끝’인 시대가 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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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오픈AI, AWS와 54조원 계약…MS 독점 벗고 ‘클라우드 다변화’
오픈AI가 아마존웹서비스(AWS)와 380억달러(약 54조원) 규모의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했어요. 이는 그동안 독점적이던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의존에서 벗어나, 다중 클라우드 전략으로 전환한 신호예요. 오픈AI는 엔비디아 칩 기반의 대규모 AI 워크로드를 AWS에서 운영하며, 안정적인 컴퓨팅 인프라를 확보할 계획이에요. 이번 계약으로 아마존 주가가 5% 급등했고, 글로벌 AI 인프라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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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젠슨 황, 한국에 블랙웰 26만 장 공급…‘피지컬 AI’ 전환 가속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한국에 차세대 GPU ‘블랙웰’ 26만 장을 공급하기로 했어요. 이는 미국·중국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규모로, 제조 강국 한국을 ‘피지컬 AI’ 전환의 핵심 파트너로 본 결정이에요. 블랙웰은 AI 훈련·추론 성능이 최대 30배 향상된 GPU로, 현대차·삼성·SK·네이버 등이 자율주행·로봇·스마트 팩토리 등 산업형 AI 구축에 활용할 예정이에요. 한국의 로봇 데이터와 엔비디아의 인프라가 결합해 ‘AI 제조혁명’이 가속될 전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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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NIA, ‘AI 학습데이터 구축 안내서’ 발간…누구나 이해하는 데이터 가이드
과기정통부와 NIA가 공공·민간 부문 실무자를 위해 ‘AI 학습데이터 구축 안내서’를 발간했어요. 텍스트·이미지·음성 등 데이터 유형별 기획부터 정제·가공·학습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해, 비전문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죠. NIA는 2017년부터 AI 학습데이터를 구축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연내 ‘AI 학습데이터 구축 가이드’도 추가 배포할 예정이에요. 황종성 원장은 “데이터는 AI 품질의 핵심”이라며 “AI 3대 강국 실현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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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이 대통령 “AI 고속도로로 미래 연다…AI 3대 강국 도약 예산 10조 편성”
이 대통령이 “AI 시대에는 하루가 늦으면 한 세대가 뒤처진다”며 AI 중심 국가 도약을 위한 ‘AI 고속도로’ 구축을 강조했어요. 내년도 예산안에서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 총 10조1천억 원을 투입하며, 이는 올해보다 3배 이상 확대된 규모예요. 정부는 인프라·인재 양성에 7조5천억 원, 산업·공공 AI 도입에 2조6천억 원을 배정했죠. 이 대통령은 “AI·콘텐츠·방위산업 등 첨단 전략산업에 35조 원 이상을 투자해 미래 성장의 씨앗을 심겠다”고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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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토스, 현대면세점과 손잡고 ‘페이스페이 UX’ 확장 나선다
토스가 현대면세점과 MOU를 맺고 얼굴 인식 기반 결제 ‘페이스페이’를 인천공항점에 도입해요. 별도 인증 없이 얼굴만으로 결제·탑승까지 연결되는 경험을 구현하죠. 이번 협력은 디지털 결제의 UX를 ‘편리함’에서 ‘무인·무접촉 경험’으로 확장한 사례로, 오프라인 리테일 혁신의 속도를 높일 전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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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네이버 밴드, 글로벌 UX 새단장…모임 관리 더 쉽고 직관적으로
네이버가 그룹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밴드(BAND)’의 UX를 전면 개편했어요. ‘내 밴드’와 ‘새글 피드’를 통합한 글로벌 메인홈을 도입해, 여러 밴드의 최신글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됐죠. 또 개별 밴드를 ‘홈·게시글·일정·사진첩’ 4개 탭으로 재구성해 탐색 효율을 높였어요. 이번 업데이트는 글로벌 커뮤니티 UX를 ‘탐색 중심에서 연결 중심’으로 진화시킨 사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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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픽앤플랜, ‘보험 UX’의 문턱을 낮추다
프라임에셋의 보험 비교 플랫폼 ‘픽앤플랜’이 복잡한 보험 데이터를 시각화해 직관적인 UX로 재구성했어요. 원형 그래프와 차트를 활용해 보장 구조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게 하고, 클릭 몇 번으로 보험 비교·선택이 가능하죠. 데이터를 시각 언어로 풀어내 ‘정보 피로감’을 줄인 UX 혁신 사례로 평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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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부, 공문서 첨부파일 ‘AI 인식형’으로 전환…온나라 시스템 개편 착수
행정안전부가 내년까지 온나라 문서시스템의 첨부파일을 개방형 형식으로만 등록할 수 있도록 개선해요. 기존 AI가 읽기 어려운 HWP·이미지 파일 대신 HWPX·PDF 등 표준 포맷을 의무화해 행정 문서의 AI 활용성을 높이려는 거죠. 한컴과 협력해 자동 저장 기능도 개편하고, ‘AI 활용 고려’ 항목을 행정업무 규정과 디지털정부 UI·UX 지침에도 반영할 계획이에요. 정부는 이를 통해 행정 데이터의 국제 표준화와 AI 행정 전환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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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카카오톡, 챗GPT 품었지만 ‘UX 신뢰’엔 빨간불
카카오톡이 ‘챗GPT 포 카카오’를 도입했지만, 이용자 반응은 냉랭해요. 향수나 맛집을 물어보면 선물하기·카카오맵으로 연결되는 구조로, “AI라더니 결국 쇼핑 유도”라는 불만이 커졌죠. 기술보다 수익 중심의 설계가 메신저 본질을 흐린다는 지적이에요. 이번 사례는 AI 통합보다 ‘이용자 신뢰 경험(UX 트러스트)’이 더 중요하다는 교훈을 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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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시선을 넓혀주는 시간
작은 인사이트가 인생의 전환점이 될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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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지만 기억엔 남지 않는 디자인
무난함에 익숙해진 2025년의 UI/U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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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만 몇 개의 어플을 열어봤나요? 인스타, 스레드, 유튜브, 틱톡, 링크드인…
잠깐만 스크롤해도 느낌이 옵니다.
다… 똑같이 생겼는데?
- 동글동글한 카드
- 바텀 내비게이션
- Inter나 Roboto 같은 무난한 폰트
- 무채색 톤에 그라데이션 하나 툭
이제는 다른 앱을 켜도 같은 팀이 디자인한 것처럼 느껴지고, 제품들도 전부 얇고 반짝이는 사각형이에요. 랩탑, 휴대폰, 이어폰, 스마트워치, 자동차까지…
기능은 편해졌지만, 감정은 비어졌습니다.
디자인이 이렇게까지 비슷해진 이유는 뭘까요?
그리고 그 안에서 우리는 어떤 ‘다름’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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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zin Akkawi (INC Magazine)
🎨 디자인, 왜 이렇게 똑같아졌을까?
1. 디자인 가이드라인의 양날의 검
구글의 Material Design, 애플의 Human Interface Guidelines.
디자인 시스템은 분명 좋은 의도에서 시작됐어요. → 일관성, 접근성, 사용성 확보를 위해서죠.
문제는, 디자이너들이 창의성까지 가이드라인에 맡기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결과적으로, 요즘 앱의 70% 이상이 비슷한 스타일을 따르게 됐고, 디자인은 “틀리지 않는” 대신, “차별성 없는” 결과로 이어졌어요.
2. 키트와 템플릿에 의존하게 된 생태계
Figma, Webflow, Canva, Squarespace… 디자인 툴은 이제 누구나 빠르게 시작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덕분에 생산성은 올라갔지만, 어디서 본 것 같은 디자인이 양산되기 시작했어요.
커뮤니티에 올라온 템플릿이나 UI 키트는 ‘시작점’이 되어야 하는데, 현실에서는 많은 디자인이 그걸 ‘끝점’으로 삼고 있죠.
빠르게 만든 디자인은 많지만, 오래 기억되는 디자인은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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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Blog
3. 수치에 갇힌 선택들
- 둥근 버튼이 클릭률이 높다
- 파란 링크가 더 잘 보인다
- 이상한 실험은 A/B 테스트에서 지기 마련이다
이런 결과 앞에서 디자이너는 ‘창의성’ 대신 ‘안정성’을 선택하게 됩니다.
결국 디자인은 상상력보다 데이터 최적화 중심이 되고, 실험 대신 반복이 반복되고 있어요.
4. 전 세계가 같은 트렌드를 소비한다는 것
브라질, 베를린, 방갈로르의 디자이너가 같은 드리블, 같은 밈, 같은 트렌드를 보며 작업합니다. 결과적으로,
- 뉴모피즘
- 글래스모피즘
- 벤토 UI
- 플랫 디자인에 산세리프 로고
트렌드는 순환하고 있지만, 다들 너무 비슷한 걸 만들고, 비슷한 걸 좋아하게 됩니다.
모든 스타트업이 에어비앤비처럼 보이는 이유가 여기 있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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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erest
5. 안전을 선택하게 만드는 회의실
“왜 이 디자인을 했어요?” “다른 경쟁사처럼 해주세요.”
누구나 들어본 적 있는 말이죠.
회사에서는 ‘실험’보다는 ‘검증된 결과’가 우선이고, 누군가는 그 결과에 책임을 져야 하니까요.
그렇게 디자인의 리스크 회피는 관성처럼 굳어지고, 창의성은 점점 설 자리를 잃게 됩니다.
6. 플랫폼 알고리즘이 만든 복붙 문화
- 인스타는 이미 성공한 스타일의 콘텐츠를 더 노출시키고
- 틱톡은 성공한 포맷을 끝없이 복제하고
- 미디엄은 글 구조까지 다 비슷해요 (H1 → 리스트 → 마무리 인사이트)
보상받는 건 ‘다름’이 아니라 ‘비슷함’이에요.
결국 창작자는 성공한 레퍼런스를 반복하는 쪽을 선택하게 되죠.
알고리즘이 디자인의 모서리를 다듬고 있는 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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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 우리는 어떻게 ‘다르게’ 만들 수 있을까?
1. 트렌드 말고, 맥락을 보자
디자인은 장식이 아니라 문제를 푸는 도구예요.
이 브랜드, 이 사용자, 이 문화에 맞는 표현인가? 지금 우리가 만든 화면이 ‘이 제품’만의 맥락을 담고 있나?
때로는 오래된 간판, 지역 공예, 대중교통 노선도 같은 현실 속 시각 언어에서 훨씬 더 실용적인 영감을 얻을 수 있어요.
2. 평균이 아닌, 경계에 맞춰 디자인하자
디자인 시스템은 ‘보통 사용자’를 위한 도구예요.
하지만 진짜 혁신은, 비표준 사용자를 배려할 때 생깁니다.
- 저사양 기기
- 느린 인터넷 환경
- 다양한 언어와 접근성 조건
이런 제약을 고려할 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기존 패턴을 깨고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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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3. 전체가 아닌 일부에서 실험하기
전체 UI를 뒤집진 않아도 돼요.
대신 마이크로카피, 로딩 화면, 온보딩 플로우, 일러스트 같은 작은 구석부터 새로운 시도를 해보는 것도 충분히 의미 있어요.
작은 변화가 브랜드의 톤을 만들고, 그게 모이면 ‘느낌이 다른 디자인’이 됩니다.
4. 클라이언트를 설득하는 것도 디자이너의 역할
“XX 기업처럼 만들어주세요”라고 말하는 클라이언트에게 ‘다름’이 왜 중요한지 설명하는 것도 우리의 역할이에요.
“우리가 왜 이걸 이렇게 디자인했는지”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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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5. 손맛, 인간성, 로컬성을 다시 끌어오자
Notion처럼 구조를 새로 정의하거나, Duolingo처럼 귀여움으로 승부하거나, IKEA처럼 단 한 줄 없이도 전달력 있게 하거나…
- 기능 중심이 아닌 ‘느낌 중심’의 디자인
- 맥락을 담은 비주얼 언어
- 완벽하지 않아도 인간적인 터치
이런 요소들이 ‘같은 듯 다른’ 디자인의 출발점이 될 수 있어요.
6. 그리고, AI는 도구일 뿐
Midjourney, Galileo, Uizard 같은 AI 디자인 툴, 정말 대단하죠.
하지만 트렌드만 학습한 AI는 똑같은 결과만 반복할 수도 있어요.
이 툴들을 ‘생산성 부스터’로만 쓰지 말고, 창의적 실험의 도구로 쓸 수 있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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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디자인은 결국 ‘우리다움’을 표현하는 언어예요. Figma 키트를 써도 괜찮아요. AI 툴로 초안을 만들 수도 있죠. 하지만 한 번쯤은 꼭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이건 정말 우리의 것인가?”“이 안에 나의 손자국은 남아 있나?”
모든 것이 비슷해지는 세상에서, 작은 차이가 감동을 만들고, 기억을 남깁니다.
똑같은 디자인은 안전하지만, 감동은 없어요. 다른 디자인은 위험하지만, 기억에 남아요.
그리고 결국 기억에 남는 것만이 살아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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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MI: Tips Made Interesting 🍯
재밌고, 흥미롭게 · 디자이너의 TIP, 그리고 T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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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journey 초보도 바로 쓸 수 있는
초간단 Y2K 감성 프롬프트 3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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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나도 만들어볼 수 있을까?” 당연하죠~! 오늘은 Y2K 감성 퐁퐁 터지는 초간단 프롬프트 3종 세트 소개해요. Midjourney에 복붙만 해도 되는 프롬프트, 아래에서 바로 확인해보세요!
📌 다른 프롬프트가 궁금하다면? vol.043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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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journey
💎 스타일 ①
Y2K 키치 무드 + 부유하는 액세서리 + 파스텔 백그라운드
📝 Prompt (English ver.)
fashion model holding oversized glossy accessory in bright studio, surrounded by floating kawaii charms and keychains, pastel gradient background, Y2K editorial vibe, ultra glossy, high detail --ar 3:4 --profile zx8m5z6 iji3zcs --stylize 50.
📝 프롬프트 (한글 ver.)
밝은 스튜디오에서 초광택 액세서리를 들고 있는 패션 모델, 주변에는 떠다니는 귀여운 참과 키체인이 있으며, 배경은 파스텔 그라데이션. Y2K 감성의 에디토리얼 분위기, 매우 광택감 있고 디테일이 높은 이미지 --비율 3:4 --프로필 zx8m5z6 iji3zcs --스타일라이즈 50.
💅 스타일 ②
글로시 네일 + 장난감 키체인 + 클로즈업 디테일 컷
📝 Prompt (English ver.)
Close-up of a hand with glossy manicured nails, each decorated with dangling shiny keychains and charms, one oversized toy-like keychain filling most of the composition, bright saturated colors, polished 3D reflective textures, soft studio lighting, clean pastel background, high detail editorial style --ar 3:4 --profile zx8m5z6 iji3zcs --stylize 50.
📝 프롬프트 (한글 ver.)
광택 있는 매니큐어를 바른 손의 클로즈업. 각 손톱에는 반짝이는 키체인과 참 장식이 달려 있으며, 하나의 장난감 같은 대형 키체인이 화면 대부분을 차지함. 밝고 선명한 색상, 반사되는 3D 광택 텍스처, 부드러운 스튜디오 조명, 깔끔한 파스텔 배경, 고급 디테일의 에디토리얼 스타일 --비율 3:4 --프로필 zx8m5z6 iji3zcs --스타일라이즈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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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journey
🎧 스타일 ③
네온 조명 + 메탈릭 재킷 + 핑크 헤드폰 + 하이틴 룩
📝 Prompt (English ver.)
Over-shoulder shot of a model with candy-pink headphones, shiny hair clips, metallic jacket, focus on accessories, neon light reflection, futuristic Tokyo fashion look --ar 3:4 --profile 5dnojo1 tbzq1f3 --stylize 50.
📝 프롬프트 (한글 ver.)
모델의 어깨 너머에서 촬영된 샷으로, 캔디 핑크 헤드폰, 반짝이는 헤어클립, 메탈릭 재킷을 착용하고 있으며, 액세서리에 초점을 맞춤. 네온 조명이 반사되며, 미래적인 도쿄 패션 룩을 연출함 --비율 3:4 --프로필 5dnojo1 tbzq1f3 --스타일라이즈 50.
🪄 Tip!
각 프롬프트에서 --stylize 값은 감도 조절하는 매개변수. 숫자가 높을수록 스타일리시하게 나와요. 디테일을 더 살리고 싶을 땐 --style raw 도 추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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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xQuiz? Yeeees! 🧩 얕지만 진하게 남는 UX 지식 한 스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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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퀴즈의 정답은
(B) 사람은 면적보다 선의 길이를 더 정확히 인지하기 때문에 입니다.
막대그래프가 파이차트보다 더 자주 쓰이는 이유는, 인간의 시각 인지 능력이 면적보다는 선의 길이에 훨씬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이에요.
파이차트는 각도나 면적을 비교해야 해서 비슷한 수치를 한눈에 파악하기 어렵지만, 막대그래프는 길이 차이를 통해 더 빠르고 정확하게 비교할 수 있죠.
인지심리학 연구에서도 이런 경향은 명확하게 나타나며, 실제로 디자인, 마케팅, 리서치 등 실무 현장에서는 ‘보기 좋은 그래프’보다 ‘한눈에 읽히는 구조’를 더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막대그래프가 정보 전달의 기본 도구로 자리잡았어요.
UX 디자인에서도 시각화는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정보의 흐름을 설계하는 도구이기 때문에, 더 직관적이고 정확한 인식이 가능한 막대그래프가 더 많이 활용되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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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우스 포인터는 왜 ‘살짝 기울어져’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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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A) 마우스 포인터가 수직이면 클릭 인식 오류가 발생하기 때문에
(B) 초기 저해상도 CRT 모니터에서 대각선이 더 잘 보이도록 디자인했기 때문에
(C) 사용자의 시선이 오른손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향하기 때문에
(D) 포인터가 살짝 기울면 더 ‘속도감 있는 움직임’을 느끼기 때문에
정답이 궁금하다면, 다음 주 화요일 레터를 기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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