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디플릭 요약💡
[News] 릴리스AI, 100만 사용자 돌파 기념 유료 기능 무료 전환
[In;D] ‘신입 티’ 줄이는 디자인 꿀팁 모음
[A.Idea] 잃어버려도, 내 카드는 내가 찾는다!
[D.Day] On Site - 11월의 전시/행사 추천
[D.ctionary] 당신의 버튼, 지금 누르고 싶게 만들고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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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바뀌는 AI·UX·IT 흐름 📰
빠르고 간결하게 전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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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유튜브, AI 업스케일링 도입…저화질 영상도 선명하게
유튜브가 AI 기술을 활용해 1080p 미만 영상의 화질을 자동 개선하는 ‘업스케일링’ 기능을 도입했어요. 모바일·웹은 물론 TV까지 적용되며, 사용자는 원할 경우 기능을 해제할 수 있어요. 영상 썸네일 허용 용량도 2MB에서 50MB로 확대돼 대형 화면에서도 선명한 이미지가 구현돼요. 유튜브는 향후 일부 크리에이터에게 고용량 영상 업로드 기능도 테스트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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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엔비디아, 노키아에 10억달러 투자…6G·AI 네트워크 동시 공략 엔비디아가 노키아에 10억달러를 투자하고, AI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및 미국 내 6G 통신망 공동 개발에 나섰어요. 노키아는 엔비디아 칩 기반으로 6G 소프트웨어를 최적화하고, AI 무선접속망(AI-RAN) 테스트도 내년 시작할 예정이에요. 엔비디아는 이번 협업으로 AI 기술의 통신 확장 가능성을 본격화하며, 슈퍼컴퓨터 공급까지 포함해 미국 내 전략적 기술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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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WS, 2031년까지 한국에 7조원 추가 투자 발표 아마존웹서비스가 AI·클라우드 인프라 강화를 위해 2031년까지 한국에 약 7조원을 추가 투자하겠다고 밝혔어요. 이는 글로벌 사업자 중 국내 최대 규모 투자로,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지원하는 기술 기반 확충이 핵심이에요. 울산에 SK와 협력한 AI 특화 데이터센터도 포함돼 있으며, 고성능 컴퓨팅과 전용 AI 칩 등 핵심 기술이 함께 도입될 예정이에요. 정부 역시 이번 투자를 국가 AI 경쟁력 강화의 핵심 동력으로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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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릴리스AI, 100만 사용자 돌파 기념 유료 기능 무료 전환
AI 요약 도구 릴리스AI가 누적 사용자 100만명을 돌파하며, 요약 노트 템플릿과 AI 에이전트 등 주요 유료 기능을 전면 무료화했어요. 마인드맵·회의록 등 30여종 템플릿과 자동 정리 기능이 모두에게 무제한 제공돼요. 프리미엄 요금제는 대용량 파일 처리 등 고성능 기능을 강화했고, 릴리스AI는 이번 개편을 통해 리서치 전 과정을 지원하는 AI 플랫폼으로 진화하겠다는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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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네이버 AI,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기 논란…“즉시 삭제·검증 강화”
네이버의 AI 검색 서비스가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기해 논란이 일었어요. “일본영토”를 검색하면 “독도(다케시마)가 일본 영토”라는 잘못된 답변이 표시된 건데요. 네이버는 즉시 해당 AI 브리핑을 삭제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검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어요. 전문가들은 “AI 시대, 검색 알고리즘이 곧 외교”라며 국가 주권 정보의 관리 중요성을 강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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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애플, 앱스토어 개발자 기능 강화…검색 최적화도 개선
애플이 앱스토어에 커스텀 페이지 최대 70개 생성, 키워드 지정, 오퍼 코드 확대 등 개발자 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했어요. 검토 중인 앱이라도 인앱 이벤트나 버그 수정 등은 별도로 제출 가능해졌고, 오퍼 코드는 더 다양한 구독 모델까지 지원해요. 키워드 설정을 통한 검색 가시성 향상도 가능해져 마케팅 전략에 실질적 변화가 예상돼요. 기존 프로모션 코드는 2026년까지 오퍼 코드로 완전히 전환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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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어도비, 포토샵에 ‘AI 어시스턴트’ 탑재…창작 방식 대전환
어도비가 ‘어도비 맥스 2025’에서 포토샵·익스프레스에 대화형 AI 어시스턴트를 도입하며 콘텐츠 제작 UX에 큰 변화를 예고했어요. “배경을 흐리게 해줘”처럼 말로 지시하면 이미지가 바로 편집되고, 반복 작업 자동화와 개인화된 추천까지 지원돼요. AI는 사용자의 손을 빌려 더 빠르고 정밀하게 상상력을 구현하는 ‘창작 도우미’로, 단순 자동화가 아닌 창의성 확장의 도구로 자리 잡고 있어요. 어도비는 생성형 AI의 시대에도 창작자의 통제력과 자유를 보장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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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삼성, 트리폴드 갤럭시 스마트폰 실물 첫 공개 삼성전자가 APEC2025 행사에서 화면이 두 번 접히는 ‘트리폴드’ 갤럭시 스마트폰 실물을 처음으로 공개했어요. 펼치면 태블릿 크기, 접으면 갤럭시폴드보다 약간 큰 형태로, 왼쪽-오른쪽 순서로 접히는 구조를 갖췄어요. 기존 MWC에서 디스플레이만 선보인 것과 달리, 이번엔 실제 스마트폰 형태로 구현됐다는 점에서 주목돼요. 출시 일정은 미정이지만, 연내 일부 국가 출시 가능성도 언급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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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 PC 버전 베타 공개 삼성전자가 모바일 전용이던 ‘삼성 인터넷’을 PC로 확대하며 베타 버전을 출시했어요. 북마크·기록·삼성패스 정보가 실시간 연동되고, 추적 방지와 같은 보안 기능도 그대로 적용돼요. 특히 AI 기반 ‘브라우징 어시스트’ 기능으로 웹페이지 번역·요약이 가능해지며, 효율적인 검색 환경을 제공해요. 한국과 미국부터 시작해 글로벌 확대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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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카카오톡, 챗GPT 탑재…지도·음악·선물까지 연결 카카오가 오픈AI와 협업해 ‘챗GPT 포 카카오’를 출시하고, 카카오톡 채팅탭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어요. 카카오맵·멜론·선물하기 등 주요 서비스와 연동돼, “맛집 추천해줘”라고 하면 지도, “노래 추천해줘”라고 하면 멜론으로 연결되는 식의 AI 액션이 가능해졌어요. 이미지 생성, 답변 공유, 후속 질문까지 지원해 대화형 UX가 확장됐고, 연내엔 ‘AI 국민비서’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에요. ‘선톡’ 기능을 갖춘 AI ‘카나나’도 내년 정식 출시돼 일상 속 AI 도우미 역할을 본격화할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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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야를 넓히는 시간 🎨
작은 인사이트 하나가 생각의 궤적을 바꿀지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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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긴 한데 어딘가 어설픈 화면😂 ‘신입 티’ 줄이는 디자인 꿀팁 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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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기에 멋진 디자인. 그라데이션도 좋고, 섀도우도 감각적이에요.
그런데 왜일까요.? 클라이언트는 한눈에 ‘신입 디자이너의 작업’임을 눈치챕니다.
그건 디자인 자체의 문제가 아니에요.
흐름, 여백, 일관성, 피드백 같은 보이지 않는 구조에서 티가 나거든요.
이번 콘텐츠는 UX 디자이너들이 가장 자주 저지르는 7가지 실수와 그걸 실전에서 어떻게 바로잡을 수 있는지를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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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픽셀 전에 먼저, 흐름을 정리하세요
아무리 예뻐도, 길을 잃으면 끝이에요.
한 클라이언트는 앱을 “좀 더 예쁘게” 만들어달라고 했지만, 진짜 문제는 회원가입 단계에서 사용자가 자꾸 이탈하는 것이었어요.
색이나 효과를 손대기보다 진입 → 진행 → 완료 흐름을 다시 잡았더니, 전환율이 눈에 띄게 올랐어요.
👉 디자인은 흐름부터, 픽셀은 나중에.
✅ 이렇게 고쳐보세요
- 화면의 ‘핵심 목적’을 정하고
- 그 목적까지의 단계를 3단계 이하로 줄이기
- “Skip”이나 “건너뛰기” 버튼으로 마찰 줄이기
- 실제 사용자 3명에게만 테스트해봐도 대부분의 문제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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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효과를 줄이면 전달력이 올라갑니다
그라데이션, 블러, 그림자가 눈에 띄면 오히려 실패예요.
솔직히 그라데이션·블러·그림자를 쓰면 감성은 있어 보여요.
문제는, 너무 많으면 “시끄럽다”는 인상을 줍니다.
✅ 이렇게 고쳐보세요
- “효과 3개 룰”: 화면당 강한 효과는 하나만
- 시각적 깊이는 눈에 띄지 않을 때 제일 강력해요.
- 디자인을 복제해서 모든 효과를 꺼보고, 정말 필요한 것만 다시 적용해보기
- ‘노 효과 버전’을 SNS에 올려보면 “디자인 감각 있네요”라는 말이 더 자주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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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여백은 상급자의 언어입니다
고수의 디자인은 말하지 않아도 ‘정리됨’이 느껴져요.
여백, 간격, 배치- 이건 말 그대로 ‘무드’를 만듭니다.
리듬감 있는 여백은 고급스러운 인상을 주고, 불규칙한 간격은 곧장 ‘어설픔’으로 읽혀요.
✅ 이렇게 고쳐보세요
- 기본 8px 단위로 스페이싱 스케일 세팅 (8, 16, 24…)
- 레이아웃에서 이상한 수치(예: 11px, 23px)는 전부 정리
- 완벽보다 리듬감이 중요
- “Visual Rhythm Review”라는 이름으로 클라이언트에게 제공하면 전문성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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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화면보다 작은 시스템을 만드세요
버튼 하나, 카드 하나도 규칙이 있어야 합니다.
버튼마다 둥근 정도가 다르고, 아이콘도 종류별로 섞여 있다면?
그건 ‘디자인’이 아니라 ‘콜라쥬’예요.
실제 프로젝트에서 버튼 둥근 정도가 4종류나 섞여 있던 대시보드를 봤어요.
이걸 8px로 통일하니, “앱이 훨씬 정돈돼 보여요”라는 피드백이 왔죠.
✅ 이렇게 고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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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ma에 “Base Components” 페이지 만들어두기
(버튼, 인풋, 카드 등 자주 쓰는 컴포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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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어서 작업본 전달 시 보너스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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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 입장에선 “디자인 파트너”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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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이콘은 말보다 많은 걸 전달합니다
조금만 달라도 전체 인상이 바뀌어요.
같은 화면 안에 Feather, Material, Phosphor 아이콘이 섞여 있다면?
디자인이 들쑥날쑥해 보여요.
✅ 이렇게 고쳐보세요
- 한 아이콘 세트만 쓰기
- 라인 굵기 통일 / filled & outline 혼용 금지
- “Icons” 전용 페이지 만들어 정리
- 아이콘 정리는 QA 단계 업셀링 포인트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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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요소를 줄이면 완성도가 올라갑니다
잘 만든 디자인은 ‘불필요한 걸 안 썼다’는 인상이에요.
화살표, 구분선, CTA가 너무 많다?
그건 정보 전달이 아니라 정보 폭탄이에요. 너무 많으면 시각적 피로만 줍니다.
✅ 이렇게 고쳐보세요
- 각 요소에 대해 “이게 진짜 필요할까?” 자문
- 기능에 기여하지 않는 건 과감히 제거
- ‘정리 전 → 정리 후’ 화면을 비교해서 공유해보세요.
디자이너로서의 성숙함이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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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UI에 ‘피드백’을 주세요
사용자는 버튼을 눌렀을 때, 반응을 원해요.
버튼을 눌렀는데 아무 변화가 없다면?
로딩 중인데 아무 표시가 없다면?
사용자는 이렇게 느낍니다.
“이거 된 거야…?” 작은 피드백 하나가 신뢰감을 만드는 결정적 요소가 될 수 있어요.
✅ 이렇게 고쳐보세요
- 주요 인터랙션에 hover / active / loading 상태 추가
- 마이크로 인터랙션은 무음의 커뮤니케이션
- 피드백이 있는 UI는, 쓰는 사람이 ‘안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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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um
+ Bonus: 차트는 ‘멋’보다 ‘명확함’입니다
예쁜 시각화보다 쉬운 이해가 더 중요해요.
차트는 정보 전달이 목적이지, 디자인 포트폴리오용 아트웍이 아니에요.
✅ 이렇게 고쳐보세요
- 색상 수 줄이고, 축은 심플하게
- 모든 포인트에 레이블 넣기
- 잘 만든 막대그래프 하나가 예쁜 원형차트 3개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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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um
Quick Review: 한 번에 정리하고 싶다면?
7가지 포인트를 보고 “와… 이걸 어떻게 다 고쳐…” 싶다면?
아래 체크리스트로 빠르게 한번 훑어보세요.
한 화면만 고쳐도 느낌이 완전히 달라져요.
✅ User Flow:
핵심 목적 → 완료까지 흐름이 자연스러운가?
✅ Spacing:
간격이 일정한가? 8px 단위 스케일을 지켰는가?
✅ Components:
버튼이나 카드 스타일이 중구난방은 아닌가?
✅ Icons:
한 스타일로 통일되어 있는가?
✅ Effects:
필요한 시각 효과만 적용했는가?
✅ Feedback:
버튼/로딩/상호작용에 즉각 반응이 있는가?
✅ Charts:
보기보다 이해가 우선되는 구성인가?
⏱️ Mini Routine: 90분 만에 실전 개선하는 루틴
딱 하나의 화면만 골라서, 이렇게 해보세요.
- 0–15분: 사용자의 주요 목표 정리
- 15–35분: 가장 단순한 흐름으로 와이어프레임
- 35–60분: 스페이싱 정리하고 컴포넌트 통일
- 60–80분: 아이콘/텍스트/불필요한 요소 정리
- 80–90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고 반응 테스트
이 작업 후 Before → After 화면을 만들어보세요.
단 한 장으로 “나 실무자예요”를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방식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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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um
“예쁘다”에서 “믿음 간다”로
초보 디자이너는 시선을 끌고 싶어 해요. 하지만 프로 디자이너는 흐름과 신뢰를 먼저 설계합니다. 사용자가 “디자인 좋다”가 아니라 “이 앱, 잘 만들었네”라고 느끼는 순간, 그게 바로 당신의 작업이 실력으로 인정받는 순간이에요.
지금 딱 하나만 고친다면, “흐름”과 “여백”을 먼저 점검해보세요.
그 두 가지만 잡아도 전체 퀄리티는 한 단계 올라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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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엉뚱하지만 가능성 있는 상상 💡 작은 If에서 시작된 디자인 실험실, A.Idea!
📌 본 콘텐츠는 컨셉 아이디어로 실제 브랜드나 판매 상품과 무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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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려도, 내 카드는 내가 찾는다!
GPS 크레딧 카드 (GPS Credit Ca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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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신용카드… 안 잃어버려 본 사람이 있을까요? (저는 여러번이요..🙋♀️)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모르겠어”
“누가 결제하면 어떡하지?”
“정지부터 재발급까지 언제 다시 해…😂”
분실하면 귀찮은 일이 여간 많은 게 아니죠. 하지만 이제 그런 걱정? 하지 않아도 돼요.
GPS 크레딧 카드는 이름 그대로 카드 안에 GPS 모듈이 내장된 똑똑한 결제 카드예요.
카드를 잃어버리더라도, 스마트폰 앱에서 바로 카드의 현재 위치를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죠.
뿐만 아니라, 지도상에서 카드의 이동 경로까지 확인할 수 있어서 단순한 위치 추적을 넘어 분실/도난 여부를 직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게 도와줘요.
더 이상 “분실 → 정지 → 재발급”이라는 피곤한 루틴을 반복할 필요가 없어요.
이제는 “내 카드가 지금 어디 있는지” 실시간으로 확인만 하면 끝!
게다가 GPS 기능을 단순히 보안용으로만 쓰지 않아요.
하루 동안 내가 어디에서 어떤 소비를 했는지도 지도 위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능까지!
“아, 오늘 카페 두 번 갔네…” 같은 데일리 소비 루트 추적도 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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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 제품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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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장 GPS 기반 실시간 위치 추적
카드가 어디에 있는지, 지금 누구 손에 있는지 앱으로 바로 확인 가능해요.
거리, 방향, 이동 경로까지 지도에 표시돼서, 도난/분실 대응이 훨씬 빠르고 정확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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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앱과 실시간 연동
카드 위치를 보는 것뿐만 아니라, 앱 내에서 다양한 보안 설정도 조정 가능해요.
UI는 지도로 구성되어 있어 직관적이고, 앱 사용성도 깔끔하게 설계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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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 기반 소비 루트 분석 기능
오늘 어디에서 돈을 썼는지, 어떤 경로로 이동했는지 지도 위에서 시각적으로 확인 가능해요.
소비 습관도 자연스럽게 점검할 수 있어서, “오늘의 소비 루틴 다이어리” 같은 느낌으로도 활용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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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영감 충전하는 날 ✨ 전시·행사부터 퇴근 후 가볍게 즐길 책과 영상까지,
매일의 일상에 반짝임을 더해줄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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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제24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
기간: 2025.11.12 ~ 11.16
장소: 코엑스 3층 Hall C
‘Wayfinding’을 키워드로 펼쳐지는 이번 디자인페스티벌은 단순히 제품이나 트렌드를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디자인이 소비자와 브랜드, 기술과 비즈니스, 세대와 세대를 잇는 교차로이자 길찾기임을 제시합니다. 국내외 디자이너와 브랜드, 기업이 함께 모여 아이디어가 실체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공유하며, 실무자와 관람객 모두에게 ‘다음 걸음’을 생각하게 만드는 디자인의 현장을 경험하게 합니다. 디자인이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고, 어떻게 사회적 담론으로 이어지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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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025 아뜰리에 광화 가을 전시 <선율>
기간: 2025.09.21 ~ 12.19
장소: 야외전시 (세종문화회관 외벽 미디어파사드)
‘순환하는 감정—무엇이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가’라는 주제 아래,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미디어파사드 전시 <선율>이 펼쳐집니다. 빛과 영상, 구조와 소리 등 다양한 미디어 요소가 공간 전체에 직조되어 관람객은 밤이라는 캔버스 위에서 하나의 선율처럼 움직이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WENT studio와 VISUALKEI × 신현필이 함께 협업하며, 기술이 단순한 도구를 넘어 예술의 언어가 되는 순간을 탐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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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국제게임전시회 G-STAR 2025
기간: 2025.11.13 ~ 11.16
장소: 부산 BEXCO
아시아 게임 산업의 현주소를 한눈에 만나는 G‑STAR 2025가 부산에서 막을 올립니다. 최신 콘솔·모바일·VR/AR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BTC 전시 및 업계 네트워킹을 위한 BTB 비즈니스존이 최대 규모로 운영되며, 신작 발표, e스포츠 이벤트, 인디게임 쇼케이스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국내외 게임 기업과 개발자, 크리에이터가 모여 세상을 연결하는 ‘게임의 미래’에 대해 토론하고 경험하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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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무 대화에 자주 나오는 용어 📚 알면 일잘러, 모르면 당황스러운 실무 용어를 쉽고 재밌게 풀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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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A (Call To Action)
“사용자에게 “이제 이거 해보세요!” 하고 직접 행동을 이끄는 메시지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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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TA (Call To Action)란?
CTA는 사용자가 원하는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는 버튼이나 문구를 말해요.
예를 들어 “지금 가입하기”, “장바구니에 담기”, “무료 체험 시작하기” 같은 문장들이 대표적이에요.
좋은 CTA는 서비스와 고객 사이를 잇는 ‘마지막 다리’ 역할을 해요.
🤔 어떤 상황(프로그램)에서 사용할까요?
- 랜딩 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유도할 때
- 이커머스 사이트에서 구매 버튼을 디자인할 때
- 마케팅 이메일에서 클릭률을 높이고 싶을 때
➕ 오늘의 언어 PLUS+
- 유의어: 행동 유도 문구, 액션 버튼, 참여 요청
- 반대 또는 구분되는 개념: 무반응 텍스트, 정보 전달만 하는 문구, 패시브 카피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 오늘도 느끼셨길 바라요. 다음 레터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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