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디플릭 요약💡
[News] 야놀자, 글로벌 OTA ‘야놀자고글로벌’ 리브랜딩
[In;D] AI, 이제는 실망의 시대?
[A.Idea] 엉킨 머리카락, 터치 한 번이면 깔끔하게 사라집니다
[D.ctionary] 당신의 사용자는 지금 몇 분이나 머물고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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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바뀌는 AI·UX·IT 흐름 📰
빠르고 간결하게 전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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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구글 지도, 제미나이 탑재…‘길 안내 앱’에서 ‘AI 비서’로 진화
구글이 인공지능 ‘제미나이(Gemini)’를 지도 앱에 전면 통합하며 구글 지도를 ‘AI 내비게이션 비서’로 업그레이드했어요. 이제 사용자는 “근처 채식 식당 있어?”, “전기차 충전소는 어디야?”처럼 자연어로 대화할 수 있고, 제미나이는 2억5000만 개 이상의 장소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시간 답변을 제공해요. 길 안내도 “500피트 후 우회전” 대신 “앞에 주유소 지나 오른쪽으로”처럼 랜드마크 중심으로 바뀌었죠. 제미나이는 일정 추가, 교통 상황 보고, 뉴스 요약까지 처리하며 운전 중에도 똑똑한 AI 동반자로 진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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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애플, 구글 제미나이 탑재한 ‘새 시리’ 준비 중…AI 한계 넘는다
애플이 구글의 초거대 언어모델 ‘제미나이(Gemini)’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시리를 개발 중이에요. 구글에 연간 약 10억 달러를 지불하고 1조2000억 매개변수 모델을 도입해, 요약·계획·다단계 실행 등 복잡한 작업을 처리할 수 있게 된다고 해요. 제미나이는 애플의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구동돼 개인정보는 보호되고, 애플은 향후 자체 1조 매개변수 모델이 완성되면 독자 AI로 전환할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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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중국, 2030년까지 ‘AI 의료 전면 도입’…진단·치료·재활까지 자동화
중국 정부가 2030년까지 의료 전 과정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하는 ‘AI+의료’ 로드맵을 발표했어요. 일차의료 현장에는 AI 진료 보조 시스템을 전면 보급하고, 대형병원에서는 AI 영상 판독과 임상 의사결정 보조를 상용화할 계획이에요. AI는 질환 진단·처방 검토·환자 추적관리를 지원하고, 병상 옆 스마트 장비로 모니터링과 예측 간호도 수행하게 돼요. 정부는 데이터 인프라와 의료 AI 표준 체계를 마련해 환자 중심의 진료 품질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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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야놀자, 글로벌 OTA ‘고글로벌트래블’ 리브랜딩…‘야놀자고글로벌’ 출범
야놀자가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운영 중인 여행 B2B 플랫폼 ‘고글로벌트래블(Go Global Travel)’을 ‘야놀자고글로벌(Yanolja Go Global)’로 리브랜딩했어요. 이번 결정은 야놀자의 기술·데이터·AI 역량을 글로벌 네트워크 전반에 확장하기 위한 전략이에요. 야놀자고글로벌은 130만여 호텔과 2만여 판매 채널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향후 AI 기반 데이터 고도화와 연결성 강화로 글로벌 여행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할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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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뤼튼, 전 국민 AI 교육 바우처 추진…‘모두의 AI’ 실현 나선다
뤼튼테크놀로지스가 국민 누구나 AI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무료 교육 바우처를 배포해요. 생성형 AI 이해부터 프롬프팅·AI 윤리·보이스피싱 예방 등 실생활 중심 커리큘럼이 마련됐고, 1인당 20만원 규모로 내년엔 1000명까지 확대될 예정이에요. 뤼튼은 AI 역량 인증 제도도 도입해 개인의 AI 활용 능력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사회 전반의 ‘AI 리터러시’ 수준을 끌어올릴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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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크래프톤 ‘딩컴’, 스위치 UX로 따뜻한 생존 감성 이어간다
크래프톤이 생존 시뮬레이션 게임 ‘딩컴’을 닌텐도 스위치 버전으로 글로벌 출시했어요. 휴대·도킹 모드 모두에 맞춰 UI·UX를 재구성해 조작성과 시각 경험을 최적화했죠. 친구들과 섬을 꾸미는 멀티플레이와 따뜻한 감성 그래픽으로, 스위치에서도 ‘힐링형 생존 UX’를 그대로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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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현대차, 엔비디아 GPU 5만장 확보…‘AI 주행 UX’ 가속한다
현대차가 엔비디아로부터 GPU 5만장을 공급받아 자율주행과 차량 내 AI 서비스를 고도화해요. 고성능 GPU를 통해 운전자 상태를 분석하고 개인화된 비서·몰입형 인포테인먼트 등 AI 기반 차량 UX(사용자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죠. 이제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니라 ‘움직이는 컴퓨터’로 진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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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더팬’, UX 개선 마친 글로벌 팬 커뮤니티로 정식 오픈
K-POP 팬 커뮤니티 플랫폼 ‘더팬(The Fan)’이 15일 정식 오픈해요. 베타 기간 동안의 피드백을 반영해 UI·UX를 전면 개선하고, 팬 참여에 따른 리워드 구조를 강화했죠. 팬들이 좋아하는 아티스트와 더 직관적이고 보상감 있는 상호작용 UX를 누릴 수 있도록 설계돼, 팬덤 중심의 Web3 생태계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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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카카오페이증권, ‘투자 UX 혁신’으로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카카오페이증권이 3분기 영업이익 156억 원을 기록하며 출범 이래 최대 실적을 올렸어요. 결제·송금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원클릭 투자 UX’, 커뮤니티 연동 거래 구조, 게이미피케이션 요소가 투자 접근성과 몰입도를 동시에 높인 핵심 요인이에요. 이제는 금융 UX의 중심이 ‘거래’가 아니라 ‘참여 경험’으로 옮겨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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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야를 넓히는 시간 🎨
작은 인사이트 하나가 생각의 궤적을 바꿀지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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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제는 실망의 시대?
“이제 진짜 옷을 입었는지 확인해볼 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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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툴 안 써본 사람 있을까요? 회의록 정리, 디자인 브레인스토밍, 코드 생성까지.
지난 1~2년은 “이제 AI가 다 해줄 거야”라는 기대감으로 가득했죠.
하지만 요즘은 조금 분위기가 달라요.
슬슬 “어… 생각보다 별로인데?” 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요.
MIT 보고서에 따르면, AI 파일럿 프로젝트의 95%가 생산성이나 수익 증가에 실패했고, Gartner는 AI가 업무를 제대로 끝내는 비율이 고작 30%밖에 안 된다고 말해요.
AI 코딩툴은 오히려 개발자를 느리게 만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죠.
말하자면, AI는 여전히 똑똑한 척은 잘하지만, 틀리는 건 더 잘해요.
그리고 그걸 사람이 매번 감시하고 수정하느라 도입할수록 일이 늘어나는 상황이 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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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진짜 문제는 ‘판단력’이 없다는 것
AI가 실수하는 건 문제가 아니에요. 사람도 실수하니까요.
하지만 AI는 자신이 뭘 모르는지를 몰라요.
잘못된 정보를 진짜처럼 말하고, 틀렸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해요.
우리가 이걸 ‘AI 환각(hallucination)’이라고 부르죠.
그럼 답은 간단해요. 사람이 옆에서 잘못된 부분을 체크해주면 되잖아요?
하지만 여기서 또 다른 문제가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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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AI가 도와줘야 할 사람은, AI를 다룰 수 없다?
호주 멜버른 연구팀은 AI가 특히 ‘저숙련 작업’에서만 생산성을 높인다는 걸 발견했어요.
예를 들어 회의록 정리, 템플릿 작성, 초안 브레인스토밍 같은 업무에서는 AI가 꽤 유용해요.
하지만 문제는, 그런 단순 작업을 하는 사람들이 AI의 오류를 찾아낼 역량이 부족하다는 것.
결국, 생산성은 올랐지만 치명적인 실수가 그대로 지나가는 상황이 되는 거예요.
실제로 딜로이트는 AI로 작성한 보고서에 가짜 데이터를 넣었다가, 호주 정부에 약 44만 달러짜리 환불을 해줘야 했어요.
이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 올해 AI 프로젝트 중 42%가 폐기됐다는 조사 결과도 나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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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학계도 반성 중: AI, 논문까지 속였다
연구자들도 처음엔 AI에 반했어요.
작년에 54%가 AI를 썼다면, 올해는 무려 84%가 사용했다고 해요.
하지만 동시에, “AI가 인간 능력을 뛰어넘는다”는 응답은 절반 이하로 뚝 떨어졌고, AI의 환각에 대한 우려는 64%까지 상승했어요. 왜일까요?
문제는 AI가 논문을 쓰는 데만 쓰인 게 아니라, 논문을 심사하는 데도 AI가 쓰였다는 것.
AI가 AI의 오류를 못 알아보니, 가짜 논문, 엉터리 내용이 그대로 통과됐던 거예요.
결국 학술지들이 AI 사용을 중단하고, 진짜 사람이 꼼꼼히 보는 시스템으로 다시 회귀 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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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왜 지금, AI에 회의감이 몰려올까?
AI가 본격적으로 퍼진 건 작년 말쯤.
그럼 그때 시작된 프로젝트들이 지금쯤 결과물을 내놓을 시기라는 거죠.
바로 지금, 많은 조직이 결과물을 받고 “어라, 이거 AI 쓴 거 치고 퀄리티 별로인데?”를 깨닫고 있는 거예요.
즉, 지금의 AI 회의론은 갑작스러운 반전이 아니라 시간차를 둔 현실 확인이라고 보는 게 맞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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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AI가 쓸모없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AI는 여전히 훌륭한 도구이고, 특정 작업에서는 누구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도와줘요.
하지만 중요한 건 이거예요. AI는 도구일 뿐, 판단력은 인간의 몫이다.
그래서 지금 필요한 건 ‘AI를 쓰는 법’을 배우는 게 아니라, ‘AI가 틀렸을 때 눈치채는 법’을 아는 것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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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엉뚱하지만 가능성 있는 상상 💡 작은 If에서 시작된 디자인 실험실, A.Idea!
📌 본 콘텐츠는 컨셉 아이디어로 실제 브랜드나 판매 상품과 무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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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킨 머리카락, 터치 한 번이면 깔끔하게 사라집니다!
클리닝 헤어 브러시 (Cleaning Hair Bru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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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머리를 빗으면 브러시에 신나게 엉켜 있는 머리카락.
“아, 이거 또 언제 정리하지?”
머리를 한 번이라도 길러봤다면, 다들 해봤을 생각이죠.
클리닝 헤어 브러시는 그런 일상 속 귀찮음을 터치 한 번으로 해결해주는 스마트한 뷰티 디바이스예요. 브러시 핸들 안에 내장된 자동 흡입 시스템이 브러싱 후 남은 머리카락을 자동으로 쓱 빨아들이니까 손으로 잡아당기거나 빗을 털어낼 필요 없이, 항상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
특히 위생 관리가 중요한 요즘, 머리카락뿐 아니라 먼지까지 관리되는 투명 먼지통 덕분에 눈에 보이는 청결감도 훨씬 좋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사용법이 심플해서 좋아요.
복잡한 버튼 없이 전원 한 번 누르면 자동 흡입이 시작되고, 누구나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죠.
미니멀한 디자인, 깔끔한 사용감, 위생까지 챙긴 뷰티 가전.
“브러시 청소는 원래 귀찮은 거지…”라는 고정관념을 뒤집는 제품이에요.
욕실이나 화장대 위에 올려놔도 이질감 없는 곡선형 디자인도 매력 포인트!
뷰티 기기로서의 기능과 인테리어 오브제로서의 감성을 모두 갖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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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제품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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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편한 원버튼 조작
버튼 하나로 전원 ON/OFF, 흡입 기능까지 작동!
기계에 약한 부모님도, 귀차니스트도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직관적 사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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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와 인테리어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디자인
무광 질감, 곡선형 실루엣, 절제된 컬러감으로 욕실이나 화장대 위에서도 조화로운 프리미엄 뷰티기기로 손색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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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무 대화에 자주 나오는 용어 📚 알면 일잘러, 모르면 당황스러운 실무 용어를 쉽고 재밌게 풀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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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Session)
“사용자가 서비스와 만나는 ‘하나의 방문 시간 단위’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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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 세션 (Session)이란?
세션은 사용자가 웹사이트나 앱에 들어와서 머무르는 활동 구간을 뜻해요.
예를 들어 온라인 쇼핑몰에 들어와서 상품을 둘러보고 결제하거나, 그냥 나가는 순간까지가 한 세션이에요.
마치 놀이공원 입장권을 끊고 들어와서 놀다가 나갈 때까지의 시간이 ‘세션’과 같다고 보면 돼요.
🤔 어떤 상황(프로그램)에서 사용할까요?
- 웹 분석 툴(GA, Amplitude 등)에서 방문자 행동을 추적할 때
- 로그인 상태 유지나 장바구니 데이터 저장에 활용할 때
- UX 리서치에서 평균 체류 시간을 분석할 때
➕ 오늘의 언어 PLUS+
- 유의어: 방문 세션, 체류 구간, 활동 단위
- 반대 또는 구분되는 개념: 페이지뷰(Pageview), 사용자(User), 이벤트(Event)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 오늘도 느끼셨길 바라요. 다음 레터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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