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디플릭 요약💡
[News] AI 브라우저 ‘아틀라스’, 출시 일주일…
[In;D] AI가 말을 더듬는 이유, 생각보다 철학적입니다
[TMI] 사진 1장으로 3초 만에 할로윈 숏폼 만들기🎃
[UxQuiz] 보고서에 막대그래프가 많은 이유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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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바뀌는 AI · UX · IT 흐름 📰
빠르고 간결하게 전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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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구글, 앤트로픽에 AI 칩 100만 개 공급…엔비디아 독점 균열 조짐
구글이 AI 스타트업 앤트로픽에 자체 개발 칩 TPU 최대 100만 개를 공급하기로 했어요. 앤트로픽은 ‘클로드’ 모델 학습에 TPU와 구글 클라우드를 활용하며, 가격 효율성과 성능을 이유로 선택했죠. AI 칩 시장의 80~90%를 차지한 엔비디아의 독점 구도에 균열이 생길 수 있다는 분석이에요. AI 인프라 경쟁이 GPU 중심에서 맞춤형 칩 경쟁으로 확산되는 흐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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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MS, ‘코파일럿’ 대규모 업데이트…“AI를 인간의 동반자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생성형 AI ‘코파일럿(Copilot)’의 가을 업데이트를 공개하며 “AI를 인간 친화적 동반자로 진화시킨 전환점”이라 선언했어요. 이번 업데이트엔 그룹 협업, 감정형 캐릭터 ‘미코’, 개인화 메모리, 멀티계정 통합 검색, 건강·학습 지원 등 12개 기능이 포함됐어요. 음성 호출 “Hey Copilot”으로 PC를 제어할 수 있고, 윈도우·엣지 전반에 AI가 완전 통합돼 “모든 PC가 AI PC가 되는” 변화가 본격화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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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앤트로픽, 2026년 서울 강남에 한국 사무소 개소…아시아 3번째 거점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이 2026년 초 서울 강남에 한국 사무소를 열어요. 인도·일본에 이어 아시아 3번째 거점으로, 국내 스타트업 및 기업과의 협력 강화를 목표로 해요. 앤트로픽은 “한국은 클로드 사용량 세계 5위권이자 AI 혁신의 중심”이라며, 코딩 어시스턴트 ‘클로드 코드’의 급성장을 기반으로 맞춤형 기술 지원과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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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네이버, AI 인프라 거점 ‘각 세종’ 공개…GPUaaS로 확장 예고
네이버가 국내 최대 규모 AI 데이터센터 ‘각 세종’을 공개했어요. 서버 60만 유닛을 수용할 수 있는 하이퍼스케일 인프라로, AI 학습부터 추론·배포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할 수 있어요. 네이버는 이 기술력을 기반으로 GPU를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GPUaaS 모델을 추진하며 기업·공공·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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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삼성, 2조 원 규모 국가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컨소시엄 참여
정부가 추진하는 2조 원 규모 ‘국가AI컴퓨팅센터’ 사업에 삼성전자가 삼성SDS·삼성물산과 함께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했어요. 이번 사업은 2028년까지 GPU 1만5천장, 2030년까지 5만장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대형 프로젝트예요. 삼성 컨소시엄에는 카카오·KT·네이버클라우드도 참여했으며, 전남 해남 솔라시도 산업단지가 부지로 검토 중이에요. 삼성은 이번 사업을 통해 그룹 차원의 ‘AI 인프라 원팀 전략’을 본격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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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브라우저 ‘아틀라스’, 출시 일주일…보안·UX 모두 시험대에
오픈AI의 AI 브라우저 ‘챗GPT 아틀라스’가 출시 1주일 만에 보안과 성능 문제로 평가가 엇갈리고 있어요. AI가 웹페이지를 직접 조작하는 구조 탓에 ‘프롬프트 인젝션’ 등 악성 명령 수행 위험이 제기됐고, 전문가들은 “아직 기업 도입은 이르다”고 지적했죠. 또한 버튼 선택조차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등 UX·UI 완성도도 낮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어요. AI 브라우저가 ‘검색 이후’ 시대를 열 핵심 인터페이스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아직은 시험대 위에 올라 있는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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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아이폰18 프로, ‘플래토’ 디자인 그대로 간다
아이폰 18 프로가 전작인 17 프로의 ‘플래토(Plateau)’ 카메라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할 전망이에요. 후면 전체를 가로지르는 돌출형 모듈 구조로, 안정감과 일체감을 강조한 디자인이죠. 다만 하단 유리 컷아웃이 약간 수정되며, 반투명 맥세이프 영역이 드러날 가능성도 제기됐어요. 애플은 외형은 유지하면서 카메라 성능과 디테일 개선 중심의 ‘점진적 혁신’ 전략을 이어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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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갤럭시 One UI 8.5, ‘지우개+생성형 편집’으로 사진 편집 한 단계 업!
삼성이 준비 중인 One UI 8.5에서 ‘개체 지우개’와 ‘생성형 편집’ 기능이 하나로 통합돼요. 이제 사진 속 인물·사물 삭제와 배경 생성까지 한 메뉴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어 편집 UX가 크게 향상되죠. 또 하단 ‘만들기(Create)’ 버튼과 블러 디자인, 맞춤형 퀵패널 등으로 UI 전반의 완성도도 높아질 예정이에요. AI 중심 편집 환경으로 모바일 포토 편집의 새 기준을 예고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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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카카오톡 ‘친구목록 복원’ 인증 확산…카카오 “공식 선택 기능으로 제공 예정”
9월 23일 카카오톡 대개편 이후 사라진 ‘친구목록형 홈 화면’을 되돌린 이용자들의 인증글이 퍼지고 있어요. 일부 이용자들이 커스텀 버전을 통해 피드형 홈 화면을 예전 목록형으로 복원한 것이죠. 카카오는 “전체 롤백은 어렵지만 친구목록형 홈 화면을 공식 업데이트로 다시 선택할 수 있게 할 예정”이라고 밝혔어요. 이번 사태는 ‘새로운 기능’보다 ‘익숙한 UX’를 원하는 이용자 니즈가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준 사례로 평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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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아키텍트, 구글 매출 5위 등극…UI·UX 대개선으로 흥행 가속
드림에이지의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 출시 직후 구글플레이 매출 5위에 오르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어요. 개발진은 클랜 시스템, 거래소, 커스터마이징 등 편의성과 UX 전반을 손보는 대규모 개선 업데이트를 예고했죠. 29일 1차 업데이트에서는 클랜 거래 제약 해소와 오프라인 표시 오류 수정이, 11월 12일 2차 업데이트에서는 월드 거래소·외형 변경권·UI 개선이 적용될 예정이에요. 빠른 피드백 반영과 UX 중심 개선으로, ‘아키텍트’는 서비스 완성도를 한층 높인 MMORPG 흥행작으로 자리 잡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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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시선을 넓혀주는 시간
작은 인사이트가 인생의 전환점이 될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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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 이모지 하나 달라 했을 뿐인데…
말문이 막힌 AI가 우리에게 가르쳐준 놀라운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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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혹시 해마 이모지를 찾다가, “어라? 왜 없지?” 하신 적 있으신가요? 저는 있는데요.
이모지판에 없는 게 어디 있어? 싶은데 놀랍게도 정말 없더라고요. 더 웃긴 건 뭔지 아세요?
AI한테 해마 이모지를 달라고 하면 갑자기 어버버하면서 이상한 이모지들을 막 보낸다는 거예요.
🪸
🐠
🐉
🐴
???
계속 엉뚱한 이모지를 보내주며 스스로 당황하는 모습까지 보여요.
그런데 이 작은 해프닝이, 그냥 웃고 넘길 일이 아니라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오늘 들려드릴 이야기는 AI의 본질과 구조적인 한계, 그리고 인간의 기억까지 연결된 흥미로운 이야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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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um
해마는 알지만, 표현은 못 하는 AI
“나, 진짜 알고 있어. 근데 말이 안 돼…”
AI는 실제로 해마라는 생물에 대해 알고 있어요. 설명도 잘하고, 이미지도 생성할 수 있어요.
그런데 왜 그토록 간단한 이모지 하나를 못 보여줄까요? 그 이유는 간단하면서도 놀랍습니다.
AI의 ‘말할 수 있는 단어’가 미리 정해져 있기 때문이에요.
우리가 보고 있는 AI의 모든 응답은 사실 ‘토크나이저(Tokenizer)’라는 기술을 거쳐 나오는 말이에요.
💡 토크나이저(Tokenizer)란?
AI는 글자를 문자 그대로 이해하지 못해요. 컴퓨터는 결국 숫자만 처리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우리가 입력한 문장은 ‘토큰’이라는 단위로 쪼개져 숫자로 변환되는데, 이 작업을 담당하는 게 바로 토크나이저입니다. 예를 들어, “서울은 한국의 수도다”라는 문장은
→ ‘서울’, ‘은’, ‘한국’, ‘의’, ‘수도’, ‘다’ 같은 단어 단위 또는 그 이하로 분리되고
→ 각각의 토큰이 숫자 벡터로 변환돼 AI가 이해할 수 있는 데이터가 되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AI가 세상과 대화할 수 있게 해주는 단어의 사전이에요. 그런데 이 사전은 제한적이에요. 학습 전에 미리 정해진 고정된 목록이죠. 그리고 그 목록 안엔 해마 이모지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AI는 내부적으로 ‘해마’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음에도, 그걸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없어서 가장 비슷한 걸(예: 물고기, 말, 용…) 던지는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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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um
AI도 착각할 수 있다고요?
만델라 효과, 그리고 집단 기억이 만들어낸 착시
여기서 또 하나 중요한 포인트. 그럼 왜 AI는 “그 이모지는 존재하지 않아요”라고 말하지 못하는 걸까요? 왜 자신감 있게 틀릴까요? 그 이유는, 우리가 착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건 "만델라 효과(Mandela Effect)"라고 불리는 심리 현상과 관련이 있어요.
💡 만델라 효과(Mandela Effect)란?
많은 사람들이 똑같이 ‘잘못 기억’하고 있는 현상이에요. 집단 기억 오류라고도 하죠.
진짜 기억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모두가 같은 착각을 하고 있었던 거예요.
예를 들어:
- “루크, 나는 네 아버지다” → 실제 대사: “No, I am your father.”
- 피카츄 꼬리에 검은 줄이 있다고 기억 → 실제로 없음
- “Looney Toons” → 실제는 “Looney Tunes”
- “Hello, Clarice” → 실제로는 “Good morning.”
-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믿는 해마 이모지의 존재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지만, 수많은 사람이 있는 줄 알고 말하고, 써왔고, 검색도 했고, 트윗도 했어요. 그 데이터들이 AI의 학습에 들어가게 되면?
AI도 “해마 이모지는 존재한다”고 착각하게 되는 것이죠. AI가 틀린 게 아니라, 우리가 잘못 기억한 걸 배웠을 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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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um
우리가 보지 못한 AI의 잠재력
“AI는 우리가 보는 것보다 더 똑똑하다”
재밌는 건, AI에게 ‘해마를 그려줘’ 하면 그림은 아주 잘 그린다는 거예요.
그만큼 AI는 그 개념을 알고 있어요. 단지 말할 수단이 없을 뿐.
사실 AI는 굉장히 복잡한 방식으로 세상을 이해하고 있어요. 입력 문장을 분석하면서
→ 맥락을 파악하고
→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를 떠올리고
→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내는 과정이 일어나요.
예를 들어 “Jamie Dimon은 어떤 은행에서 일해?” 라고 물으면
- 문맥상 ‘은행’이 금융기관이라는 걸 파악하고
- Jamie Dimon이 JP모건 CEO라는 걸 내부 지식으로 인식해서
- “JP모건에서 일해요”라고 정확하게 답하죠.
이런 식으로 AI는 내부에서 복잡한 의미를 연결하고 조합할 수 있는데, 문제는 ‘표현할 수 있느냐’의 문제예요. ‘해마’처럼 내부적으로는 완벽하게 이해했지만 토크나이저의 한계로 표현할 단어가 없을 때, AI는 당황하고 비슷한 걸 자꾸 던지며 스스로 오류를 반복합니다.
인간이라면? “이 단어를 모르겠네” 하고 입을 닫을 수도 있죠.
하지만 AI는 자기 표현력의 한계를 인지하지 못해요. 이게 포인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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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토크나이저 없는 AI는 올 수 있을까?
AI가 생성한 응답은 자신이 '생각한 내용'과 가장 가까운 토큰(token)을 선택해 표현하는 방식이에요. 예를 들어 AI가 진심으로 해마 이모지를 표현하려고 해도 그에 해당하는 토큰이 없으면?
그냥 제일 비슷한 ‘물고기’ 이모지를 선택해버리는 거죠. 문제는 AI는 자기 어휘의 한계를 모르고 있다는 점. 우리는 “아, 이 단어는 내가 몰라”라고 입 다물 수 있지만, AI는 그걸 모른 채 자꾸 가까운 걸 골라내며 실패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자꾸 실수하고, 또 실수하고, 당황해하면서… “이게 맞나? 아닌가?” 하고 혼란스러워 보이는 모습을 보이게 되는 거죠.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토크나이저 없는 AI’에 대한 연구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에요.
텍스트 기반의 표현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걸 인식하고, 더 자유롭고 직관적인 표현 수단(예: 이미지, 개념 단위, 멀티모달 표현)을 탐색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어요.
AI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을 말할 수 있는’ 날, 지금보다 훨씬 더 풍부하고 정확한 의사소통이 가능해질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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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MI: Tips Made Interesting 🍯
재밌고, 흥미롭게 · 디자이너의 TIP, 그리고 T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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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장만 준비하세요
3초 만에 할로윈 숏폼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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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할로윈 시즌 잘 챙기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할로윈이랑 크리스마스 시즌을 진~짜 좋아해요.
어릴 땐 친구들과 알록달록하게 분장하고, 거리에서 캔디 주워먹(?)으며 시끌벅적하게 노는 재미에 푹 빠져 있었는데요.
요즘은 그런 열정까진 없지만, 그래도 시즌 느낌 나는 영상 하나쯤은 남겨보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주엔 AI 툴로 뚝딱! 만드는 초간단 할로윈 숏폼 콘텐츠를 소개해보려 해요.
편집 걱정 없이, 사진 한 장이면 끝!
Trick or tr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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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Verse
AI 영상 생성 툴 ‘Pixverse’만 있으면 Okay!
Pixverse는 사진 1장만 넣으면 AI가 영상으로 변환해주는 툴이에요.
요즘 SNS에서 자주 보이는 ‘할로윈 숏폼 영상’도 대부분 이런 툴로 만들어지더라고요.
그중에서도 Pixverse의 ‘할로윈’ 템플릿은 분위기가 정말 다양해서 골라 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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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PixVerse 화면 / 우: 원본 이미지 (AI 생성)
✨ 만드는 방법은?
- PixVerse 로그인 (구글 로그인 가능)
- 템플릿 → ‘🎃할로윈’ 선택
- 마음에 드는 템플릿 고르기
- 사진 업로드 →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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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Verse로 만든 숏폼 결과물
사진만 넣으면 AI가 자연스러운 영상을 만들어 줘요.
3초 만에 할로윈 숏폼 만들기, 어때요? 참 쉽죠✨
올해 할로윈엔 크게 준비 안 해도 유쾌한 분위기 낼 수 있는, 이런 콘텐츠 하나쯤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다음 주엔 더 알차고 재밌는 TMI로 돌아올게요. 즐거운 할로윈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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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xQuiz? Yeeees! 🧩 얕지만 진하게 남는 UX 지식 한 스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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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퀴즈의 정답은
(B) 조명 아래서 가장 선명하게 구분되는 색상이기 때문에 입니다.
파란색과 빨간색은 명도·채도 차이가 커서 조명이나 거리에서도 잘 구분돼요.
시각장애인, 노년층 등 누구나 멀리서 한눈에 인식할 수 있도록 고려된 공공 UX 색상이에요.
즉, 단순한 성별 구분이 아니라 가시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디자인인 것이죠.
UX 디자인에서 색상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정보 전달 도구’예요.
앱이나 웹에서도 주요 버튼, 경고, 안내 색상을 명확히 구분하면 시각 피로를 줄이고 인지 효율을 높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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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막대그래프가 파이차트보다 정보 전달에 더 자주 쓰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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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A) 파이차트는 공간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B) 사람은 면적보다 선의 길이를 더 정확히 인지하기 때문에
(C) 막대그래프가 브랜드 컬러 적용이 쉬워서
(D) 파이차트는 모바일 화면에서 보기에 불편해서
정답이 궁금하다면, 다음 주 화요일 레터를 기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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