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릭 이벤트🎄
디플릭 마스코트인 제 이름을 지어주세요! 센스있는 분들껜 크리스마스 선물🎁 Flick!
📌 이벤트 참여 전에 꼭 확인해주세요! 본 이벤트는 디플릭 뉴스레터 구독자 전용이에요 :) 아직 구독 전이라면, 아래 링크에서 구독 먼저 꾹! 하고 참여 부탁드려요. |
|
|
💡오늘 디플릭 요약💡
[News] 수능 수학 풀어보니…구글 92점, 국내 AI는 20점대
[In;D] 윈도우는 왜 '집(House)'이 아니라 '가정(Home)'을 꿈꿀까요?
[TMI] 프롬프트 지옥 탈출! 이미지로 '나만의 스타일' 박제하는 법📌
[UxQuiz] 글자보다 6만 배 빠르다? 뇌를 '해킹'하는 UX의 비밀 |
|
|
📰 매일 바뀌는 AI · UX · IT 흐름 📰
빠르고 간결하게 전해드려요! |
|
|
-
(글로벌) 오픈AI, 스톡옵션 ‘즉시 행사’ 허용…AI 인재 전쟁 수위 높인다
오픈AI가 신규 입사자에게 입사 즉시 스톡옵션을 행사할 수 있도록 ‘베스팅 클리프’ 제도를 전면 폐지했어요. 근속 기간 부담 없이 연구·개발에 몰입하게 하려는 파격적인 인재 유인책으로 풀이돼요. 메타·구글·앤트로픽까지 고액 보상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오픈AI가 인재 확보 속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한 수 더 둔 셈이에요. AI 패권 경쟁이 이제 기술을 넘어 인재 전쟁으로 확실히 번지고 있어요.
-
(글로벌) 디즈니, 오픈AI에 10억 달러 투자…‘소라’에 미키·아이언맨 등장
디즈니가 오픈AI에 10억 달러를 투자하고 3년간의 AI 협력 계약을 체결했어요. 오픈AI의 영상 생성 모델 ‘소라’에 디즈니·마블·픽사 캐릭터 200여 종이 등장하게 되고, 일부 콘텐츠는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될 예정이에요. 저작권 논란이 있었지만, 이번 결정은 AI와의 협력은 하되, 창작자 보호 원칙은 지킨다는 신호로 해석돼요. 디즈니는 오픈AI 지분 매입 권리도 확보하며 주요 파트너로 자리 잡았어요.
-
(국내) 수능 수학 풀어보니…구글 92점, 국내 AI는 20점대
국내 AI 모델들이 수학 수능·논술 문제 평가에서 해외 AI에 크게 뒤처지는 결과를 보였어요. 구글 ‘제미나이 3 프로’는 92% 정답률, 국내 모델 중 가장 높은 성적은 업스테이지의 ‘솔라 프로 2’로 58%, 나머지는 대부분 20%대에 그쳤어요. 업계는 “국내 모델은 서비스용·경량화 중심이라 추론형 수학 평가엔 약하다”고 해명했지만, 글로벌 톱10 진입을 위해선 특화된 데이터와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어요.
-
(국내) 식약처, ‘AI 가짜 전문가 광고’ 대거 적발…식품 허위·과장 홍보 제동
AI로 만든 의사·전문가 이미지를 활용해 식품을 의약품처럼 홍보한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어요. 식약처는 AI 생성 인물을 앞세운 허위·과장 광고 63건과 의약품 오인 광고 129건을 차단하고, 판매업체 16곳을 행정처분·수사의뢰했어요. 질병 치료 효과를 암시하거나 실제 의약품 명칭을 연상시키는 표현이 주요 위반 사례였어요. AI 활용이 쉬워진 만큼, 광고 신뢰도와 규제의 중요성이 다시 강조되는 상황이에요.
-
(국내) 삼성전자, ‘AI 절약모드’로 세탁기 에너지 30% 절감
삼성전자가 스마트싱스의 ‘AI 절약모드’를 통해 세탁기 에너지 소비를 약 30% 줄였다고 실증했어요. 전 세계 18만 대 이상의 세탁기를 1년간 측정한 결과, 약 5.02GWh의 전력을 절약했는데, 이는 서울 1.4만 가구의 여름철 한 달 전기 사용량에 해당해요. 이번 검증은 글로벌 인증기관 ‘카본 트러스트’와 공동 진행한 업계 최초의 실측 결과로, AI 기반 에너지 절감 기술의 신뢰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커요. 삼성은 CES 2026에서 해당 기능을 탑재한 가전을 대거 공개할 예정이에요.
|
|
|
-
(글로벌) iOS 26.2 공식 출시…리마인더 알람부터 보안 패치까지
애플이 iOS 26.2 정식 버전을 출시했어요. 가장 눈에 띄는 건 할 일 마감에 맞춰 알림이 울리는 ‘리마인더 알람’ 기능 추가예요. 또 애플뮤직에서는 오프라인 가사 보기와 즐겨찾기 접근성이 개선됐고, 팟캐스트 앱은 AI 기반 챕터 자동 생성과 추천 링크 기능이 새롭게 들어갔어요. 잠금화면 투명도 조절, 수면 점수 계산 방식 변경, AirPods 실시간 번역(유럽 한정) 등도 포함됐고요. 에어드롭엔 인증 코드 방식이 추가돼 보안도 한층 강화됐어요.
-
(국내) 카카오톡, 친구탭 ‘목록형’으로 복원…이용자 선택권 중심 UX 회귀
카카오가 15일부터 친구탭 첫 화면을 격자형 피드에서 과거의 친구 목록형으로 되돌릴 수 있도록 업데이트해요. 사생활 노출과 대화 탐색 불편에 대한 반발을 반영해, 목록형·피드형 중 사용자가 직접 선택하는 구조로 UX를 재정비했어요. 숏폼 탭을 포함한 전반적인 UI·UX 안정화도 병행되며, 순차 업데이트로 적용될 예정이에요. 메신저 본질에 집중한 경험 설계로 방향성을 다시 잡는 움직임이에요.
-
(국내) 네이버 AI 검색, 사용 비중 20% 돌파…키워드에서 ‘행동 가이드 UX’로 전환
네이버 검색에서 AI 요약·추천 기능인 ‘AI 브리핑’ 적용 비중이 20%를 넘기며 AI 검색이 주류 UX로 자리 잡았어요. 단순 결과 나열 대신, 실제 활용에 필요한 정보를 한 번에 정리해 주는 방식이 사용자 반응을 이끌었다는 분석이에요. 별 관측·사진 촬영처럼 맥락이 중요한 주제에서는 위치·요금·조건까지 묶어 안내하며 검색이 곧 행동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만들고 있어요. 네이버 검색 UX가 ‘찾기’에서 ‘해결’ 중심으로 빠르게 진화하는 흐름이에요.
-
(국내) 삼성월렛 머니·포인트, 2개월 만에 100만 가입…결제·혜택 통합 UX 통했다
삼성전자가 결제·충전·포인트를 하나로 묶은 ‘삼성월렛 머니·포인트’로 출시 2개월 만에 가입자 100만명을 넘겼어요. 결제만 해도 제한 없이 포인트가 적립되고, 모든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바로 쓰이는 구조가 사용 흐름을 단순하게 만든 UX 포인트예요. 여기에 기후동행카드·eSIM 교통카드·갤럭시 워치 연동까지 더해지며 이동과 결제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어요. 삼성월렛이 단순 결제 앱을 넘어 ‘일상 경험 허브’로 진화하고 있다는 신호로 보여요.
-
(국내) 카카오뱅크, 모임통장에 ‘AI 모임총무’ 탑재…총무 업무 UX 자동화
카카오뱅크가 모임통장에 ‘AI 모임총무’를 추가해 회비 미납 확인부터 지출 분석까지 반복 업무를 대화형으로 처리할 수 있게 했어요. “누가 안 냈지?” 같은 질문만으로 미납자·금액·마감일을 한 번에 보여줘 총무 역할의 부담을 크게 줄였어요. 전용 홈 UI도 모임 관리 중심으로 재구성돼 활동 흐름과 정보 접근성이 한층 좋아졌어요. 일상 금융에 AI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실무형 UX 진화 사례로 보여요.
|
|
|
디자이너의 시선을 넓혀주는 시간
작은 인사이트가 인생의 전환점이 될지도..👀 |
|
|
윈도우는 왜 '집(House)'이 아니라
'가정(Home)'을 꿈꿀까요?
AI 시대, 마이크로소프트가 정의하는 디자인의 본질 |
|
|
👋 안녕하세요, 디플릭입니다.
여러분은 '집(House)'과 '가정(Home)'의 차이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건축적으로 보면 'House'는 벽, 지붕, 창문이 있는 물리적인 구조물입니다. 기능적이죠.
반면 'Home'은 감정적입니다. 그 안에서 내가 느끼는 안락함, 나의 취향, 내가 안전하게 쉴 수 있는 느낌 그 자체죠.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인 팀은 최근 윈도우 11의 디자인 철학을 밝히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15억 명의 사용자를 위한 튼튼한 'House(윈도우)'를 짓습니다. 하지만 그곳이 사용자 각자에게 따뜻한 'Home'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AI 시대의 기술이 어떻게 차가움을 벗고 인간의 체온을 입는지, 윈도우 11의 3가지 디자인 원칙을 통해 들여다봅니다. |
|
|
©Microsoft
혁신은 '낯설지 않음'에서 시작됩니다 (Intentional Innovation)
윈도우 8 시절을 기억하시나요?
혁신을 외치며 '시작 버튼'을 없애버렸다가, 사용자들은 길을 잃고 당황했었죠.
MS는 그때 뼈아픈 교훈을 얻었습니다.
"기능이 아무리 좋아도, 습관을 강제로 깨뜨리면 외면받는다"는 것을요.
그래서 AI 시대의 윈도우는 '의도된 혁신'을 추구합니다.
AI 코파일럿 같은 첨단 기능이 들어와도, 사용자가 수십 년간 써오던 '시작 메뉴'와 '탐색기'의 경험을 해치지 않도록 아주 조심스럽게 녹여냅니다.
변화는 사용자가 안심할 수 있는 '익숙함(Familiarity)' 속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마치 내 집 거실 소파에 앉아 새로운 가전을 만져보는 것처럼 편안하게요.
이것이 기술을 두려워하지 않고 받아들이게 만드는 디자인의 힘입니다. |
|
|
©Microsoft
고요함과 디테일의 미학 (Craft & Calm)
윈도우 11을 써보신 분들은 느끼셨을 겁니다.
예전보다 훨씬 부드럽고 차분해졌다는 것을요. 이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Craft(장인정신)'라는 원칙 아래, '고요함(Calm)'을 디자인 언어로 삼았기 때문입니다.
- 소재의 깊이: 창문 너머의 배경이 은은하게 비치는 반투명 소재(Mica & Acrylic)를 사용해, 꽉 막힌 벽이 아니라 트여 있는 공간감을 줍니다.
- 부드러운 모서리: 날카로운 사각형 모서리를 둥글게(Rounded Corners) 깎아 시각적인 긴장을 풀어줍니다.
- 플루언트 디자인(Fluent Design):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애니메이션은 사용자의 시선을 부드럽게 유도합니다.
기술은 점점 복잡해지지만, UI는 점점 더 조용하고(Quiet) 방해하지 않는(Non-intrusive)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오롯이 자신의 생각과 작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디자인이 한 발짝 뒤로 물러나 주는 배려입니다. |
|
|
©Microsoft
15억 명을 위한 '단 하나의 집'은 없습니다 (Tailored for All)
과거의 OS는 "이게 표준이니까 그냥 쓰세요"라는 태도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다릅니다. "One size does NOT fit all."
15억 명의 사용자는 모두 다릅니다. 누군가는 0.1초가 중요한 게이머이고, 누군가는 집중이 필요한 작가이며, 누군가는 화면 낭독기가 필요한 사용자입니다.
AI 시대의 윈도우는 이 모든 개인의 취향을 맞춰주는 '맞춤형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됩니다.
사용자가 일일이 설정을 뒤지지 않아도, AI가 맥락을 파악해 "지금 게임 하시는군요? 알림을 끄고 성능을 높여드릴게요"라며 스스로 공간의 성격을 바꿉니다.
이것이 바로 윈도우가 단순한 도구를 넘어, 나에게 딱 맞는 'Home'이 되는 순간입니다. |
|
|
©Microsoft
님, 우리는 때로 '새로운 것', '화려한 것'을 보여줘야 한다는 강박에 빠지곤 합니다.
하지만 기술이 발전할수록 사람들은 역설적으로 더 익숙한 것, 편안한 것, 그리고 인간적인 것을 그리워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집(Home)'이라는 메타포를 가져온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가장 첨단의 기술일수록, 가장 사람 냄새 나는 공간에 담겨야 한다."
여러분이 만들고 있는 서비스는 어떤가요? 기능만 가득 찬 차가운 '모델하우스'인가요, 아니면 사용자가 짐을 풀고 푹 쉴 수 있는 따뜻한 '나의 집'인가요? |
|
|
🍯 TMI: Tips Made Interesting 🍯
재밌고, 흥미롭게 · 디자이너의 TIP, 그리고 TMI
|
|
|
프롬프트 지옥 탈출!
이미지 3장으로 '나만의 스타일' 박제하는 법📌 (@Elements) |
|
|
AI로 이미지를 만들 때마다 겪는 가장 큰 고통, 바로 '일관성(Consistency)' 문제죠.
"분명 아까랑 똑같은 프롬프트를 썼는데... 왜 다른 사람이 나오지?"🤷♀️
매번 달라지는 캐릭터 얼굴, 미묘하게 어긋나는 브랜드 컬러 때문에 수십 줄짜리 프롬프트를 메모장에 저장해 두고 '복붙'하며 씨름하셨나요? 이제 그 긴 프롬프트 노동은 끝났습니다.
KREA AI의 신기능 ‘엘리먼츠(@ Elements)’가 등장했거든요.
복잡한 학습(LoRA) 과정 없이, 단 2~3장의 이미지만 있으면 내 스타일을 완벽하게 고정할 수 있습니다. |
|
|
@KREA AI X
STEP 1. 스타일 만들기 (Upload)
방법은 간단합니다. 내가 고정하고 싶은 스타일, 사물, 혹은 캐릭터 이미지를 2~3장 준비하세요.
KREA AI에서 Nano Banana를 실행한 뒤, 'Elements'탭에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호출하기 쉬운 나만의 이름을 지어주면 끝입니다.
|
|
|
@KREA AI X
STEP 2. 호출하기 (Call)
이제 마법을 부릴 시간입니다. 프롬프트 입력창에 골뱅이(@)를 입력하고, 방금 지은 이름을 불러오세요. 복잡한 설명 없이 @style 뒤에 원하는 상황만 영어로 덧붙이면 됩니다.
예시 프롬프트:
"A cute white dog character, @christmas"
(귀여운 흰색 강아지 캐릭터, @크리스마스 스타일로)
|
|
|
@KREA AI X
STEP 3. 결과 확인 (Result)
긴 설명 없이 @style 하나만 추가했을 뿐인데, 캐릭터의 생김새와 화풍이 그대로 유지된 채 새로운 이미지가 생성되었습니다.
💡 Dflick’s Tip
- 이미지 수: 많이 넣는다고 무조건 좋지 않아요. 스타일이 확실한 정예 이미지 2~3장이 가장 효과가 좋습니다.
- 이름: 프롬프트를 입력할 때 편해야 하니, 이름은 짧고 직관적인 영단어로 지어주세요! (예: @logo, @icon, @my_char)
|
|
|
@KREA AI X
기존에는 일관성을 유지하려면 수백 장의 사진을 모아 AI를 학습(LoRA)시키거나, 시드(Seed) 번호를 고정하는 등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했어요.
하지만 KREA Elements는:
- 빠릅니다: 이미지 2~3장이면 충분해요.
- 직관적입니다: 인스타그램 태그하듯 @만 붙이면 돼요.
- 정확합니다: 프롬프트 텍스트로는 설명하기 힘든 미묘한 '질감'이나 '분위기'까지 찰떡같이 알아듣습니다.
웹툰 캐릭터, 브랜드 로고 디자인 등 '통일감'이 생명인 작업을 하고 계신다면, 지금 바로 KREA AI에서 여러분만의 @치트키를 만들어보세요!
|
|
|
🧩 UxQuiz? Yeeees! 🧩 얕지만 진하게 남는 UX 지식 한 스푼 |
|
|
지난주 퀴즈의 정답은
(A) 숫자 0과 1의 전자 신호를 결합한 그래픽 입니다.
리모컨, 컴퓨터, 모니터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원 버튼 기호(⏻)는 단순한 도형이 아니라 이진법 기반의 전자 신호(0=OFF, 1=ON)를 결합해 만들어진 상징이에요.
기호의 기원은 1940년대 후반~1950년대 초, 전자 기기들이 디지털 회로(이진 신호)로 작동하기 시작하면서 전원을 시각적으로 표시할 국제 표준 기호가 필요해졌을 때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0’은 전기가 흐르지 않는 상태(OFF)
‘1’은 전기가 흐르는 상태(ON)를 의미하며,
이 두 개념을 그래픽으로 결합한 것이 오늘날의 ⏻ 기호가 되었어요.
이 기호는 국제전기표준회의(IEC, International Electrotechnical Commission)에 의해 공식 전원 아이콘으로 채택되었고, 이후 ISO 7000 / IEC 60417 표준에도 반영되었죠.
단순하고 직관적인 디자인 덕분에 언어와 문화를 뛰어넘어 전원을 제어하는 국제 공통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고, UX 측면에서는 기기 작동 상태를 가장 간결하게 전달하는 상징적 언어가 된 셈이에요.
|
|
|
Q. 사람들은 왜 '글자'보다 '아이콘'을 더 빠르게 이해할까요? |
|
|
©AI Image
(A) 아이콘이 글자보다 더 크고 컬러풀해서 시선을 끌기 때문에
(B) 글자를 읽는 것보다 해석 시간이 짧기 때문에
(C) 아이콘은 항상 고정 위치에 있어서 익숙하기 때문에
(D) 뇌에서 이미지는 언어보다 먼저 처리되기 때문에
정답이 궁금하다면, 다음 주 화요일 레터를 기다려주세요!🙌🏻 |
|
|
디플릭 I (주)와키컴퍼니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42 325/326호 ⓒ 2025. WACKY COMPANY All Rights Reserved.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