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디플릭 요약💡
[News] 구글·MS, ‘챗GPT 독주’에 제동… 차세대 AI 전면전 돌입
[In;D] 멍한 시간이 우리를 창의적으로 만든다
[A.Idea] 그릇 꺼내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D.ctionary] 당신의 팀, 지금 KPI를 향해 제대로 달리고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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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바뀌는 AI·UX·IT 흐름 📰
빠르고 간결하게 전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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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구글·MS, ‘챗GPT 독주’에 제동… 차세대 AI 전면전 돌입
구글은 추론 능력을 대폭 강화한 ‘제미나이3’를, MS는 AI를 관리하는 ‘에이전트 365’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AI 경쟁에 돌입했어요. 제미나이3는 검색에 바로 적용되고, 성능 지표에서 GPT-5를 뛰어넘으며 “가장 똑똑한 에이전트”로 주목받고 있어요. MS는 여러 AI를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관리할 수 있는 팀장급 AI 플랫폼으로 업무 생산성에 초점을 맞췄어요. 양사는 AI 기술의 생태계를 주도하며 챗GPT의 독주에 맞서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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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챗GPT, ‘개인 금융 비서’ 된다…인튜이트와 1억 달러 규모 파트너십 체결
오픈AI가 회계 SW 기업 인튜이트와 손잡고 챗GPT에 터보택스·퀵북스 등 주요 금융 앱을 통합해요. 이번 협력으로 챗GPT 안에서 세금 환급 추정, 급여 관리, 현금흐름 예측 등 금융 기능을 직접 실행할 수 있게 돼요. 챗GPT는 대화형 도구를 넘어 실제 금융 결정을 돕는 AI 어시스턴트로 확장 중이에요. 인튜이트는 자사 금융 데이터와 GPT 모델을 결합해 개인·기업 고객의 예측 기반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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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MS·엔비디아, ‘클로드’ 만든 앤트로픽에 22조원 베팅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가 AI 스타트업 앤트로픽에 무려 150억 달러(약 22조원)를 투자했어요. MS는 엔비디아 칩이 탑재된 자사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용량 44조원 규모를 제공하고, 두 기업은 서로의 인프라와 모델을 공유하며 AI 동맹을 강화해요. 이번 협력은 ‘AI 순환 거래’ 구조의 대표 사례로, AI 칩–인프라–모델 간 연결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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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듀스, AI로 故김성재 목소리 복원…28년 만에 신곡 '라이즈' 발표
듀스가 음성 AI 기술로 고(故) 김성재의 목소리를 복원해 28년 만에 신곡 ‘라이즈’를 발매해요. AI 음성 복원 기업과 협업해 당시의 목소리 톤과 질감을 정교하게 구현했고, 뮤직비디오도 AI 기반 영상 기술로 제작됐어요. 90년대 감성을 현대 기술로 재현한 이번 프로젝트는 내년 정규 4집으로 이어질 예정이에요. AI 기술이 음악과 감성을 어떻게 이어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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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한국·UAE, ‘세계 최대 AI 인프라’ 공동 구축…150조 규모 초대형 파트너십 시동
한국과 UAE가 아부다비에 초대형 AI 인프라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하기로 했어요. 양국 정상은 AI·원전·바이오헬스 등 7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며, 제조업에 로봇을 접목하는 ‘피지컬 AI’까지 손잡았어요. 이번 파트너십은 총 150조원 규모 성과가 기대되며, 양국이 실질적인 경제·AI 동맹으로 이동하는 분기점이 될 전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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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클라우드플레어 장애로 글로벌 서비스 ‘동시 먹통’…AI 시대 인프라 과부하 심화
클라우드플레어 서버 장애로 챗GPT, X, 스포티파이, Canva 등 주요 서비스들이 한꺼번에 접속 오류를 겪었어요. AI 서비스 이용량이 폭발하면서 글로벌 인프라가 부하를 견디지 못하는 사례가 계속 늘고 있는 분위기예요. 클라우드플레어는 원인 조사 중이라고 밝혔고, 최근 AWS까지 잇따라 장애가 발생하며 ‘AI 컴퓨팅 시대 인프라 안정성’이 업계 핵심 이슈로 떠오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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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구글, AI 항공권 추천 서비스 ‘플라이트 딜’ 한국 상륙
구글이 AI 기반 항공권 탐색 서비스 ‘플라이트 딜(Flight Deals)’을 국내에 공식 출시했어요. “연차 하루만 써서 3박 4일 해외여행 가고 싶어”처럼 자연어로 입력하면 AI가 일정·가격·직항 여부를 분석해 최적 항공편을 찾아줘. 여행 목적지를 정하지 않아도 탐색이 가능해 초기 여행 계획 단계에서도 유용하며, 한국어를 포함한 60여 개 언어로 서비스가 제공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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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애플, 완전한 '베젤리스 아이폰' 개발 중…디자인 혁신 예고
애플이 화면이 네 면을 감싸는 ‘4면 엣지 디스플레이’ 기술을 적용한 완전 베젤리스 아이폰을 준비 중이에요. 전면 카메라와 Face ID까지 디스플레이 아래에 숨기는 방식으로, 테두리 없는 ‘올글래스’ 디자인이 핵심이에요. 이는 아이폰 역사상 가장 큰 외형 변화로, 기존 폴더블폰과는 다른 방향의 혁신 전략으로 읽혀요. 업계는 삼성 등 경쟁사에 큰 위협이 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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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마트싱스, 글로벌 4.1억 가입자…완성형 ‘홈AI UX’로 독주
삼성전자의 스마트싱스가 글로벌 가입자 4억1000만명을 넘기며 홈AI 플랫폼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요. TV·가전·센서·파트너 기기까지 모두 하나의 UX 흐름으로 묶어 어떤 디바이스에서도 동일한 경험을 주는 게 핵심 경쟁력이에요. 세탁 완료 알림을 TV로 받거나, 냉장고 화면에서 아이 방 에어컨을 켜는 식의 ‘상황 기반 UX’가 생활 패턴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점도 돋보여요. 자동화·에너지 절약 모드까지 더해지며 스마트싱스가 사실상 완성형 홈AI 경험의 표준으로 자리 잡아가는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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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구글플레이,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를 올해의 앱으로 선정
네이버플러스 스토어가 AI 기반 개인화 추천과 숏폼·UGC 결합 전략을 인정받아 구글플레이 ‘올해의 베스트 앱’에 선정됐어요. 출시 한 달도 안 돼 폭발적인 다운로드를 기록했고, ‘발견’·‘포유’ 탭 같은 전용 UI/UX로 쇼핑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점이 강점으로 꼽혀요. 치지직 XR과 네이버웹툰도 각각 XR 특화 인터랙션과 개인화 콘텐츠 추천 UX로 높은 평가를 받았어요. 세 서비스 모두 최신 기술을 사용자 경험 중심으로 녹여낸 사례라, UX 기획자 입장에서도 참고할 만한 지점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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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야를 넓히는 시간 🎨
작은 인사이트 하나가 생각의 궤적을 바꿀지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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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시간이 우리를 창의적으로 만든다
지루함은 창작자에게 주어진 가장 조용한 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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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McBride
지루함, 잊혀진 감각
우리는 늘 바쁩니다. 이메일 알림이 뜨고, 누군가의 메시지가 오고, 할 일 목록은 늘 현재보다 미래에 더 많이 쌓여 있죠.
가만히 있는 순간, 마치 멈춘 나 자신이 잘못된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어요.
‘뭔가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 압박감. 그게 바로 오늘날 우리가 지루함을 피하는 방식이에요.
그런데, 지루함이 당연했던 시절도 있었던 거, 기억나시나요? 무더운 여름날, 선풍기 소리만 들리는 집 안에서 멀뚱히 천장을 바라보거나 잔디에 배 깔고 누워 개미를 관찰하던 그 시간들.
그건 그냥 ‘심심한 날들’이었지만, 지금 돌아보면 그 시간이 가장 창의적인 순간들이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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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McBride
창의력은, 일하지 않을 때 작동한다
좋은 아이디어는 ‘일을 하고 있을 때’보다는 대부분 일을 멈췄을 때 찾아와요.
샤워 중에 문득, 산책하다 갑자기, 화면을 끄고 가만히 앉아있을 때 불쑥 무언가 떠오르죠.
그건 의식적으로 쥐어짜서 만든 게 아니라 오히려 멍한 시간 속에서 무의식이 조용히 올라온 결과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루함은 창의력의 침전 시간이에요.
무언가를 끊임없이 입력하는 대신, 이미 머릿속에 들어온 재료들을 발효시키는 순간이죠.
디자인에도 ‘화이트 스페이스(white space)’가 있어야 콘텐츠가 돋보이듯, 생각에도 ‘여백’이 있어야 아이디어가 자라납니다. 지루함은 그 여백을 마련하는 감각이에요.
요즘 당신이 아무 생각 없이 멍해졌다면, 사실 그건 ‘아이디어가 자라고 있는’ 시간일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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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McBride
우리는 지루함을 참지 못하게 되었다
이제 우리는 조금만 지루해져도 무언가를 찾아요.
폰을 열고, 앱을 켜고, 콘텐츠를 스크롤하고, 가끔은 이유 없이 알림도 없는 폰을 들여다보죠.
현대인은 미세한 지루함에도 반응하는 ‘지루함 민감자’예요.
아무 것도 안 하고 있다는 사실이 불안하게 느껴지고, 그러다 보면, 창의력은 고요 속에서 피는 꽃이라는 사실도 잊게 되죠.
끊임없이 뭔가를 보고, 듣고, 저장하면서 우리는 상상력이 자랄 공간을 스스로 밀어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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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McBride
심심해서 탄생한 작품들
한 작가는 말합니다.
자신이 가장 창의적이었던 순간은, 잔디에 배 깔고 누워 풀잎을 바라보던 어린 시절이었다고.
잔디는 전부 같은 초록일 줄 알았는데, 가까이에서 보니 다 달랐고, 줄무늬, 각도, 길이, 곤충… 모든 것이 새롭게 보였다고요.
그렇게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지켜본 세계가 훗날 시가 되고, 만화가 되고, 환경 운동의 씨앗이 되었다고요.
이건 특별한 이야기 같지만, 사실 우리 모두에게도 비슷한 기억이 있어요.
‘그때 내가 왜 그런 걸 했을까?’ 싶은 순간이, 지금의 내가 되는 데 영향을 준 시간.
그건 대개 심심했던 순간에서 태어난 삶의 조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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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McBride
우리는 바쁘게 만드는 힘에 너무 익숙해졌다
디지털 시대는 지루함을 없애는 데 엄청나게 성공했어요.
덕분에 우리는 언제든 뭔가를 할 수 있지만, 동시에 아무 것도 하지 않는 법을 잊어버렸어요.
그 결과, 바쁘긴 한데 비어 있고, 생산은 많은데 창의는 적은 상태가 되어버렸죠.
실제로 많은 작가, 디자이너, 창작자들이 “창의력이 안 나와요”라고 말하면서도 쉬지 않고 계속 뭔가를 하고 있어요.
그럴 때 가장 필요한 건 ‘생산성’을 높이는 팁이 아니라, 지루해질 용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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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McBride
심심한 시간은 사치가 아니라, 창작 시스템의 일부다
누구나 결과를 내야 하고, 마감과 생계와 피드백 사이에서 하루를 버티지만, 그 와중에도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창작자의 시스템 안에 의도적으로 배치해야 해요.
지루함은 불필요한 감정이 아니라, 필수적인 창의 자극제예요.
머릿속 수많은 자극들이, 조용히 발효될 공간. 지루함은 그 통 안의 발효제 같은 역할을 하죠.
그러니 오늘 조금 심심했다면, 그건 당신이 창작자로 살고 있다는 아주 좋은 신호일지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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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McBride
창의력은 꽉 찬 하루 끝이 아니라,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오후에서 태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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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엉뚱하지만 가능성 있는 상상 💡 작은 If에서 시작된 디자인 실험실, A.Idea!
📌 본 콘텐츠는 컨셉 아이디어로 실제 브랜드나 판매 상품과 무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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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그릇, 정말 깨끗한가요?
플레이트센스 (PlateSen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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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식기세척기 돌리고 꺼낸 그릇, 겉보기엔 반짝이지만… 자세히 보면 물얼룩, 기름기, 세제 자국이 남아 있을 때가 있어요.
다시 손으로 헹구자니 귀찮고, 그렇다고 그냥 쓰자니 찝찝하고.
플레이트센스(PlateSense)는 이런 고민을 해결해주는 AI 헹굼 감지 센서예요.
식기세척기 내부에 부착해서, 헹굼 과정이 끝난 후 그릇에 남은 오염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기준치를 초과하면 자동으로 추가 헹굼 과정을 실행해줘요.
말하자면, 세척 마무리를 대신 점검해주는 AI 위생 도우미죠.
사용자는 그저 평소처럼 식기세척기를 돌리기만 하면, 눈에 안 보이는 오염까지 꼼꼼히 체크한 후에 진짜로 깨끗한 그릇만 꺼낼 수 있게 도와줘요.
게다가 “기름기 15% 남음”, “물얼룩 감지됨” 같은 직관적인 디지털 상태 피드백도 제공돼서그릇 상태를 감으로 판단할 필요가 없어요.
위생이 중요한 요즘, ‘보이는 깨끗함’이 아니라 ‘진짜 깨끗함’을 기준으로 하는 스마트 홈케어가 필요한 시대에 딱 맞는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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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 제품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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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에 안 보이는 오염까지 감지
AI 센서가 기름기, 세제 잔여물, 물얼룩 등 미세한 잔여 오염을 실시간 분석해요.
“깨끗한 것 같았는데?”라는 애매함은 이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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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 헹굼 재실행으로 완벽 마무리
감지된 오염이 기준치를 넘으면, 헹굼 코스를 자동으로 다시 실행해줘요.
버튼 누르지 않아도 AI가 알아서 ‘한 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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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알림으로 상태 피드백 제공
“세제 자국 12% 남음”처럼 수치 기반의 시각화 정보 제공!
사용자는 정확한 판단 + 위생적 안심이 가능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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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필요한 반복세척 방지 → 물과 시간 절약
필요할 때만 자동으로 추가 헹굼을 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물 낭비 없이 최적의 세척 효율을 유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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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가구부터 식당까지 활용도 만점
위생 기준이 중요한 요즘, 가정에서도, 많은 식기가 필요한 소규모 음식점이나 공유주방 등에서도 적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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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무 대화에 자주 나오는 용어 📚 알면 일잘러, 모르면 당황스러운 실무 용어를 쉽고 재밌게 풀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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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 (Key Performance Indicator)
“목표 달성을 잘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성적표 점수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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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 KPI (Key Performance Indicator)란?
KPI는 조직이나 프로젝트가 목표에 얼마나 잘 도달하고 있는지 측정하는 핵심 성과 지표예요.
예를 들어 UX팀은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마케팅팀은 “전환율”을 KPI로 삼을 수 있어요.
마치 헬스장에서 운동 목표를 ‘체지방률 20% 달성’으로 정하고 매일 측정하는 것과 같아요.
🤔 어떤 상황(프로그램)에서 사용할까요?
- 분기별/연간 목표 성과를 수치로 관리할 때
- UX 개선의 효과를 데이터로 검증할 때
- 팀 단위 성과 평가나 인센티브 기준을 세울 때
➕ 오늘의 언어 PLUS+
- 유의어: 핵심 지표, 성과 척도, 목표 달성 지수
- 반대 또는 구분되는 개념: 단순 지표(Metric), 감(直感) 의존, 정성적 평가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 오늘도 느끼셨길 바라요. 다음 레터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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