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디플릭 요약💡
[News] CES 2026, 한국 참가기업 853개…스타트업 크게 줄어
[In;D] 사용자를 움직이는 가장 낮은 진입장벽, 5분
[TMI] 우리 집 강아지가 쿵푸 마스터? Kling AI로 1분 만에 끝내기
[UxQuiz] 내 눈이 자꾸 거기를 보는 이유 (feat. 햄버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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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바뀌는 AI · UX · IT 흐름 📰
빠르고 간결하게 전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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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엔비디아, 차세대 AI GPU ‘루빈’ 공개…토큰당 비용 1/10로 줄어
엔비디아가 CES 2026에서 차세대 AI GPU 플랫폼 ‘루빈’을 공개했어요. CPU·GPU·DPU를 통합 설계해 AI 학습·추론 성능을 끌어올리고, 비용은 크게 낮춘 게 핵심이에요. 루빈은 3세대 트랜스포머 엔진, NV링크 6, Arm 기반 ‘베라’ CPU 등을 탑재했으며, 블랙웰 대비 토큰당 추론 비용을 1/10로 줄이고 GPU 수요도 25%까지 줄일 수 있다고 해요. 올 하반기부터 주요 클라우드 기업에 공급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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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아마존, 알렉사 웹으로 확장…AI 비서의 ‘상시 접속’ 전략
아마존이 AI 비서 알렉사 플러스의 웹 버전 ‘Alexa.com’을 공개했어요. 음성 디바이스를 넘어 PC 웹까지 확장하며, 대화 맥락 유지·일정 관리·예약·구매 등 실행형 AI 경험을 강화했어요. 서비스 연동과 사용자 참여 지표가 빠르게 늘며, 알렉사를 ‘언제 어디서나 쓰는 AI 비서’로 포지셔닝하는 흐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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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中 딥시크, 또 한 번 AI 판 흔드나…새 학습법에 ‘R2’ 출시 예고
중국 AI 기업 딥시크가 고효율 AI 학습법 논문(mHC)을 공개했어요. 적은 에너지와 비용으로도 고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기술이에요. 창업자 량원펑도 공동저자로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드러냈고요. 이는 다음 달 출시될 차세대 AI 모델 ‘R2’의 전조로 보여요. ‘R1 쇼크’ 재현될지, 글로벌 AI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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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CES 2026, 한국 참가기업 853개…스타트업 크게 줄어
올해 CES에 한국 기업 853개가 참가해 미국, 중국에 이어 3위를 유지했어요. 다만 전년보다 180곳 줄었고, 특히 스타트업 참가가 28% 감소했어요. 유레카파크 내 한국 기업 비중도 48%에서 37%로 낮아졌어요. 주최 측이 면적 축소를 요청한 영향이 크고, 주요 지원기관들도 규모를 줄이거나 불참했어요. 삼성전자는 LVCC 대신 윈 앙코르에 단독 전시관을 마련했고, 기존 부스 자리는 중국 기업들이 채웠어요. CES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며, 올해 주제는 ‘혁신가들의 등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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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업스테이지, 한국어에 강한 AI ‘솔라 오픈’ 공개
업스테이지가 자체 개발한 대형언어모델 '솔라 오픈'을 오픈소스로 공개했어요. 129개 전문가 모델이 협업하는 MoE 구조로 설계됐고, GPU 최적화와 자체 프레임워크로 학습 효율도 높였어요. 딥시크 R1보다 모델 크기는 작지만 한국어 성능은 2배 이상 앞섰고, 영어·일본어 성능도 뛰어났어요. 고품질 학습 데이터 덕분인데, 일부는 공공에 개방할 계획이에요. 업스테이지는 이번 모델이 ‘가장 한국적인 글로벌 AI’라고 소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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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삼성 갤럭시 북6 공개…성능·배터리·AI까지 ‘올인원 UX’ 강화
삼성전자가 CES 2026에서 갤럭시 북6 시리즈를 공개하며 성능과 휴대성을 동시에 끌어올렸어요.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와 엔비디아 RTX 조합으로 고성능 작업과 AI 활용을 자연스럽게 연결한 게 핵심 UX예요. 최대 30시간 배터리와 AI 셀렉트 기능까지 더해져, ‘오래 쓰고 덜 찾는’ 노트북 경험을 지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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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LG전자, 9mm 초슬림 무선 OLED TV 공개…상반기 출시 예고
LG전자가 CES 2026에서 두께 9mm대의 초슬림 무선 OLED TV ‘올레드 에보 W6’를 공개했어요. 모든 부품에 초슬림 기술을 적용했고, 스피커도 본체에 내장했어요. 4K·165Hz 무선 전송도 지원해 고화질 콘텐츠나 게임도 케이블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최신 AI 프로세서 ‘알파 11’도 탑재돼 밝기와 화질, AI 기능까지 대폭 강화됐고, MS 코파일럿과 구글 제미나이로 멀티 AI 경험도 가능해졌어요. 상반기 출시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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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전용 ‘공동구매’ 기능 베타 오픈
네이버가 크리에이터 플랫폼 ‘브랜드 커넥트’에 스마트스토어용 공동구매 기능을 새로 추가했어요. 판매자와 크리에이터가 협업 제안부터 정산까지 한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건데요, 기존처럼 메일이나 SNS로 따로 연락할 필요 없이 전 과정을 통합해 편의성을 높였어요. 크리에이터는 판매 실적과 예상 수익을 대시보드로 확인할 수 있고, 판매자는 자동 추천 기능으로 협업 파트너를 쉽게 찾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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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카카오페이, 해외 배송 확대…결제 기반 UX의 ‘생활 영역’ 확장
카카오페이가 해외 배송 서비스를 도입하며 결제 중심 플랫폼을 생활 인프라로 확장했어요. 카카오톡 안에서 예약·결제·조회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UX로, 복잡한 해외 배송 절차를 국내 배송처럼 단순화한 게 포인트예요. 외국인 사용자도 별도 절차 없이 이용 가능해, ‘금융+생활’을 묶는 슈퍼앱 전략이 한 단계 진화했다는 평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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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해외송금 규제 완화, 금융 UX 전쟁 본격화…‘선택권’이 경쟁력
연간 10만 달러까지 증빙 없는 해외송금이 은행·비은행 구분 없이 가능해지며 이용자 선택권이 크게 넓어졌어요. 복잡한 제한이 사라진 만큼, 토스뱅크·케이뱅크·카카오뱅크와 핀테크들은 수수료·속도·UI/UX로 정면 승부에 나섰어요. 이제 해외송금은 ‘가능 여부’보다 얼마나 직관적이고 부담 없이 쓰느냐가 UX 경쟁의 핵심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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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시선을 넓혀주는 시간
작은 인사이트가 인생의 전환점이 될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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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은 당신의 탓이 아니라 ‘설계’ 탓입니다
뇌를 속여 습관을 만드는 5분의 UX 법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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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디플릭입니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들 새해 목표, 야심 차게 세우셨나요? 아니면 벌써 ‘작심삼일’의 기운이 스멀스멀 올라오고 있나요? 보통 우리는 마음을 다잡기 위해 거창한 계획을 세웁니다.
“매일 아침 1시간 미라클 모닝!”, “퇴근 후 2시간 사이드 프로젝트!”
하지만 오늘 소개할 게임 디자이너는 단호하게 말합니다. “그거 다~ 망하는 지름길이다.”
만성 질환자들을 위한 헬스케어 앱을 만들며 깨달은, 가장 과학적이고 확실한 ‘멘탈 리셋’ 방법은 딱 5분이면 충분하다는데요. 그 놀라운 UX의 비밀을 공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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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적인 사용자’는 없습니다
디자이너들이 흔히 하는 착각이 있습니다.
“우리 사용자는 여유롭게 소파에 앉아 20분 동안 명상을 즐기겠지?”
하지만 리서치 결과는 정반대였습니다. 멘탈 케어가 가장 절실한 사람들은 ‘시간 없고, 돈에 쪼들리고, 육아와 일에 치여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최악의 상황’에 놓인 사람도 쓸 수 있게 만드는 것. 이것이 웰니스 디자인의 첫 번째 원칙입니다.
20분이 아니라 5분, 복잡한 설정 없이 클릭 한 번으로 끝나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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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애플리케이션 모습
🙅♂️ “감사할 것 10개 쓰세요” → 실패하는 UX
저자가 앱을 처음 맡았을 때, ‘하루 10가지 감사일기 쓰기’ 기능이 있었습니다. 결과는 참담했죠.
왜냐고요? ‘10개’는 너무 많으니까요.
7개밖에 못 쓰면? “아, 오늘도 실패했어”라는 죄책감만 듭니다.
그래서 그는 UX를 뜯어고쳤습니다. 딱 3개로 줄였습니다.
- 10개: 압박감, 실패에 대한 두려움 (Performance Anxiety)
- 3개: “어? 이 정도는 할 수 있겠는데?” (만만한 성취감)
사용자를 움직이는 건 ‘거창한 목표’가 아닙니다.
‘이 정도면 껌이지’라고 느끼게 하는 ‘낮은 진입장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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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지만 효과적인 호흡 운동
🎮 화려한 게임보다 ‘심호흡’이 낫다
많은 앱들이 사용자를 붙잡기 위해 화려한 그래픽과 게임 요소를 넣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테스트 결과, “지나친 게이미피케이션은 오히려 독”이라는 걸 발견했습니다.
게임 룰을 신경 쓰느라 정작 중요한 ‘호흡’에 집중을 못 하거든요.
그래서 그는 다 덜어내고 딱 두 가지만 남겼습니다.
- 호흡 (Breathing): 4초 마시고, 6초 내뱉기 (과학적으로 검증된 패턴)
- 작은 축하 (Celebration): 3가지를 다 썼을 때 터지는 귀여운 폭죽 효과
가장 좋은 디자인은 더하는 것이 아니라, 핵심만 남기고 빼는 것임을 다시 한번 증명한 셈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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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 뇌를 속이는 5분의 마법 (Tiny Habits)
행동 과학자 B.J. Fogg는 습관 공식을 이렇게 정의했습니다.
행동 = 동기(Motivation) + 능력(Ability) + 자극(Prompt)
대부분은 ‘동기’만 자극합니다. “파이팅! 할 수 있어!”
하지만 동기는 감정이라 믿을 게 못 됩니다. 반면 ‘능력(난이도)’은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지치고 힘든 날에도 할 수 있을 만큼 아주 쉽게(Tiny) 만드는 것.
그래서 저자는 ‘5분 리셋 루틴’을 제안합니다. 앱 켜고 로딩 기다릴 필요도 없습니다.
브라우저 버튼 한 번 클릭. 2분 호흡 + 3가지 감사 쓰기 = 끝.
이 작은 성공(Shine)이 뇌에 도파민을 주고, “내일도 또 하고 싶은데?”라는 마음을 심어줍니다. 이것이 바로 습관의 설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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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5분 리셋 루틴
💡 [실천 팁] 지금 당장 해보는 ‘3번의 호흡’
지금 의자에 앉은 채로 딱 90초만 투자해보세요.
- 첫 번째 호흡: 4초 들이마시고, 6초 내뱉으세요. 어깨 힘을 툭 떨구고요.
- 두 번째 호흡: 똑같이 하면서, ‘오늘 감사한 일 딱 하나’만 떠올리세요.
(예: 점심 커피가 맛있었다.)
- 세 번째 호흡: 똑같이 하면서, ‘오늘 기대되는 일 딱 하나’만 떠올리세요.
(예: 퇴근하고 넷플릭스 봐야지.)
끝입니다. 너무 쉽죠?
이 작은 틈새 휴식이 여러분의 뇌를 ‘불안 모드’에서 ‘안정 모드’로 바꿔줍니다.
님, 새해 목표 때문에 벌써 스트레스받고 계신가요?
나를 돌보는 건 이기적인 게 아닙니다. 내가 건강해야 동료도 챙기고, 좋은 디자인도 나오는 법이니까요. 올해는 거창한 다짐 대신, ‘나에게 5분의 틈을 주는 여유’를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2026년, 디플릭과 함께 지치지 않고 롱런하는 한 해 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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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MI: Tips Made Interesting 🍯
재밌고, 흥미롭게 · 디자이너의 TIP, 그리고 T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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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강아지가 쿵푸 마스터?
Kling AI로 1분 만에 끝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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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사이 SNS 피드를 점령한 숏폼 트렌드, 바로 ‘춤추는 아기’ 영상들입니다.
정적인 사진 한 장이 AI를 만나 생동감 넘치는 댄스 영상으로 변하는 과정이 꽤 흥미로운데요.
이 트렌드의 핵심 기술은 바로 Kling AI의 ‘모션 컨트롤(Motion Control)’ 기능입니다.
오늘은 부담 없이 따라 해보실 수 있도록, 아기 대신 귀여운 강아지 사진을 활용해 ‘무술하는 강아지’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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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ing AI
STEP 1. 이미지 준비 (베이스 만들기)
가장 중요한 준비물은 ‘전신이 다 나온 정자세’의 사진입니다. 팔다리가 잘 보여야 AI가 인식해서 춤을 더 잘 추거든요.
디플릭's Tip
만약 마땅한 사진이 없다면? 걱정 마세요. 챗GPT나 제미나이에게 “두 발로 서 있는 귀여운 강아지 그려줘”라고 요청해서 만들면 됩니다.
STEP 2: 클링 AI에서 모션 입히기
이미지가 준비됐다면 Kling AI에 접속해 [Video Generation]으로 들어갑니다.
- 준비한 이미지를 업로드하세요.
- 그 다음 [Motion Control]을 선택하고 [Action Library] 클릭!
- 여기에 춤, 무술 등 다양한 샘플 모션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맘에 드는 걸 선택하고 [Generate]만 누르면 완성!
STEP 3: 생성 및 확인
- 얌전하던 우리 강아지가 절도 있는 쿵푸 동작을 선보이는 유쾌한 2차 창작물이 완성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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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베이스 이미지 / 우: Kling AI로 제작한 영상
클링 AI의 기술력, 직접 써보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클릭 몇 번이면 우리 집 강아지가 쿵푸 스타가 되는 세상이라니, 창작의 허들이 확실히 낮아진 느낌입니다. 하지만 이 기능을 소개하며 한편으론 조심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최근 유행하는 영상들 속 대상이 대부분 우리 곁의 가장 소중한 존재인 ‘가족’, 특히 어린아이들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대상을 콘텐츠로 재가공하는 과정이 너무나 간편해진 지금, 우리는 그 결과물을 마주하는 태도에 대해 한 번쯤 진지하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술은 이미지를 변형할 권한을 주었지만, 그것이 대상의 본연의 모습을 가볍게 다뤄도 된다는 뜻은 아닐 테니까요. 나의 소중한 가족이 AI라는 도구를 거쳐 2차 창작물이 되었을 때, 단순히 ‘재미’로만 소비되는 게 맞을까요?
기술을 즐기되, 그 안에 담기는 대상에 대한 존중은 잃지 않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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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xQuiz? Yeeees! 🧩 얕지만 진하게 남는 UX 지식 한 스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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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퀴즈의 정답은
(B) 적록 색약 등 색각 이상 사용자도 가장 확실하게 구분해서 입니다.
1993년 등장한 최초의 대중적 웹 브라우저 ‘모자이크(Mosaic)’가 링크를 파란색으로 지정하면서 이 표준이 시작되었는데요. 여기에는 중요한 UX적 배려가 숨어 있습니다.
1. 색각 이상을 위한 ‘유니버설 컬러’
사람의 눈에서 가장 흔한 색각 이상은 붉은색과 녹색을 잘 구분하지 못하는 ‘적록 색약’입니다.
하지만 파란색은 거의 모든 사람이 검은색 텍스트와 명확히 구분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색상이죠. (페이스북 로고가 파란색인 이유도 마크 저커버그가 적록 색약이기 때문이라는 일화가 유명해요!)
2. 붉은색(경고)과의 차별화
가독성만 따지면 붉은색이 더 잘 보일 수 있지만, 빨강은 본능적으로 ‘경고’나 ‘오류’를 뜻합니다.
반면 파란색은 눈에 띄면서도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고, 정보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최적의 선택이었던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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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햄버거 가게 메뉴판의 '왼쪽 위(↖)'에는 왜 항상 베스트 메뉴가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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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A) 왼쪽 위가 빛을 가장 잘 받아 음식이 맛있어 보이기 때문에
(B) 사람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처음 머무는 곳이라서
(C) 직원이 주문을 더 쉽게 받도록 하기 위해
(D) 인기 메뉴의 가격을 숨기기 위해
정답이 궁금하다면, 다음 주 화요일 레터를 기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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