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민족 대명절 설날이 다가왔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숨 가쁘게 달려온 만큼, 이번 연휴에는 잠시 걱정과 고민을 내려놓고 온전히 쉼을 누리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디플릭도 잠시 숨을 고르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다음 주는 뉴스레터 발행을 한 주 쉬어가니, 너른 양해 부탁드릴게요.
가족, 친지분들과 웃음 가득한 시간 보내시고, 더욱 단단해진 모습으로 다다음 주에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디플릭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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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디플릭 요약💡
[News] 공감형 GPT-4o 종료…AI도 ‘중독 설계’ 논란 직면
[In;D] 2026년, AI가 인간을 뛰어넘는 해가 될까?
[A.Idea] 화면 속 영감을 손끝으로 뜯어내는 가장 빠른 방법
[D.Day] 2030년 인류 초월? 현실은 ‘알빠노’ AI 책
[D.ctionary] 당신의 AI, ‘우리 팀 스타일’로 맞춰져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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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바뀌는 AI·UX·IT 흐름 📰
빠르고 간결하게 전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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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바이트댄스, 삼성과 AI 칩 협의…엔비디아 의존 줄이나요
바이트댄스가 추론용 AI 칩 생산을 위해 삼성전자와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어요. 자체 ‘시드칩’ 프로젝트로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고, 숏폼·커머스·클라우드까지 AI 인프라를 내재화하려는 전략이에요. AI 경쟁이 모델을 넘어 칩·메모리 확보전으로 확장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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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범죄 고도화…사기는 이제 ‘가성비 산업’이에요
인터폴은 생성형 AI와 딥페이크 결합으로 보이스피싱·온라인 사기가 더 싸고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경고했어요. 블룸버그에 따르면 LLM·음성 복제 덕분에 언어 장벽과 허술한 문장이라는 기존 구분 신호도 사라졌어요. 단속이 강화돼도 AI가 범죄 운영비를 낮추며 형태를 바꿔 확장하는 만큼, 대응 역시 AI 기반 탐지와 국제 공조로 진화해야 하는 국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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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공감형 GPT-4o 종료…AI도 ‘중독 설계’ 논란 직면했어요
OpenAI가 감정 공감이 강했던 GPT-4o 서비스를 종료하기로 했어요. 친밀한 대화가 이용자 체류를 늘렸지만, 과도한 공감이 판단 왜곡과 중독 우려를 키웠다는 지적이 배경이에요. 메타·유튜브 소송과 맞물려, 이제 AI·알고리즘의 설계 책임과 윤리 기준이 본격 시험대에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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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피지컬 AI, 한국형 ‘산업용 두뇌’로 키운다
NC AI를 중심으로 삼성·롯데·포스코·한화 등 대기업과 연구기관이 모여 ‘K-피지컬 AI 얼라이언스’를 출범했어요. 생성형 AI의 한계를 넘는 현장 적용형 AI를 목표로, 월드·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해 제조·물류·로봇 현장에서 바로 검증해요. 피지컬 AI를 단순 기술이 아닌 산업을 제어하는 운영체제로 키워, 한국형 소버린 AI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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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심장 검사 기록, AI가 표로 자동 변환해요
국립보건연구원 연구팀이 LLM으로 관상동맥조영술 기록을 표 데이터로 자동 변환하는 기술을 개발했어요. GPT-4o 적용 시 정보 추출 정확도는 99%대로, 전문의 수작업보다 높게 나왔어요. 수십 시간 걸리던 작업을 몇 초로 줄이며, 의료 데이터 활용과 임상 연구 속도를 크게 끌어올릴 전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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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레드 ‘Dear Algo’ 도입…피드도 이제 대화로 조정해요
메타가 Threads에 AI 기반 개인화 기능 ‘Dear Algo’를 추가했어요. “Dear Algo”로 시작해 보고 싶은 주제를 쓰면 3일간 피드가 조정되는 구조예요. 알고리즘을 블랙박스가 아닌 대화 가능한 인터페이스로 바꾸며, 소셜 UX가 한 단계 진화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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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삼성 갤럭시S26, AI는 ‘기능’이 아니라 ‘의도’로 움직여요
삼성전자가 공개할 갤럭시S26는 성능보다 AI 경험을 전면에 내세운 모델이에요. 여러 ‘갤럭시 AI’ 아이콘이 시사하듯, 사용자가 말하기 전에 맥락을 읽고 행동하는 에이전틱 AI가 핵심이에요. 버튼을 누르는 UX에서, 의도를 맡기는 UX로 한 단계 이동한 셈이에요. 스마트폰의 역할이 다시 정의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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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한컴어시스턴트, AX 사용성 인증 획득…‘말하듯 일하는 UX’ 검증
한글과컴퓨터의 AI 에이전트 ‘한컴어시스턴트’가 TTA AX 사용성 인증을 받았어요. 자연어로 지시하면 문서 작성·요약·교정까지 실행하는 UX가 학습 용이성·운영 편의성에서 공식 검증됐죠. 직무별 ‘마이크로 에이전트’를 붙여 즉시 자동화를 체감하게 한 설계가 핵심이에요. 이제 업무 UX도 메뉴 클릭이 아니라 대화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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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카카오, 역대 최대 실적…AI·톡 중심 재편 통했어요
카카오가 지난해 영업이익 7320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어요. 톡비즈·커머스·모빌리티가 고르게 성장했고, 순이익도 흑자 전환했어요. 올해는 온디바이스 AI ‘카나나 인 카카오톡’ 출시와 자체 언어모델 고도화로, AI 중심 플랫폼 재도약에 속도를 낼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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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무신사, 2,100만 리뷰를 한눈에…후기 UX가 달라졌어요
무신사가 AI로 2,100만 건 리뷰를 분석해 ‘AI 후기 요약’을 도입했어요. 상품 상세 상단에서 장단점과 핏·보온성 등 카테고리별 핵심을 바로 보여줘 탐색 시간을 줄였죠. 사용자가 요약을 평가하면 모델이 다시 학습하는 구조예요. 후기 읽기의 UX가 ‘스크롤’에서 ‘즉시 판단’으로 바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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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야를 넓히는 시간 🎨
작은 인사이트 하나가 생각의 궤적을 바꿀지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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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AI가 인간을 뛰어넘는 해?
머스크와 다보스의 경고 vs AI 거품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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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디플릭입니다.
“우리는 이미 AI가 인간을 초월하는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2026년이 그 원년이 될 것입니다.”
지난주, 일론 머스크가 X(트위터)에 남긴 이 말이 실리콘밸리를 발칵 뒤집어 놓았습니다. 평소 과장이 심한 머스크의 말이라고 넘기기엔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최근 다보스 포럼에서 구글 딥마인드, 앤스로픽, 오픈AI의 CEO들이 약속이라도 한 듯 ‘비슷한 시기’를 지목했기 때문입니다. 오늘 디플릭에서는 “AI 회의론자조차 공포를 느꼈다”는 최근의 시그널들과, 이에 맞서는 반론, 그리고 우리가 마주할 2026년의 현실을 입체적으로 파헤쳐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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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on Musk X
🚨 왜 하필 지금인가?
“AI가 스스로를 개선하는 속도가 인간의 이해를 넘어설 때.”
우리가 말하는 ‘그날’은 터미네이터가 오는 날이 아닙니다. 기술 발전 속도가 너무 빨라져서, 인간이 더 이상 미래를 예측할 수 없게 되는 지점을 말합니다. 레이 커즈와일은 이 시기를 2045년으로 봤지만, 머스크는 “바로 지금”이라고 말합니다.
그 자신감의 원천은 xAI의 ‘괴물 같은’ 스펙입니다.
- 압도적 자본: 최근 200억 달러(약 27조 원)를 투자받아 기업 가치가 앤스로픽/오픈AI 급으로 뛰었습니다.
- 압도적 인프라: 멤피스에 150만 개의 GPU를 갖춘 슈퍼컴퓨터 ‘콜로서스(Colossus)’를 짓고 있습니다. 전력 소모량만 150만 가구 분량입니다.
- 압도적 데이터: 수백만 대의 테슬라가 수집하는 실시간 주행 데이터와 X의 실시간 정보는 구글이나 오픈AI도 갖지 못한 xAI만의 무기입니다.
📈 숫자가 증명하는 공포
“박사급 문제 해결 93%, 코딩 능력 80% 돌파”
“AI 거품 아니야?”라고 의심하기엔 수치가 너무 명확합니다.
- GPQA (박사급 문제): 구글의 제미나이 3는 93.8%를 기록했습니다. 인간 전문가 수준입니다.
- SWE-bench (실전 코딩): 1년 전 50%였던 해결률이 클로드 4.5+에서는 80.9%로 뛰었습니다. 단 1년 만에 30%p가 성장한 겁니다.
- GDP-Eval (전문직 업무): 변호사, 회계사 등 44개 전문 직군 업무에서 AI가 인간 전문가를 71% 능가했습니다.
🏛️ 다보스에서 나온 충격적인 발언들
“주니어 개발자의 50%는 5년 안에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는 다보스 포럼에서 충격적인 발언을 했습니다.
“우리 회사 엔지니어들은 이제 직접 코딩을 거의 안 합니다. AI가 다 하고, 인간은 검토만 하죠.”
그는 향후 1~5년 안에 주니어 화이트칼라 직무의 절반이 사라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구글 딥마인드의 데미스 하사비스 역시 “2030년 이전에 AGI(범용 인공지능)가 올 확률은 50%”라고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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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um
⚖️ “진정하세요, 아직 멀었습니다” (반론)
물론 모두가 동의하는 건 아닙니다. AI 4대 천왕 중 한 명인 메타(Meta)의 얀 르쿤(Yann LeCun) 교수는 고개를 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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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은 앵무새일 뿐이다:
그는 지금의 방식(LLM)은 단순히 다음에 올 단어를 확률적으로 맞히는 것일 뿐, 진짜 ‘지능’이 아니라고 비판합니다. 이 방식으로는 절대 인간 수준에 도달할 수 없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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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의 ‘양치기 소년’ 이력:
일론 머스크는 수년 전부터 “내년이면 테슬라가 완전 자율주행을 한다”고 외쳤지만, 아직도 완벽하지 않습니다. 이번 ‘2026년설’도 그의 희망 사항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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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 체감의 법칙:
신약 개발처럼, 쉬운 발견은 다 끝났고 이제부터는 엄청난 비용을 들여도 발전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는 ‘기술 정체론’도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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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um
🌍 두 가지 미래: 디스토피아 vs 풍요의 시대
“AI가 인간을 뛰어넘는 세상이 온다면, 우리 삶은 어떻게 될까요?”
두 가지 시나리오가 공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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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론 (일자리 소멸):
맥킨지는 2030년까지 전 세계 노동력의 30%가 대체될 수 있다고 봅니다. 변호사, 회계사, 개발자... 우리가 ‘안전하다’고 믿었던 전문직들이 가장 먼저 타격을 입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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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론 (풍요의 시대):
반면, ‘노동 없는 풍요(Age of Abundance)’가 올 수도 있습니다. AI가 암을 정복하고, 기후 위기를 해결하며, 인간은 힘든 노동에서 해방되어 창의적인 일과 여가에 집중하는 세상입니다.
💡 결국 ‘사람’만이 남습니다
낙관론자든 비관론자든, 결론은 하나로 모입니다.
“무언가 거대한 것이, 생각보다 훨씬 빨리 오고 있다.”
과거 인터넷 혁명 때는 ‘지켜보다가 들어가는’ 전략이 통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AI 혁명은 속도가 너무 빨라 ‘확실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 자체가 가장 위험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답은 명확합니다.
“AI가 절대 할 수 없는 것에 집중하세요.”
- 공감(Empathy): 사람의 마음을 읽고 위로하는 능력
- 리더십(Leadership):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결단을 내리는 능력
- 창의성(Creativity):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진짜 인간의 영감
님, 지금 당장 챗GPT든 클로드든 켜서 뭐라도 시켜보세요. 그리고 치열하게 고민하세요. “내 일 중에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가장 인간적인 부분은 무엇인가?” 그 질문의 답이 2026년을 살아낼 당신의 무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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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엉뚱하지만 가능성 있는 상상 💡 작은 If에서 시작된 디자인 실험실, A.Idea!
📌 본 콘텐츠는 컨셉 아이디어로 실제 브랜드나 판매 상품과 무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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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컬러 코드 뭐였지?”, “방금 본 저 디자인 레퍼런스, 계속 띄워두고 싶은데...”
캡처해서 폴더에 저장해두면 결국 까먹고, 듀얼 모니터 한쪽에 띄워두자니 작업 공간이 부족하고. 중요한 정보는 결국 내 눈 가장 가까운 곳에, 물리적으로 존재해야 안심이 되잖아요. 화면 속의 데이터를 포스트잇처럼 뜯어내는 마법 같은 경험. 프린터의 개념을 바꾼 초소형 데스크 기어, 페이퍼 링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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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Ctrl+C는 화면에서, Ctrl+V는 책상 위로.”
페이퍼 링크 (Paper-Li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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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Concept
Drag-to-Print E-ink System
페이퍼 링크는 모니터 하단 베젤이나 책상 위에 부착하는 초소형 바(Bar) 형태의 감열식 프린터입니다. 핵심은 ‘무의식적인 사용성’입니다. 별도의 인쇄 프로그램을 켤 필요가 없습니다. PC 화면에서 텍스트, 코드, 이미지를 마우스로 드래그해서 화면 하단의 ‘Drop Zone’으로 끌어내리기만 하세요. 그 순간, 당신의 책상 위로 잉크 없이 선명한 메모가 출력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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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 주요 기능 (Key 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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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초 컷 ‘드래그 앤 프린트’ (Drag & Drop Print)
“이 코드 스니펫, 기억해야지.” 복사 붙여넣기도 귀찮은 순간. 그냥 화면에서 끌어내리세요. 영수증 출력되듯 순식간에 나옵니다. 디지털의 속도와 아날로그의 실물감을 이보다 완벽하게 연결할 순 없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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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든 붙는 ‘점착 메모’ (Sticky Back)
출력된 메모의 뒷면은 포스트잇처럼 재접착이 가능한 점착식입니다. 모니터 베젤, 키보드 옆, 다이어리... 내 시선이 가장 잘 닿는 곳에 툭 붙여두세요. 중요한 할 일을 절대 놓칠 수 없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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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크가 필요 없는 ‘감성 E-ink 텍스처’
매번 카트리지 갈아 끼울 필요 없는 친환경 감열(Thermal) 방식입니다. 특유의 자글자글한 흑백 E-ink 질감은 전자책 리더기처럼 눈이 편안하고, 묘한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합니다. 세련된 데스크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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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o-Source QR (소스 추적 태깅)
“출력해 둔 코드를 보는데, 이거 원본 깃허브 주소가 어디였지?” 종이의 한계는 ‘클릭’이 안 된다는 거죠. 페이퍼 링크는 출력물 하단 구석에 아주 작은 마이크로 QR코드를 자동으로 함께 인쇄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해당 정보를 캡처했던 웹페이지나 파일의 원본 위치로 즉시 이동합니다. 아날로그 메모가 다시 디지털로 연결되는 완벽한 무한루프를 경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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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영감 충전하는 날 ✨ 전시·행사부터 퇴근 후 가볍게 즐길 책과 영상까지,
매일의 일상에 반짝임을 더해줄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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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복잡한 세상에서 중심을 잡고 싶은 구독자님을 위한 두 권의 책을 골랐습니다. 하나는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나만의 길을 ‘실행’하는 법을, 다른 하나는 숫자에 휘둘리지 않고 진짜 ‘부’를 누리는 태도를 이야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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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방정식 (The Art of Spending Money)
저자(글): 모건 하우절 저자(글) · 박영준 번역
추천 대상: 연봉은 올랐는데 돈이 안 모이는 직장인,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모든 분
📝 에디터 코멘트: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돈의 심리학>의 저자, 모건 하우절의 신작입니다. 전작이 ‘돈을 버는 심리’를 다뤘다면, 이번 책은 ‘돈을 쓰는 기술’에 집중합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방정식은 단순하지만 날카롭습니다. “부(Wealth) = 가진 것 - 원하는 것”. 즉, 아무리 많이 벌어도 욕망(원하는 것)을 통제하지 못하면 영원히 가난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재테크 기술서가 넘쳐나는 시대에, 이 책은 우리가 돈을 버는 진짜 목적이 ‘소비’가 아니라 ‘삶의 자율성’을 얻기 위함임을 상기시켜 줍니다. 내 통장을 스쳐 지나가는 월급의 의미를 다시 찾고 싶다면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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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클릭 (Double Click)
저자(글): 알간지 (Alganzi)
추천 대상: 퍼스널 브랜딩이 고민인 마케터, 생각만 많고 실행이 두려운 기획자
📝 에디터 코멘트:
112만 구독자를 보유한 버추얼 크리에이터 <알간지>의 첫 책입니다. 제목인 ‘더블 클릭’은 마우스 제스처가 아니라, 삶의 방식을 은유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원 클릭’이라면, 그것을 망설임 없이 실행에 옮기는 것이 바로 ‘더블 클릭’이라는 거죠. 디자이너와 개발자로서 우리는 늘 완벽한 결과물을 내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립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완벽한 선택은 없다, 다만 선택을 정답으로 만드는 과정이 있을 뿐.” 타인의 알고리즘에 끌려다니지 않고, 나만의 ‘설정값’대로 살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어줄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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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특이점은 이미 왔다” 인류 생존을 건 머스크의 작심 발언
“2030년이면 AI가 인류 전체의 지능을 뛰어넘을 겁니다. 이건 확신해요.”
일론 머스크가 KBS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던진 말입니다.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구체적인 연도와 로봇(옵티머스)의 발전 속도까지 언급하며 ‘특이점(Singularity)’이 코앞에 왔음을 경고했습니다. 그는 3~5년 안에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수술을 집도하고, 노동 비용이 ‘0’에 수렴하면서 보편적 기본 소득(UBI)을 넘어 ‘보편적 고소득’ 시대가 올 것이라 예언합니다. 특히 한국의 저출산 문제와 인구 소멸까지 언급하며 AI가 유일한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는데요.
과연 그의 말은 허무맹랑한 공상일까요, 아니면 우리 눈앞에 다가온 예고편일까요? 등골이 서늘해지는 머스크의 통찰,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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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깍 한 번에 책 출판?” AI로 세금 사냥하는 유령 출판사
머스크가 AI로 우주를 고민할 때, 지구 반대편에서는 AI로 ‘세금 루팡’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챗GPT로 대충 만든 텍스트 뭉치를 ‘책’이라며 찍어내고, 도서관 납본 제도를 악용해 돈을 버는 이른바 ‘딸깍 출판사'들의 이야기입니다. ‘알빠노’, ‘스불제’ 같은 인터넷 용어가 그대로 박제된 번역본부터, 문맥이 전혀 맞지 않는 소설까지. 사람이 검수조차 하지 않은 이 ‘데이터 쓰레기’들이 ISBN(국제표준도서번호)을 달고 도서관 서가를 채우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책들을 사주는 돈이 다름 아닌 우리의 ‘세금’이라는 점이죠. 기술의 발전이 낳은 씁쓸한 그림자, 그리고 시스템의 허점을 파고든 꼼수. 디플릭 구독자님들은 이 현상을 어떻게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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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무 대화에 자주 나오는 용어 📚 알면 일잘러, 모르면 당황스러운 실무 용어를 쉽고 재밌게 풀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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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e-Tuning (파인튜닝)
“이미 똑똑한 AI에게 ‘우리 회사 방식’을 가르치는 훈련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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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 Fine-Tuning (파인튜닝)이란?
파인튜닝은 이미 학습된 인공지능(AI) 모델을 특정 목적이나 데이터에 맞게 ‘세밀 조정’하는 과정이에요. 기본적으로 뼈대(Pre-trained model)는 같지만, 기업의 톤앤매너나 특정 도메인에 맞게 추가로 학습시키는 거죠. 예를 들어 ChatGPT에게 “패션 브랜드 고객응대”만 집중적으로 학습시켜 ‘전문 고객 상담 AI’로 만드는 과정이에요.
🤔 어떤 상황(프로그램)에서 사용할까요?
- 기업 맞춤형 챗봇이나 AI 서비스 구축 시
- 전문 영역(의료, 법률, 금융 등)에 특화된 AI 모델 만들 때
- 기존 AI의 성능을 실제 서비스 환경에 맞게 개선할 때
➕ 오늘의 언어 PLUS+
- 유의어: 맞춤 학습, 추가 학습, 도메인 최적화
- 반대 또는 구분되는 개념: 제로샷(Zero-Shot) 학습,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사전학습 모델 그대로 사용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 오늘도 느끼셨길 바라요. 다음 레터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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