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디플릭 요약💡
[News] LG CNS, 오픈AI 공식 파트너로 선정…기업용 챗GPT 시장 진입
[In;D] 기술 윤리의 사각지대: 편향된 데이터가 낳은 비극
[A.Idea] 버튼 없는 전자레인지가 가장 완벽한 요리를 한다
[D.Day] 지혜롭게 채우고, 즐겁게 비우는 1월의 단짠단짠🧂🍬
[D.ctionary] 당신의 사용자는 지금 어디에서 길을 잃고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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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바뀌는 AI·UX·IT 흐름 📰
빠르고 간결하게 전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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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머스크의 ‘그록’, 딥페이크 논란에 이미지 생성 기능 제한
그록이 실제 인물 기반 노출 이미지 생성 논란에 휘말리자, 엑스(X)는 기술적으로 이미지 생성 기능을 제한하는 조치를 시행했어요. 이번 대응은 캘리포니아주 검찰이 AI 기반 성적 이미지 유포 조사에 착수한 직후 나왔고, 유료 구독자 포함 모든 사용자에게 적용돼요. 생성형 AI의 위험성 대응은 이제 UX·정책·기술이 동시에 작동해야 하는 과제가 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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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中 지푸, 화웨이 칩으로 AI 모델 첫 공개…엔비디아 없이도 훈련 성공
중국 AI 스타트업 지푸가 화웨이 칩만으로 고성능 멀티모달 생성형 모델 ‘GLM-Image’를 훈련해 기술 자립 가능성을 보여줬어요. 이는 국산 칩 기반으로 AI 모델 전 과정을 구현한 첫 사례로, 엔비디아 없이도 훈련이 가능함을 입증한 거예요. AI 인프라 다양성 확보가 모델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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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애플·구글 AI 동맹 이끈 핵심 인물은 前 제미나이 총책, 수브라마냐
애플이 구글 ‘제미나이’를 도입하게 된 배경엔 MS·구글 출신 아마르 수브라마냐 부사장의 합류가 있었어요. 그는 구글에서 제미나이 개발을 총괄한 엔지니어링 책임자로, 애플의 AI 전략을 ‘내부 개발 → 전략적 동맹’으로 전환시킨 인물이에요. 실무적으론 AI 리더십은 기술보다 인재 확보와 파트너십 전략이 좌우한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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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생성AI협회, ‘K-세이프 공개 API’ 무상 제공…AI 신뢰 인프라 강화
AI 기본법 시행을 앞두고 생성AI스타트업협회가 비가시성 워터마크 삽입·해독 기능이 포함된 K-세이프 API를 무료 공개해요. 콘텐츠 생성 즉시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구조로, AI 생성물의 투명성과 안전성 확보에 실효성 있는 대응이 가능해졌어요. 실무자 입장에서는 ‘AI 콘텐츠 감별’ 기능을 쉽게 연동할 수 있는 신뢰 인프라로 주목할 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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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LG CNS, 오픈AI 공식 파트너로 선정…기업용 챗GPT 시장 진입
LG CNS가 오픈AI ‘챗GPT 엔터프라이즈’의 국내 공식 리셀러로 선정, 삼성SDS에 이어 두 번째 파트너가 됐어요. 보안 강화, 속도 개선, 무제한 GPT-5 사용 등 엔터프라이즈 기능을 기반으로 3단계 도입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돼요. 생성형 AI의 실무 활용이 ‘실제 도입’ 단계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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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폴더블 아이폰, ‘리퀴드 메탈 힌지’로 주름·내구성 잡는다
올해 공개될 폴더블 아이폰에 리퀴드 메탈 힌지와 개선된 티타늄 프레임이 적용될 전망이에요. 반복 접힘에 강한 비정질 합금 힌지와 가벼우면서도 강도 높은 소재 조합으로 내구성과 무게 균형 문제를 동시에 해소하려는 설계예요. 폴더블 UX의 핵심인 힌지 기술이 디자인 완성도에 직결되는 포인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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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구글, 미신고 가상자산 앱 전면 차단…바이낸스도 국내 퇴출 수순
구글이 FIU 미신고 가상자산 거래소·지갑 앱의 한국 내 유통을 28일부터 차단해요. 이에 따라 바이낸스 등 미신고 해외 앱 사용이 불가능해질 전망이고, 이미 커뮤니티에서는 접속 이슈로 혼란이 커지고 있어요. 앱 유통 자체를 규제 수단으로 삼는 디지털 플랫폼 통제가 강화되는 흐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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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삼성·LG, 로봇 ‘두뇌’ 잡기 위한 스킬드AI 동시 투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로보틱스 AI 스타트업 ‘스킬드AI’에 나란히 투자하며, 범용 로봇 지능 확보 경쟁에 본격 돌입했어요. 스킬드AI의 파운데이션 모델은 기기 종류와 관계없이 적용 가능한 ‘로봇용 공통 두뇌’로 주목받고 있어요. 로봇 UX도 이제는 ‘하드웨어’보다 ‘두뇌’ 확보가 핵심 전략이 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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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야를 넓히는 시간 🎨
작은 인사이트 하나가 생각의 궤적을 바꿀지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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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중립적이지 않습니다: 디지털 식민주의의 경고
당신의 코드가 누군가의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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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디플릭입니다.
우리는 흔히 “AI는 도구일 뿐, 감정도 편견도 없다”고 믿습니다.
수학적인 알고리즘이 내리는 판단이니 공정할 거라고 생각하죠.
하지만 오늘 소개할 아티클은 이 믿음을 정면으로 반박합니다.
“AI는 중립적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과거의 식민지 지배 방식을 더 효율적으로, 더 빠르게 반복하고 있습니다.”
원주민(Indigenous peoples)의 관점에서 본 AI는 혁신이 아니라, 더 성능 좋은 카메라와 더 빠른 코드로 무장한 최첨단 감시 도구일 뿐입니다. 우리가 편리하다고 느끼는 기술이, 지구 반대편 누군가에게는 생존을 위협하는 무기가 되고 있다면 어떨까요?
오늘은 AI의 화려한 혁신 뒤에 가려진 ‘데이터 주권’과 ‘기술 윤리’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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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um
👁️ 하늘 위의 감시자: 드론과 예측 치안
캐나다와 미국의 원주민들이 환경 파괴를 막기 위해 시위를 할 때, 그들의 머리 위에는 AI 드론이 떠다닙니다. 경찰은 이 드론으로 얼굴을 인식하고, 열 감지 센서로 위치를 추적하며, 데이터를 분석해 시위대를 ‘잠재적 위협’으로 분류합니다.
더 무서운 건 ‘예측 치안(Predictive Policing)’ 시스템입니다. AI는 과거 데이터를 학습해 범죄가 일어날 곳을 예측합니다. 하지만 과거 데이터 자체가 이미 원주민과 유색인종에 대한 차별적 검문(Over-policing)으로 오염되어 있다면요?
“편향된 데이터를 넣으면 편향된 결과가 나옵니다(Biased data in, biased results out).”
결국 AI는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차별을 정당화하는 도구가 됩니다.
🚫 얼굴 인식의 오류: 기술적 인종차별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의 2019년 보고서에 따르면, 얼굴 인식 알고리즘의 오인식률(False Positive)이 가장 높은 집단은 ‘북미 원주민’이었습니다. 그다음은 흑인이었고요.
백인 남성 데이터로 주로 학습된 AI에게, 원주민의 얼굴은 ‘구별하기 힘든 데이터’일 뿐입니다.
이 기술적 결함은 실생활에서 치명적입니다. 쇼핑몰에서 범죄자로 오인당하거나, 공항에서 부당한 심문을 받게 되니까요. 개발자가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다양성을 고려하지 않은 데이터셋은 그 자체로 폭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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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um
👩⚖️ 감시는 평등하지 않습니다 (Gendered Surveillance)
AI의 위험은 누구에게나 똑같지 않습니다. 저자는 특히 ‘원주민 여성’이 겪는 이중고를 지적합니다. 안 그래도 사회적 약자인 원주민 여성들은, AI 감시 시스템하에서 가장 취약한 타겟이 됩니다. 얼굴 인식 오류로 인해 더 자주 검문을 당하고, 쇼핑몰이나 관공서에서 잠재적 범죄자 취급을 받습니다. 알고리즘의 의심(Algorithmic Suspicion)이 기존의 사회적 차별 위에 겹쳐지면서, 기술이 약자들을 더 구석으로 몰아넣고 있는 것입니다.
🏴☠️ 데이터도 도둑질이 되나요? (문화적 도용)
거대 언어 모델(LLM)은 인터넷상의 방대한 데이터를 긁어와(Scraping) 학습합니다.
이 과정에서 원주민들의 고유한 언어, 신성한 이야기, 전통 지식이 동의 없이 수집됩니다.
기업들은 이를 재가공해 수익을 창출하지만, 정작 그 지식의 주인인 원주민들은 소외됩니다.
저자는 이를 “가장 효율적인 형태의 문화적 도용”이라고 비판합니다.
디자이너와 기획자인 우리도 고민해봐야 합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생성형 AI가 누군가의 저작권과 문화를 무단으로 학습한 결과물은 아닌지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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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um
🛡️ ‘보여주기식 윤리’를 넘어 진정한 거버넌스로
많은 테크 기업들이 ‘AI 윤리 위원회’를 만들고 ‘투명성 보고서’를 냅니다. 하지만 저자는 이것이 “보여주기식(Optics)”에 불과하다고 꼬집습니다. 진짜 의사결정 권한이 없고, 피해 당사자인 원주민 전문가가 배제된 윤리 논의는 공허할 뿐입니다.
진정한 해결책은 ‘데이터 주권(Data Sovereignty)’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 OCAP 원칙: 데이터의 소유(Ownership), 통제(Control), 접근(Access), 점유(Possession) 권한을 원주민에게 돌려주는 것.
- 사전 동의(FPIC): 데이터를 수집하기 전에 자유롭고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 동의를 구하는 것.
우리는 어떤 기술을 만들고 있나요? 기술은 진공 상태에서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설계하는 알고리즘, 우리가 수집하는 데이터 세트 하나하나가 사회적 맥락 안에서 작동합니다.
“AI는 원래 그래, 어쩔 수 없어”라고 넘기기 전에 질문해야 합니다.
“이 데이터는 누구의 것인가?”, “이 기술이 가장 약한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혁신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에 있습니다. 누군가를 밟고 올라서는 혁신은, 결국 우리 모두를 위협하게 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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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엉뚱하지만 가능성 있는 상상 💡 작은 If에서 시작된 디자인 실험실, A.Idea!
📌 본 콘텐츠는 컨셉 아이디어로 실제 브랜드나 판매 상품과 무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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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W 기준 2분 30초, 1000W 기준 2분...”
편의점 도시락 뒤편에 적힌 깨알 같은 글씨, 일일이 읽고 계산하기 귀찮지 않으셨나요?
대충 돌리다가 겉은 타고 속은 차가웠던 경험, 누구나 있을 겁니다.
제조사가 의도한 ‘가장 맛있는 온도’를 100% 재현하는 방법.
복잡한 버튼은 다 떼어내고, 오직 ‘스캔’ 하나만 남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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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요리는 셰프가, 조리는 코드가, 당신은 먹기만.”
스마트 바코더 레인지 (Smart Scanner Microwa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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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Concept
Scan-to-Cook Cloud System ‘스마트 바코더 레인지’는 전면에 탑재된 고성능 바코드/QR 스캐너가 핵심입니다.
식품의 바코드를 스캔하는 즉시,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된 제조사의 공식 조리 데이터(시간, 출력, 수분 보존 모드 등)를 불러옵니다.
"강으로 2분" 같은 단순 설정이 아니라, "1분간 해동 후 1분 30초간 강하게 가열" 같은 정밀한 시퀀스를 수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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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 주요 기능 (Key Features)
- Zero-UI Design (버튼 없는 미니멀리즘)
덕지덕지 붙은 시간 조절 버튼, 해동 버튼... 다 없앴습니다. 제품 전면에는 매끈한 블랙 글라스와 스캐너뿐입니다. 음식을 갖다 대면 히든 LED 디스플레이에 조리 시간이 뜨고, 문을 닫으면 바로 시작됩니다. 주방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는 완벽한 오브제입니다.
- Perfect Match Logic (제조사 공식 레시피 연동)
"이 만두는 3분 돌려야 맛있대." 사용자의 감이나 경험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CJ, 오뚜기 등 주요 식품 브랜드와 API를 연동하여, 신제품이 나와도 별도 업데이트 없이 바코드 스캔만으로 ‘공식 조리법’을 완벽하게 수행합니다.
- Custom Tagging (나만의 코드 생성)
시판 제품이 아니라, 내가 얼려둔 밥이나 이유식은요? 전용 앱에서 "엄마표 곰국 - 5분 가열" 설정을 담은 QR 스티커를 출력할 수 있습니다. 밀폐용기에 붙여두기만 하면, 남편도 아이도 스캔 한 번으로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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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영감 충전하는 날 ✨ 전시·행사부터 퇴근 후 가볍게 즐길 책과 영상까지,
매일의 일상에 반짝임을 더해줄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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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2026년 첫 달 잘 보내고 계신가요? 보통 이맘때면 ‘올해는 책 좀 읽어야지’ 하는 다짐과, ‘아 그냥 누워서 유튜브나 보고 싶다’ 하는 본능이 싸우기 마련이죠.
그래서 디플릭이 그 고민을 없애드립니다. 둘 다 준비했거든요🤣
전반전은 우리 삶과 기술을 되돌아보는 ‘진지한 독서’로 뇌를 채우고, 후반전은 아무 생각 없이 웃을 수 있는 ‘도파민 영상’으로 뇌를 쉬게 해주세요.
진지함과 유쾌함을 오가는 이번 리스트, 새해 첫 콘텐츠로 아주 만족스러우실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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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의 습격 (The Comfort Crisis)
저자(글): 마이클 이스터 · 김원진 번역
추천 대상: UX 디자이너, 번아웃이 온 직장인
📝 에디터 코멘트: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지상 과제는 언제나 사용자에게 ‘더 편안하고, 더 쉬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었죠. 그런데 이 책은 반기를 듭니다. “과도한 편안함이 오히려 우리를 병들게 한다”고요. 저자는 현대인이 겪는 권태와 우울의 원인을 ‘불편함의 부재’에서 찾습니다. 끊임없이 도파민을 주는 스마트폰과 안락한 의자가 오히려 우리의 야성과 회복탄력성을 앗아갔다는 것이죠. 사용자의 편의를 설계하는 우리들에게, 역설적으로 ‘불편함이 주는 가치’에 대해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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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의 멸종 (The Extinction of Experience)
저자(글): 크리스틴 로젠 · 이영래 번역
추천 대상: UI/UX 디자이너, 디지털 마케터
📝 에디터 코멘트:
“모든 것을 앱으로 해결하는 세상, 우리는 무엇을 잃어버렸나?”
클릭 한 번으로 쇼핑을 하고, 알고리즘이 추천해 주는 영화를 보는 것이 일상이 된 지금. 저자는 스크린을 통해 매개된 경험이 우리의 감각을 무디게 하고, 우연히 마주칠 수 있는 낯선 즐거움(Serendipity)을 삭제하고 있다고 경고합니다. 스크린 너머의 세상을 설계하는 우리에게 뼈 아픈 질문을 던지는 책입니다. 효율적인 UX가 전부가 아님을, 때로는 느리고 직접적인 아날로그적 경험이 인간에게 얼마나 필수적인지 깨닫게 해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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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백요리사 애니 ED - “FLY HIGH” (AI)
- 나루토 : 더 퍼스트 전설의 시작 | 실사화 트레일러 무비 예고편
흑백요리사 애니화, 나루토 실사화... 이게 된다고?
AI가 만든 영상, 아직도 ‘불쾌한 골짜기’가 느껴진다고 생각하시나요?
오늘 소개할 영상들을 보시면 그 생각이 완전히 바뀔지도 모릅니다. 이번 D.DAY에서는 단순한 기술적 시도를 넘어, 작품이라 불러도 손색없을 만큼 압도적인 퀄리티의 AI 영상 두 편을 준비했습니다.
먼저, 넷플릭스 화제작 <흑백요리사>가 고퀄리티 요리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했습니다.
AI가 구현한 작화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섬세한 연출에, 웅장한 음악까지 더해져 당장 정식 방영해도 될 수준입니다.(이어폰 필수!🎧)
여기에 <나루토> 실사화 버전은 또 어떻고요? ‘실사화의 저주’라는 말을 비웃기라도 하듯, 캐릭터들의 특징을 살리면서도 소름 돋는 현실감을 구현해 냈습니다.
‘와, 기술이 벌써 여기까지 왔어?’ 하며 감탄하다가, 어느새 영상에 푹 빠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업무로 지친 머리를 식히기에도, 새로운 영감을 채우기에도 제격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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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list] 한잔해, 쌈뽕하잖아 | 도입부 물어보는 팝송 플레이리스트
빌보드 차트인 줄 알았는데, 가수가 AI라고?
노동요가 필요한 시간, 귀를 의심하게 만드는 플레이리스트를 가져왔습니다. 지금 들리시는 이 트렌디한 팝송, 가수가 누구일까요?
정답은 ‘없습니다’.
놀랍게도 이 플레이리스트의 모든 곡은 100% AI가 만들었습니다. 도입부만 들어도 “노래 좋은데?” 소리가 절로 나오는데, 작사·작곡·보컬까지 전부 생성형 AI의 작품이라니 믿기지가 않죠.
사실 요즘 유튜브에는 이런 AI 플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AI 생성’ 표기를 제대로 하지 않아 청취자들이 모르고 듣는 경우가 많다는 점은 짚고 넘어가야 할 아쉬운 부분인데요.
기술의 발전이 놀라우면서도, 한편으론 ‘진짜’ 창작과 투명성에 대해 고민하게 만드는 지점입니다. 하지만 일단 음악 퀄리티만큼은 인정할 수밖에 없네요.
편견 없이 일단 한번 들어보세요. 오늘 업무 배경음악(BGM)은 이걸로 고정하게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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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무 대화에 자주 나오는 용어 📚 알면 일잘러, 모르면 당황스러운 실무 용어를 쉽고 재밌게 풀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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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Flow (사용자 흐름)
“사용자가 목표에 도달하기까지 거치는 ‘길 안내 지도’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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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 User Flow (사용자 흐름)이란?
User Flow는 사용자가 서비스에서 특정 목표(예: 구매, 회원가입)를 달성하기까지 거치는 과정을 시각화한 흐름도예요.
페이지 이동, 버튼 클릭, 의사결정 포인트 등을 순서대로 정리해 마치 지도처럼 보여줘요.
쉽게 말해 “고객이 가게 입구에 들어와서 계산대까지 가는 길”을 단계별로 표현한 거예요.
🤔 어떤 상황(프로그램)에서 사용할까요?
- 회원가입·결제 같은 핵심 플로우를 설계할 때
- UX 리서치에서 이탈 구간을 찾고 개선할 때
- 개발자·디자이너·기획자 간 협업을 맞출 때
➕ 오늘의 언어 PLUS+
- 유의어: 사용자 여정도, 플로우차트, 고객 경로 맵
- 반대 또는 구분되는 개념: 무작위 탐색, 비선형 경험, 단편적 로그 데이터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 오늘도 느끼셨길 바라요. 다음 레터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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