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디플릭 요약💡
[News] 얀 르쿤, 메타 떠난다…LLM 아닌 ‘월드모델’ 독자 행보
[In;D] IQ는 보통인데, 생각은 깊은 당신에게
[A.Idea] 그 카페, 지금 자리가 있을까?
[D.Day] “문과의 언어로 풀어낸 AI 필수 용어 56”, “AI가 절대 대체하지 못할 사람” 등
[D.ctionary] 당신의 고객, 정말 친구에게 추천할 마음이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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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바뀌는 AI·UX·IT 흐름 📰
빠르고 간결하게 전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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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수요 폭증 여파…SSD·HDD 품귀에 소비자 시장도 타격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고성능 SSD·RAM 수요가 급증하면서, 일반 소비자 대상 메모리·저장장치 공급이 부족해지고 있어요. 일본 아키하바라 등 주요 IT 유통가에서는 구매 수량 제한, 출하 중단 사례도 나타나고 있고, DDR4 메모리까지 단종 우려가 커지고 있어요. 이미 가격은 2배 이상 상승했고, 공급 부족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에요. 이는 AI 산업이 IT 부품 시장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을 실질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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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얀 르쿤, 메타 떠난다…LLM 아닌 ‘월드모델’ 독자 행보
AI 4대 천왕 중 한 명인 얀 르쿤이 메타를 떠나 독자적인 ‘월드모델’ AI 개발에 나설 예정이에요. 르쿤은 LLM은 인간처럼 추론·계획할 수 없어 한계가 있다며, 세상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는 AI가 필요하다고 주장해왔어요. 반면 메타는 성과 중심 전략으로 LLM 경쟁에 집중하며 초지능 조직 ‘MSL’을 출범시켰고, 이 과정에서 르쿤의 조직은 축소되고 영향력이 약화됐어요. 이번 결별은 장기 연구 중심 AI 철학이 실적 압박 앞에 밀려난 상징적인 사건으로 평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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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독일 법원, 오픈AI에 ‘저작권 침해’ 판결…챗GPT 훈련에 노래 가사 무단 활용
오픈AI가 독일 노래 가사를 챗GPT 학습에 무단 사용한 것은 저작권 침해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어요. 뮌헨지방법원은 오픈AI에 해당 가사를 저장하거나 출력하지 말고, 사용 내역과 수익을 공개하라고 명령했어요. 오픈AI는 “AI 학습은 공정 이용에 해당한다”고 반박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이번 판결은 전 세계적으로 이어지는 AI 학습 데이터 저작권 논란에 중요한 선례가 될 전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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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부, ‘디자인의 날’ 선포…AI 디자인 산업 육성 본격화
산업통상자원부가 11월 2일을 ‘디자인의 날’로 지정하고, AI 기반 디자인 산업을 국가 전략 분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어요. 디자인코리아 2025에서는 삼성·LG·동아제약 등이 AI와 결합한 혁신 디자인 사례를 선보였고, CMF·지속가능 디자인을 주제로 글로벌 전문가들이 논의를 이어갔어요. AI는 창작 보조를 넘어 사용자 중심 경험과 산업 혁신을 이끄는 핵심 역량으로 부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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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토스증권, ‘AI 시그널’ 출시…뉴스·공시 분석해 시장 변동 원인 알려줘요
토스증권이 뉴스와 공시를 AI로 분석해 시장 움직임의 이유를 알려주는 ‘AI 시그널’을 선보였어요. 자체 개발한 뉴스 분류·번역·추론(Reasoning) 기술로 산업별 가격 변동의 원인과 연관 이슈를 핵심 요약 형태로 제공합니다. “왜 올랐을까?” 같은 질문에도 근거 기반 해석을 제시해 투자자가 시장을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하도록 돕는 서비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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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정용진, 알리바바와 손잡고 ‘지마켓’ 재도약 시동
신세계그룹이 알리바바와 합작해 글로벌 전자상거래 재편에 나섰어요. 정용진 회장이 직접 합작법인 이사회 의장을 맡으며 지마켓과 알리익스프레스 코리아를 중심으로 JV(조인트벤처) 를 출범했죠. 양사는 알리바바의 기술력과 지마켓의 국내 네트워크를 결합해 UI·UX 개선과 글로벌 판매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에요. 지마켓 셀러들의 해외 수출과 플랫폼 경쟁력 강화가 이번 협력의 핵심 목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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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카카오픽코마, 日 웹툰 시장서 분기 최대 매출…‘콘텐츠 퍼스트’ 전략 통했다
카카오픽코마가 2025년 3분기 일본 시장에서 엔화 기준 역대 최대 매출(1270억 원)을 기록하며 웹툰 플랫폼 1위 입지를 굳혔어요. ‘작품 퍼스트’ 철학 아래 콘텐츠 라이브러리와 IP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웹툰–소설–애니메이션으로 이어지는 OSMU 전략을 강화한 결과예요. 대표 사례로 ‘픽코마 노벨즈 대상’ 수상작이 웹툰으로 제작돼 흥행했고, ‘나 혼자만 레벨업’ 애니메이션 제작에도 참여했죠. 픽코마는 향후 UI·UX 개선과 IP 확장을 통해 일본을 넘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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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카카오페이, 외국인 전용 ‘글로벌 홈’ 오픈…UI·UX 전면 개선
카카오페이가 국내 체류 외국인을 위해 다국어 지원 ‘글로벌 홈’ 화면을 새로 도입했어요. 영어·중국어·베트남어 등 4개 언어로 제공되며, 송금·결제·카드 신청 등 핵심 메뉴를 직관적으로 재배치했죠. ‘교통카드 충전’처럼 메뉴 명칭도 쉽게 바꾸고, 이용 불가능한 서비스는 과감히 제외했어요. 카카오페이는 이번 개편으로 외국인 사용자 금융 접근성과 경험(UX)을 대폭 높였다고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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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K-야구, 글로벌 인기 잡았지만…외국인 팬들은 ‘야구장까지’가 문제
KBO리그가 사상 첫 1,200만 관중 시대를 열며 외국인 관광객도 급증했어요. 하지만 한국에선 구글 지도로 길찾기가 제한돼, 외국인들은 낯선 네이버·카카오맵 UI에 막히는 상황이에요. 정부는 구글의 고정밀 지도 반출 요청 심의를 보류하며 ‘안보 vs 편의’ 논의가 이어지고 있죠. ‘야구장 안’은 준비됐지만, ‘야구장까지’의 UX 개선이 K-콘텐츠 글로벌화를 가를 관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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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야를 넓히는 시간 🎨
작은 인사이트 하나가 생각의 궤적을 바꿀지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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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는 평범한데, 생각은 깊은 당신에게 보통 사람 같지만, 사실 똑똑한 사람들의 7가지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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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똑똑한 사람’ 하면 말 빠르고, 눈치 빠르고, 발표 잘하고, 시험 잘 보는 사람을 떠올려요.
하지만 실제로 깊이 있는 사람일수록 자신을 똑똑하다고 여기지 않는 경향이 있어요.
왜냐고요?
생각이 깊은 사람은, 자신이 얼마나 모르는 게 많은지도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IQ가 높지 않아도 생각이 깊은 사람들에게만 보이는 7가지 특징을 소개해 보려고 해요. 혹시 읽다, ‘어… 나 이거 좀 해당하는데?’ 싶은 게 있을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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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1. 질문이 다르다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맥락을 이해하려고 질문해요.
“정답이 뭐야?”보다는 “왜 그렇게 됐을까?”를 더 궁금해하죠.
대화할 때도 대답보다 질문이 더 많고, 상대를 설득하기보단 진짜로 이해하려는 태도를 보여요.
2. 감정을 인식하고 다룬다
자기 감정의 흐름을 잘 알고, 그 감정이 어디서 비롯됐는지 관찰하는 데 익숙해요.
감정이 올라오면 무작정 반응하지 않고 한 걸음 물러서서 스스로를 바라보는 거리감을 가질 수 있어요.
이건 높은 자기이해력(Intrapersonal Intelligence)의 대표적인 신호예요.
3. 그냥 배워도 즐겁다
성과나 결과 없이도, 그냥 재미있어서 지식을 파고드는 편이에요.
궁금한 게 생기면 한밤중에도 검색해보고, 뉴스에서 스쳐 지나간 개념 하나에 몇 시간 빠지기도 하죠.
배움 그 자체를 즐기는 사람, 그게 진짜 지적인 태도예요.
4. 양면을 동시에 받아들일 수 있다
흑백이 아니라 회색을 이해하려고 해요.
당장 판단하기보다는 “이건 좀 더 지켜봐야겠네”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모순적인 두 관점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능력, 이건 단순한 논리력이 아니라 깊이 있는 사고의 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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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5. 자극받는 사람을 곁에 둔다
모임에서 제일 똑똑한 사람이 되는 것보다, 내 생각을 흔들어주는 사람과 함께 있는 걸 더 좋아해요.
“틀릴 수도 있다”는 걸 두려워하지 않고, 나보다 많이 아는 사람에게 질문을 던지며 배우려는 태도를 가지고 있어요.
배움에 자존심을 끼워넣지 않죠.
6. 패턴을 잘 포착한다
남들이 놓치는 연결고리를 잘 봐요.
데이터든, 말버릇이든, 분위기든 ‘이거 좀 이상한데?’ ‘저번이랑 비슷한 흐름인데?’ 하고 먼저 눈치채요.
일종의 직관력과 분석력이 동시에 작동하는 순간이죠.
관찰력 좋은 사람, 괜히 좋은 게 아니에요.
7. 새로운 상황에 적응이 빠르다
고정된 사고보다 유연한 사고에 가깝고, 새로운 정보가 들어오면 기꺼이 관점을 수정할 수 있어요.
“바뀌었네? 그럼 나도 바꿔야지”라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 그건 무른 게 아니라 성숙한 사고력이에요.
‘틀림’이 아니라 ‘배움’이라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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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IQ, 테스트, 스펙, 속도… 우리는 똑똑함을 자꾸 수치로 보려 해요.
그런데 진짜 지능은 복잡한 감정과 상황을 어떻게 이해하고, 배우고, 다룰 수 있느냐에 더 가까운 것 아닐까요?
심리학자들이 말하는 똑똑함은 “정답을 잘 맞추는 사람”이 아니라 “지금은 잘 몰라도, 알아가려는 태도를 가진 사람”이에요.
특히 오늘 소개한 7가지 중 몇 가지라도 ‘나 같다’고 느껴졌다면, 당신은 이미 생각의 깊이와 유연함을 가진 사람일 가능성이 높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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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엉뚱하지만 가능성 있는 상상 💡 작은 If에서 시작된 디자인 실험실, A.Idea!
📌 본 콘텐츠는 컨셉 아이디어로 실제 브랜드나 판매 상품과 무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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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을 자리가 궁금할 땐, 앱으로 먼저 확인하세요!
카페 테이블 (Cafe 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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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카페 가려고 나섰는데, 막상 도착하니 콘센트 자리는 만석, 창가 좌석은 이미 누군가 작업 중…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커피보다 땀이 먼저 난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카페 테이블(Cafe Table)은 그런 상황을 한 방에 해결해 주는 앱이에요.
내 주변 카페의 실시간 좌석 상황을 지도 위에 딱!
‘넉넉함 / 보통 / 혼잡’ 등 혼잡도를 색상으로 시각화해서 앱을 켜기만 해도 어디에 앉을 수 있을지 한눈에 알 수 있어요.
위치 기반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현재 내 위치를 기준으로 가까운 카페를 추천해 주고, 좌석 현황은 최대 1분 단위로 업데이트돼서 지금 이 순간 실제로 앉을 수 있는 카페를 정확하게 찾을 수 있죠.
특히 프리랜서, 원격근무, 공부하는 사람들에겐 정말 🐶꿀인 앱이에요.
“자리 있나?”라는 불확실함 없이 카페 선택이 가능하니까 시간도 아끼고, 선택의 피로도도 줄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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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 앱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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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관적인 시각 정보 제공
초록 → 주황 → 빨강으로 혼잡도를 색상으로 표시!
한눈에 ‘지금 갈만한 곳’을 파악할 수 있어요.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UI도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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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영감 충전하는 날 ✨ 전시·행사부터 퇴근 후 가볍게 즐길 책과 영상까지,
매일의 일상에 반짝임을 더해줄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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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의 언어로 풀어낸 AI 필수 용어 56
저자(글) : 남규택
이 책은 AI 시대에 익숙하지 않은 문과 출신 직장인들을 위해 AI 필수 용어 56개를 쉽게 풀어 설명하는 해설서랍니다. 저자는 전문 용어를 또 다른 전문 용어로 설명하는 대신, 독자의 일상 경험에 빗댄 비유를 통해 개념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데 집중했어요. 특히 'API'를 '민원서류 신청서'에 비유하는 것처럼, 용어에 대한 '이해의 간극'을 줄이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AI, RAG 같은 기술 용어뿐만 아니라 일라이자 효과나 AI 디바이드처럼 사회적 함의를 가진 용어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요. 결과적으로 이 책은 디지털 시대에 소외되지 않고 자신 있게 참여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지식을 제공하는 실용적인 '생존 교양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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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UI 디자인 워크숍 with AI
저자(글) : 윤하린
이 책은 AI를 활용한 UX/UI 디자인 워크숍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디자인 문제 해결을 위한 협업 파트너로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디자이너가 AI의 결과물을 선별, 검증, 재구성하는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구성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줍니다. 사용자 리서치, 아이디어 발상, 프로토타이핑, 테스트 등 디자인 전반에 걸쳐 AI와 협력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이 책은 AI 시대에 UX/UI 디자이너가 갖춰야 할 새로운 역량과 나아갈 방향을 제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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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사이드 YouTube
지식인초대석 EP.70 (김대식 교수 1부)
“10년도 안 남았다.” 앞으로 세상을 지배할 충격적인 기술
뇌과학자 김대식 교수가 제시하는 AGI(범용 인공지능) 시대의 충격적인 미래 예측과 생존 전략을 담고 있습니다. AI의 70년 역사를 뇌과학적 관점에서 압축적으로 설명하며, 애플이 왜 노키아의 길을 갈 수밖에 없는지 등 하드웨어 기업의 위기를 날카롭게 분석합니다. 특히, AGI가 노동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자본의 가치를 극대화하여 '기술 봉건주의' 사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섬뜩한 경제학적 통찰을 제공하며, 다가올 10년을 대비해 우리가 지금 당장 '자본을 모아야 하는 이유'라는 실용적 조언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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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사이드 YouTube
지식인초대석 EP.71 (김대식 교수 2부)
“한국도 예외 아니다.” AI가 절대 대체하지 못할 사람
AI 시대, 특히 AGI(범용 인공지능)의 도래가 가져올 직업 세계의 급격한 변화와 생존 전략을 심층적으로 다룹니다. 김대식 교수는 AI가 단순 노동자가 아닌 신규 채용 개발자부터 대체하는 충격적인 현실을 지적하며, AI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중간'이 아닌 '가장 잘하는 능력'에 집중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이 콘텐츠를 통해 독자들은 AI를 두려워하기보다 '인간 대 AI'가 아닌 '인간 대 AI를 잘 활용하는 다른 인간'과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구체적인 AI 경험 축적 방법과 세대별(10대, 3040대, 50대 이상) 맞춤형 생존 플랜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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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무 대화에 자주 나오는 용어 📚 알면 일잘러, 모르면 당황스러운 실무 용어를 쉽고 재밌게 풀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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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S (Net Promoter Score)
““우리 서비스를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으세요?”를 숫자로 보는 지표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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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mage
💡 NPS (Net Promoter Score)란?
NPS는 고객 충성도를 측정하는 대표 지표로, “이 서비스를 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나요?”라는 질문을 바탕으로 점수를 매겨요.
마치 음식점에서 “여기 맛집 인정?” 하고 친구에게 추천할 수 있냐고 물어보는 것과 비슷해요.
🤔 어떤 상황(프로그램)에서 사용할까요?
- 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할 때
- 고객 충성도를 데이터로 분석할 때
- UX 개선의 우선순위를 정할 때
➕ 오늘의 언어 PLUS+
- 유의어: 고객 충성도 지표, 추천 의향 점수, 만족도 지수
- 반대 또는 구분되는 개념: 단순 만족도(Satisfaction), 이탈률(Churn Rate), 불만족도 지표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 오늘도 느끼셨길 바라요. 다음 레터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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