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시대의 낯선 말을 쉽게 풀어보는 디플릭의 용어 노트 📚 한 줄 뜻풀이부터 일상 속 사용 장면, 알아두면 좋은 여담까지 ✏️
개요
사용자의 생각이나 믿음에 과도하게 동조하는 AI의 성향. 영어로는 Sycophancy. 이 글에서는 ‘시코펀시’로 표기한다. “내 말이 다 맞다는 AI, 믿어도 될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하면 쉽다. 기분 좋은 반응은 돌아오는데, 내 판단이 타당한지 확인할 근거는 얻지 못하는 상황이다. AI 연구에서는 사실에 충실한 응답보다 사용자 견해에 맞추는 행동을 가리킨다.자세히 보기
Figma⎥디자인 옆에 기획 문서와 실행되는 코드까지 놓을 수 있게 됐어요. 코드 레이어와 마크다운 Specs가 캔버스에 합류했거든요 🛠️ 사람과 AI가 같은 자료를 보며 설계와 구현을 이어가는 변화예요. 화면을 그리던 공간이 제품을 함께 만드는 공간으로 넓어지고 있어요. 자세히 보기
Claude⎥AI에게 “이것 좀 해줘”라고 말하기 전에, AI가 먼저 할 일을 챙겨준다면요? 앤트로픽의 ‘Claude Duet’은 연결된 업무 앱을 살피고 필요한 일을 먼저 알려줘요 👀 민감한 행동은 승인을 받은 뒤 실행하고요. 요청을 기다리던 AI가 업무에 먼저 손을 내밀기 시작했어요.
Grok⎥그록, 이젠 영화까지 만드네요 🎬 Grok Imagine과 Wonder Studios가 협업한 〈오디세이〉 첫 화가 공개됐어요. 바다를 가르는 배부터 인물들의 대화와 전투까지, 약 7분의 이야기로 이어져요. 짧은 생성 영상을 넘어선 AI의 영화 도전, 여러분 눈에는 어떻게 보이나요? 🍿 자세히 보기
Dessa⎥이 목소리, 정말 AI라고요? 🎧 Block의 새로운 음성 AI ‘Dessa’가 자연스러운 대화로 눈길을 끌어요. 파리 여행을 선물한다는 말에 웃고, 망설이고, 감탄하는 반응까지 들려주는데요. 사람과 AI가 나누는 대화에서 어느 쪽이 AI인지 직접 맞혀보세요 👀 자세히 보기